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왜그래요?.. 그간의 감정들이 나 혼자만의 것이었나 하는 생각에.. 하고싶은 말들이 많지만 쉽사리 꺼내기 어렵네요..
여기 글쓰는거 처음인데. 나 진짜 제대로 꽂혔나봐요.
올라오는 글들 보면서 혹여나 당신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자꾸 드는거보면.
나이 신경 안써요. 그리고 제가 보이는 태도들은 당신 앞에서 너무 얼어서 그러는거에요.
예민해보이면서도 다정했던. 옳고 그름의 가치관이 분명해 보이던 당신에게 많이 끌렸어요!
제 상황을 알고 어떤 입장일지 이해하신다면. 먼저 다가와주세요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게.
손 잡고 걸어보고싶어요.
요즘 왜그래요?
여기 글쓰는거 처음인데. 나 진짜 제대로 꽂혔나봐요.
올라오는 글들 보면서 혹여나 당신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자꾸 드는거보면.
나이 신경 안써요. 그리고 제가 보이는 태도들은 당신 앞에서 너무 얼어서 그러는거에요.
예민해보이면서도 다정했던. 옳고 그름의 가치관이 분명해 보이던 당신에게 많이 끌렸어요!
제 상황을 알고 어떤 입장일지 이해하신다면. 먼저 다가와주세요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게.
손 잡고 걸어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