같은 여자분들이 많겠죠.
그래서 여기에 글을 써요.
언니동생들. 저는 늦었나요.
올해 나이 28.. 낼 모레 서른이네요..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현재 백수예요.
인생이 생각만큼 쉽지가 않아요
치열하게 살아가는 사람들 속에서 밀려나고
한없이 우울해져만 가요..
직원도 잘 안뽑고.. 겨우 이력서 내고 합격해서 가는 면접은 왜 이렇게 떨리는지
자신감잃은채로 면접봐요
결과는 늘 불합격.
저는 소심한 성격탓에 내향적인 성향탓에
남들처럼 그렇게 면접도 못보겠고..
스펙도 좋지 않고
이제와서 뭘 준비하기에도 최소1년인데
나이만 먹은것 같고. 도대체 나는 무얼 하며 살아 왔는지
후회만 가득해요.
벌어 놓은 돈도 없고 결혼도 해야하는데 나이만 먹고 결혼도 못할 것 같고.. 아이도 빨리 낳고 싶은데 이번 생이 글른건가요..
미래가 불투명해서 또 우울해요.
사는게 뭔지. 부모님 볼 면목도 없고..
그렇게 힘들게 하고 대놓고 괴롭히던 직장상사를 다 참으며 다녔어야했나.
내가 무슨 배짱으로 사표쓰고 나왔나. 결국 패배자는 나인가. 싶어요....
나의 무능함을 누구를 탓하리 싶고..
나는 뭘까. 예쁘기를 해. 능력이 좋길 해. 성격이 좋길해 뭐 하나 내세울것 조차 없고..
저 위로 좀 해주세요. 너무 우울해서 너무 막막해서 구인공고만 뒤지고 이 시간까지 잠 못들고 있네요...
한심한 백수 인생 힘들어요
그래서 여기에 글을 써요.
언니동생들. 저는 늦었나요.
올해 나이 28.. 낼 모레 서른이네요..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현재 백수예요.
인생이 생각만큼 쉽지가 않아요
치열하게 살아가는 사람들 속에서 밀려나고
한없이 우울해져만 가요..
직원도 잘 안뽑고.. 겨우 이력서 내고 합격해서 가는 면접은 왜 이렇게 떨리는지
자신감잃은채로 면접봐요
결과는 늘 불합격.
저는 소심한 성격탓에 내향적인 성향탓에
남들처럼 그렇게 면접도 못보겠고..
스펙도 좋지 않고
이제와서 뭘 준비하기에도 최소1년인데
나이만 먹은것 같고. 도대체 나는 무얼 하며 살아 왔는지
후회만 가득해요.
벌어 놓은 돈도 없고 결혼도 해야하는데 나이만 먹고 결혼도 못할 것 같고.. 아이도 빨리 낳고 싶은데 이번 생이 글른건가요..
미래가 불투명해서 또 우울해요.
사는게 뭔지. 부모님 볼 면목도 없고..
그렇게 힘들게 하고 대놓고 괴롭히던 직장상사를 다 참으며 다녔어야했나.
내가 무슨 배짱으로 사표쓰고 나왔나. 결국 패배자는 나인가. 싶어요....
나의 무능함을 누구를 탓하리 싶고..
나는 뭘까. 예쁘기를 해. 능력이 좋길 해. 성격이 좋길해 뭐 하나 내세울것 조차 없고..
저 위로 좀 해주세요. 너무 우울해서 너무 막막해서 구인공고만 뒤지고 이 시간까지 잠 못들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