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과체중인데요. 제가 짝사랑했었던 오빠가 앞에서는 예쁘다 귀엽다하고 뒤에서 저를 돼지라고 이야기하고다니고 학원에서 원래 앉던 자리에 다른 애들이 앉아서 말 한 번 한적 없는 어떤 남자 애 옆에 앉았는데 학원선생님이 그 남자애 꼬시려고 그러냐고 꼬시고 싶으면 살이나 빼라고 애들 앞에서 말씀하셔서 거기있던 남자애들이 다 비웃는 일이 있었는데요. 그 일들이 있는 이후로 원래 저는 저에게 만족했었는데 갑자기 더 못생겨보이고 너무 우울하고 밤마다 슬프네요. 제가 예민한걸까요?아니면 다른 사람이라도 상처 받았을까요? 그리고 자존감 높이는 법 좀 알려주세요 요즘 밥이 잘 들어가지도 않고 평소 먹는양의 반만 먹는데도 자꾸 생각나서 헛구역질 나오네요... 21518
우울해서 글써요(조언부탁
제가 과체중인데요.
제가 짝사랑했었던 오빠가 앞에서는 예쁘다 귀엽다하고 뒤에서 저를 돼지라고 이야기하고다니고
학원에서 원래 앉던 자리에 다른 애들이 앉아서 말 한 번 한적 없는 어떤 남자
애 옆에 앉았는데 학원선생님이 그 남자애 꼬시려고
그러냐고 꼬시고 싶으면 살이나 빼라고 애들 앞에서
말씀하셔서 거기있던 남자애들이 다 비웃는 일이 있었는데요.
그 일들이 있는 이후로 원래 저는 저에게 만족했었는데 갑자기 더 못생겨보이고 너무 우울하고 밤마다 슬프네요.
제가 예민한걸까요?아니면 다른 사람이라도 상처 받았을까요?
그리고 자존감 높이는 법 좀 알려주세요
요즘 밥이 잘 들어가지도 않고 평소 먹는양의 반만 먹는데도 자꾸 생각나서 헛구역질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