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게 온몸을 감싸주는 여름 샤워. 그니까 질질 짜지마 짜샤. 혼자가 아니니깐. 그래. 눈을 뜨니 원색이 아닌 이미 썬글라스는 떼묻은,피튀긴,음식물에 오염된 그렇겠지.. 누가 애초부터 더럽겠냐. 세상이 더럽게 만들어11
여름 샤워
그니까 질질 짜지마 짜샤.
혼자가 아니니깐.
그래. 눈을 뜨니 원색이 아닌 이미
썬글라스는 떼묻은,피튀긴,음식물에
오염된 그렇겠지.. 누가 애초부터 더럽겠냐.
세상이 더럽게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