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글쓰면 왕따 가해자 편든다. 피해자 생각 못하는 사이코패스다 aoa 팬 아니냐 등등의 욕설을 먹을 거 같아서 안쓸려고 했는데 비판이 아닌 부모욕, 성희롱발언, 죽으라는 도배글 등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먹고 있는 aoa 멤버들이 안쓰러워서 쓰게 되었음 .
민아가 쓴 글을 보면서 느낀건 우울감이 매우 높고 정신적으로 불안정하며 정말 오랫동안 고통에서 괴로웠겠구나 싶은 마음에 나도 괴롭힘의 피해자로서 민아의 고통에 공감을 많이 했음.
근데 민아가 쓴 글과 그전의 발자취를 보면 멤버들이 정말로 저렇게 욕먹을 정도로 방관한게 맞아? 라고 생각 되는 부분이 있음. 크게 네가지로 나눠지는데
1. 민아는 초반에 지민을 제외한 다른 멤버와의 문제가 없다고 함 2. 이 사건 전에 지민을 제외한 다른멤버와는 여행도 가면서 만남과 소통이 지속적으로이루어짐 3. 설현도 지민에게 욕먹은 피해자였었으며 그때 본인은 동조하지 않았고설현이 지민하고 친해 조심스레 조언을 했다고 함.(지민과 설현이 친한사이임을 알고있음)
위의 세가지 이유를 봤을떄 나를 가해자가 괴롭히는걸 알면서도 방관한사람들과 탈퇴를 한 후에도 연락을 취하고 놀러도 같이갈 수 있나? 그 방관자가 전에도 가해자랑 친했고 지금도 친해 근데 나는 그 방관자랑 밥먹을 수 있나? 내입장에서 봤을때 못했을거같음 그전에도 멤버들은 민아와 서로 응원도 하고 힘들땐 위로 댓글도 남기면서 보냈는데 사람들이 말하는 100%비지니스 관계또는 방관자와 피해자의 관계라고 보기엔 어려운 부분이 있음
마지막으로 4번째.. 이게 제일 욕먹을꺼 같은데 민아가 극단적시도도 여러번 할 만큼 지금 마음의 상처가 큰 상태라 상대방이 하고자 하는 의도와는 다르게 오해하거나 받아들일 수 있다는 거임 우울감이 심한 사람들은 자기보호를 위해 본인 중심적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음
오랫동안 심한 우울증을 앓은 지인이 있어서 느낀게 내가 하는 말이 계속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니까 힘들고 계속 죽을꺼 같다, 죽겠다 등의 말로 걱정되어 달려간 것도 여러번.. 나의 생활까지 힘들게 했음. 하나를 예로 들자면 오늘 날씨가 좋아 밖에서 커피한잔 안할래? 기분 풀릴 수 있을꺼야->너도 날 환자로 보니? 내가 우습니? 뭔 말도 안되는 소통인데 내가 저기서 화내면 유서에 내이름 적고 죽어버리겠다고 지인마저 본인을 무시한다며 울고 소리치니 무작정 사과하는 경우도 있었음
이렇게 우울증이 심한 사람들의 고통은 이해해야하지만 그 상황은 그대로 믿어버리기엔 대화 중의 오해가 있을 수 있을 가능성이 높음.
사실 민아가 지민이 한 발언과 행동에 대해 자세히 적었는데 다른 멤버의 어떻게 방관하거나 행동했다는 말은 없고 그저 사과하러 간 자리에서 본인이 아꼈는데 나는 아무래도 상관없고 이 상황이 싫다는 설현과좋았던 기억은 없없냐고 물어본 찬미, 아무말 못한 유나, 몇번은 자기편이 되어줬지만 결국은 민아한테 원망받은 혜정만 있음.
위와 같은 걸 조합해 생각했을때 aoa멤버들이 진짜로 사람들한테 그렇게 뜯길정도로 욕먹을 방관자가 맞나 싶어...
