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앙연화 라는 컨셉은 ㄹㅇ 방탄을 위한 컨셉 같은 느낌?
방탄이 가장 잘 소화시킬 수 있을 것 같은..
진짜 방탄 컨셉 다 좋게 생각하는데 ㄹㅇ 화연 너무 좋음
조카 오글거릴 수 있는데 내가 진짜 색다르게 느낀게
그 청춘 이라고 하면 밝은 면이 있고 어두운 면이 있잖아
근데 그걸 둘다 보여줘서 좋았음
방탄 특유의 위태로운 날티라고 해야되나
진짜 화양연화뮤비 좌르륵 본다음에 유포리아 뮤비로 마무리 하는데 진짜 어,, 청춘영화 한 편 본 느낌이었음
또 방탄 화양연화 노래들 특유의 갬성 있잖아
되게 아릿하면서 왜인지 모르게 처절하면서 뭉클(?) 해지고 뭔데 슬프면서 아름다운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오글거릴 수 있는거 아는데 진짜 청춘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느낌임 ) 그 감성들 되게 위로가 많이 되었음
그리고 이건 나만 그럴 수 있는데 화양연화 노래 느낌이 강해서 요즘 곡들도 아무리 신나는 노래를 들어도 배경은 묘하게 슬픈 느낌;
약간 꽃가루 휘날리면서 차 타고 달릴 것 같은 ;; 뭐 암튼 그런게 있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멤버들이 진짜 화양연화에 잘 어울림.
뷔 표정연기 진짜 소름끼치게 잘 소화해줬고
다른 멤버들 다 너무 잘했는데 진짜 다 심각하게 화양연화잘어울리는데
슈가 화양연화 진짜 레전드라고 생각하는게 슈가의 스물세살과 진짜 잘 어울리는 느낌..?
ㄹㅇ 약간 그때 멤버들 다 힘들어서 그 버티려고 애쓰는
정신력과 당시의 악플들 때문에 얻었던 빡돌음과 똘기 슬픔 기쁨 뭐 그런게 합쳐져서
위태위태한 독기라고 해야하나 그런 것 때문에 뭔가
다신 슈가와 멤버들이 안 겪었으면 하는 시기 이면서도 진짜 예쁜(?)
뭔가 그런 감성이 있음 방탄은 진짜..
그 특유의 감성이 있는데
그래 위태로운 날티라고 부르겠음 ㅋㅋ
이번 컨포 보니까 2020판 화양연화 같더라 외적으로던 내적으로던 성장해서 돌아온 느낌
조카 기대된다★
이상 방탄화양연화 처돌이 잡덕이 끄적여봄
왜 아미가 아미라고 안하고 잡덕이라고 하냐고 묻냐면 어; 아미들 만큼이나 방탄 좋아하는데 그만큼 다른 돌들도 조카 좋아함
사실 난 진짜 쓰레기짓하고 다니는 돌들만 아니면 다 좋아하고 다 응원하는 것 같음
모든 아이돌 흥하자ㅎㅎㅎ
밑에는 내가 좋아하는 방탄 화연 짤 놓고감
+) 너무 오글거렸으면 미안해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때 수록곡들은 다 너무 띵곡이고 다이너마이트 티저보니까 새삼 설레서 끄적여봄 차피 묻힐 것 같지만 ㅋㅋㅌㅌㅋㅌ
+) 아 참고로 지금이 싫다는거 절대 아님
지금은 오히려 좀 더 단단해진 느낌이랄까 저때는 ㄹㅇ 건들면 폭팔 할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좀 더 단단해진 느낌. 그래서 난 지금 컨셉도 굉장히 좋아해
그냥 화양연화를 다 떠나서 방탄소년단 특유의 감성이
이 있는데 그걸 좋아하는 듯 ㅋㅋㅋㅋ
방탄 특유의 감성 있지않냐
근데 방탄 화양연화 감성은 2010년 초반 부터 아이돌 파던 나한테 약간 색달랐음
그러니까 타돌들 비하하고 그런게 절대 아니라
화앙연화 라는 컨셉은 ㄹㅇ 방탄을 위한 컨셉 같은 느낌?
