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이런 곳에 글을 써봅니다..
저는 평범한 중3 여학생입니다.
주제가 가정사여서 주변에 이야기를 못해 여기에다가 써봅니다 해결책을 좀 알려주세요.. (오타 있을수도 있어요..!)
중3이니까 저는 16살이고 제 밑에 13살 여동생과 12살 남동생이 있고 엄마와 아빠랑 같이 삽니다.
제가 어렸을때부터 아빠는 집안일을 거의 안하셨어요. 거의 엄마가 하셨고 육아도 아빠는 일을하시다 보니 거의 엄마가 케어를 많이하셨죠. 사실 어릴 때라 기억도 잘 안나지만 그랬었다고 엄마께서 그러셨어요.. 아빠의 말은 잘 안들어서 모르지만 엄마의 말과 현재 상황만을 보고 이야기를 하면 그래요. 부모님은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하셨어요. 엄마도 저를 25살에 낳으셨고 사실 가족들도 좀 빨라서 처음에는 썩 좋아하시는 눈치는 아니셨대요. 제가 보기에도 제 엄마는 예쁘고 아빠가 엄마에게 많이 매달려서 좀 그렇게 된 것 같아요. 엄마는 아빠가 술을 잘 안마시는줄 알았고 엄청 잘해줬어서 넘어가신거죠. 근데 그 후 저와 제 동생을 낳고 애기때 엄마는 집에서 집안일과 육아를 동시에 하는데 아빠는 퇴근하면 술을 자주 마셨다고 해요. 저녁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엄마가 데릴러가야하면 저희 삼남매를 질질끌고 술집까지 가셨대요.저는 어려서 기억도 안나지만 이런일이 종종 있었나봐요. 근데 엄마도 한계가 있었고 자주 싸우셨어요. 그런데 아빠가 화를내면 엄청 극대노를 하면서 난폭해지시는데 저와 제 동생들이 크면 클수록 더 심해지는거에요.. 제가 중 1때쯤은 별거 아닌데 뜬금없이 화내면서 엄마 머리채잡고 싸워서 엄마 머리찢어지고 피나서 경찰이랑 구급차까지 부른적도 있고 얼마 안된 일로는 밥먹는데 별거아닌걸로 식탁까지 엎고 엄마한테 쇠젓가락도 던졌고요.. 제가 크면서 사춘기이고 그런걸 참을 성격은 아니라서 반항을 하기 시작하니까 욕도 많이하고 주변에 있는 물건들을 집어 던지기까지 하고요.. 의자, 박스, 핸드폰까지... 근데 제가 싸우면 울음이 자꾸나와서 약해보이고... 그리고 나면 맨날 싸운 뒤에 1주일만 지나면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해요. 요즘엔 저랑 크게 싸우니까 딸한테는 미안하다고 하기에 자존심이 상했는지 말을 한하더라고요. 오히려 나랑 이렇게 지내서 너 좋을꺼 없다고하고... 결국 마지막엔 제가 먼저 문자로 말을 해서 풀고..(근데 1주일 뒤에 또 그랬어요...)싸울때는 주제에 벗어나서 욕하고 저한테 공부도 못하는 년이라고 고함을 치는거에요. 제가 공부를 잘하지는 않아요. 최고로 잘해본건 반 2등이고.. 근데 제가 노력을 아주 안하지도 않거든요...저도 너무 억울해서 울면서 그럼 자기는 돈 많이 버는줄 아나! 하면서 방문을 잠궜어요. 그랬더니 달려와서 방문 부술기세로 쾅쾅대면거 문열으라고 안열면 부숴버린다고 혼자 그러더니 제가 아무 대꾸도 안하니까 혼자 씩씩대면서 안방으로 가더라고요.. 정말 그때 온몸이 몸이 덜덜 떨리고 식은땀 줄줄나고.. 너무 슬프고 무서워서.. 그리고 몇달 전부터는 집안일을 좀 하기 시작했는데 바로 어제 설거지를 하주는데 막 생색내고 엄마도 막 아빠한테 집안일에 관해서 팩트날리면서 웃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아니 왜 해줘도 지*이야!! 이러면서 화를 내는거에요.. 갑분싸되서 엄마가 갑자기 또 뭐냐고 화내고 싸움이 커지려고 하길래 제가 그냥 서로 무시하자고 엄마한테 소리쳤고.. 지금 다음주에 휴가 가기로 했던것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고 아슬아슬 해요 진짜....지금 여기에는 반도 못썼지만 크게 기억나는 것만 썼어요.. 제가 봐서는 계속 이러는게 분노조절장애인건가 싶기도 하고.. 제가 사소하게 잘못하긴 한건데 정말 이게 맞는건가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힘드네요..