상처로 가득한 민아를 위로해줬으면 하지 민아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다른멤버들의 행동을 추측하면서 마녀사냥이 더이상 커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써봄.
aoa멤버들이 정말 방관자는 맞을까?
aoa 팬 아니냐 등등의 욕설을 먹을 거 같아서 안쓸려고 했는데
비판이 아닌 부모욕, 성희롱발언, 죽으라는 도배글 등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먹고 있는 aoa 멤버들이 안쓰러워서 쓰게 되었음
.
민아가 쓴 글을 보면서 느낀건
우울감이 매우 높고 정신적으로 불안정하며
정말 오랫동안 고통에서 괴로웠겠구나 싶은 마음에
나도 괴롭힘의 피해자로서 민아의 고통에 공감을 많이 했음.
근데 민아가 쓴 글과 그전의 발자취를 보면
멤버들이 정말로 저렇게 욕먹을 정도로 방관한게 맞아? 라고 생각 되는 부분이 있음.
크게 네가지로 나눠지는데
1. 민아는 초반에 지민을 제외한 다른 멤버와의 문제가 없다고 함
2. 이 사건 전에 지민을 제외한 다른멤버와는 여행도 가면서 만남과 소통이 지속적으로이루어짐
3. 설현도 지민에게 욕먹은 피해자였었으며 그때 본인은 동조하지 않았고설현이 지민하고 친해 조심스레 조언을 했다고 함.(지민과 설현이 친한사이임을 알고있음)
위의 세가지 이유를 봤을떄 나를 가해자가 괴롭히는걸 알면서도 방관한사람들과 탈퇴를 한 후에도 연락을 취하고 놀러도 같이갈 수 있나?
그 방관자가 전에도 가해자랑 친했고 지금도 친해 근데 나는 그 방관자랑 밥먹을 수 있나?
내입장에서 봤을때 못했을거같음
그전에도 멤버들은 민아와 서로 응원도 하고 힘들땐 위로 댓글도 남기면서 보냈는데
사람들이 말하는 100%비지니스 관계또는 방관자와 피해자의 관계라고 보기엔 어려운 부분이 있음
마지막으로 4번째.. 이게 제일 욕먹을꺼 같은데
민아가 극단적시도도 여러번 할 만큼 지금 마음의 상처가 큰 상태라
상대방이 하고자 하는 의도와는 다르게 오해하거나 받아들일 수 있다는 거임
우울감이 심한 사람들은 자기보호를 위해 본인 중심적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음
오랫동안 심한 우울증을 앓은 지인이 있어서 느낀게
내가 하는 말이 계속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니까 힘들고
계속 죽을꺼 같다, 죽겠다 등의 말로 걱정되어 달려간 것도 여러번..
나의 생활까지 힘들게 했음. 하나를 예로 들자면
오늘 날씨가 좋아 밖에서 커피한잔 안할래? 기분 풀릴 수 있을꺼야->너도 날 환자로 보니? 내가 우습니?
뭔 말도 안되는 소통인데 내가 저기서 화내면 유서에 내이름 적고 죽어버리겠다고 지인마저 본인을 무시한다며 울고 소리치니 무작정 사과하는 경우도 있었음
이렇게 우울증이 심한 사람들의 고통은 이해해야하지만
그 상황은 그대로 믿어버리기엔 대화 중의 오해가 있을 수 있을 가능성이 높음.
사실 민아가 지민이 한 발언과 행동에 대해 자세히 적었는데
다른 멤버의 어떻게 방관하거나 행동했다는 말은 없고
그저 사과하러 간 자리에서
본인이 아꼈는데 나는 아무래도 상관없고 이 상황이 싫다는 설현과좋았던 기억은 없없냐고 물어본 찬미, 아무말 못한 유나, 몇번은 자기편이 되어줬지만 결국은 민아한테 원망받은 혜정만 있음.
위와 같은 걸 조합해 생각했을때 aoa멤버들이 진짜로 사람들한테 그렇게 뜯길정도로
욕먹을 방관자가 맞나 싶어...
상처로 가득한 민아를 위로해줬으면 하지
민아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다른멤버들의 행동을 추측하면서
마녀사냥이 더이상 커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