방탄이 가장 잘 소화시킬 수 있을 것 같은..
진짜 방탄 컨셉 다 좋게 생각하는데 ㄹㅇ 화연 너무 좋음
조카 오글거릴 수 있는데 내가 진짜 색다르게 느낀게
그 청춘 이라고 하면 밝은 면이 있고 어두운 면이 있잖아
근데 그걸 둘다 보여줘서 좋았음
방탄 특유의 위태로운 날티라고 해야되나
진짜 화양연화뮤비 좌르륵 본다음에 유포리아 뮤비로 마무리 하는데 진짜 어,, 청춘영화 한 편 본 느낌이었음
또 방탄 화양연화 노래들 특유의 갬성 있잖아
되게 아릿하면서 왜인지 모르게 처절하면서 뭉클(?) 해지고 뭔데 슬프면서 아름다운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오글거릴 수 있는거 아는데 진짜 청춘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느낌임 ) 그 감성들 되게 위로가 많이 되었음
그리고 이건 나만 그럴 수 있는데 화양연화 노래 느낌이 강해서 요즘 곡들도 아무리 신나는 노래를 들어도 배경은 묘하게 슬픈 느낌;
약간 꽃가루 휘날리면서 차 타고 달릴 것 같은 ;; 뭐 암튼 그런게 있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멤버들이 진짜 화양연화에 잘 어울림.
뷔 표정연기 진짜 소름끼치게 잘 소화해줬고
다른 멤버들 다 너무 잘했는데 진짜 다 심각하게 화양연화잘어울리는데
슈가 화양연화 진짜 레전드라고 생각하는게 슈가의 스물세살과 진짜 잘 어울리는 느낌..?
ㄹㅇ 약간 그때 멤버들 다 힘들어서 그 버티려고 애쓰는
정신력과 당시의 악플들 때문에 얻었던 빡돌음과 똘기 슬픔 기쁨 뭐 그런게 합쳐져서
위태위태한 독기라고 해야하나 그런 것 때문에 뭔가
다신 슈가와 멤버들이 안 겪었으면 하는 시기 이면서도 진짜 예쁜(?)
뭔가 그런 감성이 있음 방탄은 진짜..
그 특유의 감성이 있는데
그래 위태로운 날티라고 부르겠음 ㅋㅋ
이번 컨포 보니까 2020판 화양연화 같더라 외적으로던 내적으로던 성장해서 돌아온 느낌
조카 기대된다★
이상 방탄화양연화 처돌이 잡덕이 끄적여봄
왜 아미가 아미라고 안하고 잡덕이라고 하냐고 묻냐면 어; 아미들 만큼이나 방탄 좋아하는데 그만큼 다른 돌들도 조카 좋아함
사실 난 진짜 쓰레기짓하고 다니는 돌들만 아니면 다 좋아하고 다 응원하는 것 같음
모든 아이돌 흥하자ㅎㅎㅎ
밑에는 내가 좋아하는 방탄 화연 짤 놓고감
+) 너무 오글거렸으면 미안해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때 수록곡들은 다 너무 띵곡이고 다이너마이트 티저보니까 새삼 설레서 끄적여봄 차피 묻힐 것 같지만 ㅋㅋㅌㅌㅋㅌ
+) 아 참고로 지금이 싫다는거 절대 아님
지금은 오히려 좀 더 단단해진 느낌이랄까 저때는 ㄹㅇ 건들면 폭팔 할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좀 더 단단해진 느낌. 그래서 난 지금 컨셉도 굉장히 좋아해
그냥 화양연화를 다 떠나서 방탄소년단 특유의 감성이
이 있는데 그걸 좋아하는 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