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지금 너무 빡쳐서 글을 씁니다. 옆집에서 일반쓰레기를 현관문앞에 내놔요! 이렇게 덥고 습한 날씨에! 종량제봉투 묶지도 않고!! 일주일 내내 내놔요~ 처음 때는 문앞에 구더기가 기어다니길래 혹시 애들 자전거 바퀴에 묻어왔나 싶어서 그냥 치워버렸는데~ 두번 째는 옆집 종량제봉투가 우리집과 옆집 사이에 놔뒀길래 살펴봤더니 구더기가 종량제봉투 안에서 득실 거리더군요! 그래서 경비아저씨에게 말씀 드리고 여사님께서 치워주셨죠~ 그리고 옆집은 주의를 받았겠죠? 대망에 오늘!!! 아침에 현관문 열었더니 구더기가 또 기어다니는 거임!!!! 아오 빡쳐!!! 바로 관리실에 방문을 해서 옆집이 또 이러니 나 강력하게 항의하니까 조치 취해주시라~ 관리실 여직원분도 들으시더니 안타까워 하시면서도 옆집 세입자한테 전화로 주의주거나 경비아저씨가 대면하여 전달하는 방법밖에 없다네요~ 지금 여사님께서 락스 뿌리고 닦아주고 계시는데 자꾸 벽을 타고 구더기가 굴러나온다고ㅜㅜ 아윽!!!! 나 정말 다시는 구더기 구경하고 싶지 않은데, 옆집 어떻게 하면 될까요? 마음 같아선 옆집 문 두드리고 직접 항의하고 싶은데 (한쪽 어깨에 커다란 문신한 건장한 청년이 혼자 살고 있어서, 칼 맞을까 무서워요) 여러분~ 지혜를 주세요!! (사진 혐오!! 임산부와 노약자는 사진 보지 마시길.......)
옆집 때문에 구더기가 우리집까지 기어왔어요!!
지금 너무 빡쳐서 글을 씁니다.
옆집에서 일반쓰레기를 현관문앞에 내놔요!
이렇게 덥고 습한 날씨에!
종량제봉투 묶지도 않고!!
일주일 내내 내놔요~
처음 때는 문앞에 구더기가 기어다니길래 혹시 애들 자전거 바퀴에 묻어왔나 싶어서 그냥 치워버렸는데~
두번 째는 옆집 종량제봉투가 우리집과 옆집 사이에 놔뒀길래 살펴봤더니 구더기가 종량제봉투 안에서 득실 거리더군요! 그래서 경비아저씨에게 말씀 드리고 여사님께서 치워주셨죠~ 그리고 옆집은 주의를 받았겠죠?
대망에 오늘!!! 아침에 현관문 열었더니 구더기가 또 기어다니는 거임!!!! 아오 빡쳐!!! 바로 관리실에 방문을 해서 옆집이 또 이러니 나 강력하게 항의하니까 조치 취해주시라~
관리실 여직원분도 들으시더니 안타까워 하시면서도 옆집 세입자한테 전화로 주의주거나 경비아저씨가 대면하여 전달하는 방법밖에 없다네요~
지금 여사님께서 락스 뿌리고 닦아주고 계시는데 자꾸 벽을 타고 구더기가 굴러나온다고ㅜㅜ 아윽!!!!
나 정말 다시는 구더기 구경하고 싶지 않은데,
옆집 어떻게 하면 될까요?
마음 같아선 옆집 문 두드리고 직접 항의하고 싶은데
(한쪽 어깨에 커다란 문신한 건장한 청년이 혼자 살고 있어서, 칼 맞을까 무서워요)
여러분~ 지혜를 주세요!!
(사진 혐오!!
임산부와 노약자는 사진 보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