아빠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저는 평범한 중3 여학생입니다.
주제가 가정사여서 주변에 이야기를 못해 여기에다가 써봅니다 해결책을 좀 알려주세요.. (오타 있을수도 있어요..!)
중3이니까 저는 16살이고 제 밑에 13살 여동생과 12살 남동생이 있고 엄마와 아빠랑 같이 삽니다.
제가 어렸을때부터 아빠는 집안일을 거의 안하셨어요. 거의 엄마가 하셨고 육아도 아빠는 일을하시다 보니 거의 엄마가 케어를 많이하셨죠. 사실 어릴 때라 기억도 잘 안나지만 그랬었다고 엄마께서 그러셨어요.. 아빠의 말은 잘 안들어서 모르지만 엄마의 말과 현재 상황만을 보고 이야기를 하면 그래요. 부모님은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하셨어요. 엄마도 저를 25살에 낳으셨고 사실 가족들도 좀 빨라서 처음에는 썩 좋아하시는 눈치는 아니셨대요. 제가 보기에도 제 엄마는 예쁘고 아빠가 엄마에게 많이 매달려서 좀 그렇게 된 것 같아요. 엄마는 아빠가 술을 잘 안마시는줄 알았고 엄청 잘해줬어서 넘어가신거죠. 근데 그 후 저와 제 동생을 낳고 애기때 엄마는 집에서 집안일과 육아를 동시에 하는데 아빠는 퇴근하면 술을 자주 마셨다고 해요. 저녁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엄마가 데릴러가야하면 저희 삼남매를 질질끌고 술집까지 가셨대요.저는 어려서 기억도 안나지만 이런일이 종종 있었나봐요. 근데 엄마도 한계가 있었고 자주 싸우셨어요. 그런데 아빠가 화를내면 엄청 극대노를 하면서 난폭해지시는데 저와 제 동생들이 크면 클수록 더 심해지는거에요.. 제가 중 1때쯤은 별거 아닌데 뜬금없이 화내면서 엄마 머리채잡고 싸워서 엄마 머리찢어지고 피나서 경찰이랑 구급차까지 부른적도 있고 얼마 안된 일로는 밥먹는데 별거아닌걸로 식탁까지 엎고 엄마한테 쇠젓가락도 던졌고요.. 제가 크면서 사춘기이고 그런걸 참을 성격은 아니라서 반항을 하기 시작하니까 욕도 많이하고 주변에 있는 물건들을 집어 던지기까지 하고요.. 의자, 박스, 핸드폰까지... 근데 제가 싸우면 울음이 자꾸나와서 약해보이고... 그리고 나면 맨날 싸운 뒤에 1주일만 지나면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해요. 요즘엔 저랑 크게 싸우니까 딸한테는 미안하다고 하기에 자존심이 상했는지 말을 한하더라고요. 오히려 나랑 이렇게 지내서 너 좋을꺼 없다고하고... 결국 마지막엔 제가 먼저 문자로 말을 해서 풀고..(근데 1주일 뒤에 또 그랬어요...)싸울때는 주제에 벗어나서 욕하고 저한테 공부도 못하는 년이라고 고함을 치는거에요. 제가 공부를 잘하지는 않아요. 최고로 잘해본건 반 2등이고.. 근데 제가 노력을 아주 안하지도 않거든요...저도 너무 억울해서 울면서 그럼 자기는 돈 많이 버는줄 아나! 하면서 방문을 잠궜어요. 그랬더니 달려와서 방문 부술기세로 쾅쾅대면거 문열으라고 안열면 부숴버린다고 혼자 그러더니 제가 아무 대꾸도 안하니까 혼자 씩씩대면서 안방으로 가더라고요.. 정말 그때 온몸이 몸이 덜덜 떨리고 식은땀 줄줄나고.. 너무 슬프고 무서워서.. 그리고 몇달 전부터는 집안일을 좀 하기 시작했는데 바로 어제 설거지를 하주는데 막 생색내고 엄마도 막 아빠한테 집안일에 관해서 팩트날리면서 웃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아니 왜 해줘도 지*이야!! 이러면서 화를 내는거에요.. 갑분싸되서 엄마가 갑자기 또 뭐냐고 화내고 싸움이 커지려고 하길래 제가 그냥 서로 무시하자고 엄마한테 소리쳤고.. 지금 다음주에 휴가 가기로 했던것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고 아슬아슬 해요 진짜....지금 여기에는 반도 못썼지만 크게 기억나는 것만 썼어요.. 제가 봐서는 계속 이러는게 분노조절장애인건가 싶기도 하고.. 제가 사소하게 잘못하긴 한건데 정말 이게 맞는건가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