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음악소개 아이들 소연 덤디덤디

ㅇㅇ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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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미 컴백했지만 쇼챔 컴백 무대를 앞뒀을 때 찍은 영상이었던 듯

타이틀곡 <덤디덤디> 셀프 소개 타임-




 

 


열정과 전하고픈 이야기가 많은 시기라 여자아이들의 젊음을 기록하고 싶었다


그런 의미에서 젊음을 가득 녹인 곡이 <덤디덤디>





 


처음 들어본 생소한 단어인데

북 치는 소리와 심장 뛰는 소리를 '덤디덤디'라고 생각했다고





 

 



가장 마음의 드는 파트는 '민니 파트'


"달이 잠들고 여름이 다 식으면" 이부분을 

민니가 몽환적이고 아련하게 잘 표현해줬기 때문에 최애 파트로 PICK





 

 



여기도 사랑을 더 '세게' 준다는 생소한 표현이 쓰였는데

어디서 '세게 좋아한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서 

그 말속에 가득한 열정 같은걸 느꼈기때문에 기억해뒀다가 가사를 썼다고





 

 

 



소연이가 녹음 한번 더 잡아달라 요청하면


우기가 "또.... 또 와야 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토피아'에서 영감을 얻은 <덤디덤디>

여름은 열정이 넘치는 계절인데 그 열정을 담고 싶었고 

새로운 세상에 온 듯한 심장이 뛰는 느낌, 벅찬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다고함



소연이 노래 진짜 잘만들어.....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