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보이는 '데이식스가 자신의 악기에게'

ㅇㅇ2020.08.13
조회11,298
5명으로 이루어진 올보컬 밴드데이식스가 예전에 각자 자신들의 악기에게 보냈던 '메시지'
*데이식스에게는 악기들이 많지만(특히 기타맨들) 사진에 나온 악기로 데꼬 옴!





1. 리더 / 리듬기타 - 성진
성진이 바바(기타이름)에게"언제나 내 옆에서 너의 예쁜 목소리를 들려줘!"

 

 








2. 리드기타 - Jae


제이가 하루(기타이름)에게

"친구야. 요즘 너무 많이 처서 아프지? 미안해 ㅠㅠ. 근대 연습 조금만 더 할게 ㅜㅠ

너를 정말 잘 칠 수 있는 날까지... 조금만 같이 힘을 내자!"



 

 








3. 베이스 - 영케이


영케이가 골디(베이스이름)에게

"친구야 넌 가끔은 너무 과묵하고 재미없다고 느껴질 때도 있지만 솔직히 인정해.

넌 참 괜찮은 놈이야. 진국이지."



 

 








4. 키보드 / 신디사이저 - 원필


원필이가 키보드, 신디에게

"그대가 있기에 음악이 완성됩니다! 고마워요!"



 

 








5. 드럼 - 도운


도운이가 드럼에게

"드럼아 드럼아 내가 널 잘 칠 수 있게 도와주겠니"



 

 








데이식스 팬들은 악기 덕질도 한다는거, 그거 진짜잖아요......

기타마다 이름도 있어서 덕질하는 재미가 쏠쏠하다ㅎㅎㅎ



 








빨갛게 물집이 잡힌

연습벌레 막둥이의 손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