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매일 지쳐쓰러질거같이 느끼고 있고 그를보기위해 또 고생하거있눈 날 위해 그냥 내게 말한마디 걸어줬음 싶었다 근데 그게 없어서 새로운 깨달음을 얻은듯허다 나와그사람운 어쩌면 이게 최선인지도 모르고 구사람 뜻대로 구녕 이대로 지내는게 맞다고23
작별인사 준비
그를보기위해 또 고생하거있눈 날 위해
그냥 내게 말한마디 걸어줬음 싶었다
근데 그게 없어서 새로운 깨달음을 얻은듯허다
나와그사람운 어쩌면 이게 최선인지도 모르고 구사람 뜻대로 구녕 이대로 지내는게 맞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