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진짜 남편이랑 뭐 같이 볼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입니다.. 영화볼때 주인공 여자가 마음에 안들면 으~~입술봐라..저렇게 못생긴 애가 어떻게 주인공이 됐냐?? 와..몰입감 떨어져서 못보겠다. 이런식으로 옆에서 계속 쫑알쫑알 거립니다. 그러면 저는 제 화를 못참고 소리를 질러요. "야 조용히 해!!니가 제일 못생겼으니까..tv보는데 짜증나게 계속 쫑알거리고 있어..." 항상 이런식입니다.. 그럼 신랑은 나는 못생긴걸로 뭐라하는게 아니고 못생긴 애들이 이쁜척 하는게 싫은거라고 합니다.. 게다가 오늘은 아침부터 저희 딸이 600만명의 팔로워가 있는 디저트 먹방을 하는 유투버를 보고싶다고 해서 틀어줬습니다.. 그랬더니 애한테 하는말이 "너 쟤 저런애 좋아하면 안돼..못생긴애를 왜 좋아하냐.." 이런말을 해서..또 제가 화가 났습니다.. "너는 왜 애한테 그런말을 하냐..재미있게 보는데 왜 그래.." "나는 올바른걸 알려주는거야. 예쁜애들이 성공해야 하는데 저런애들이 어쩌다 방송을 한다는 생각을 했을꼬.." "아니..애들한테 그런말 하지마..그리고 너도 못생겼어.." "조용히해라. 못생긴 아줌마" "아니 너는 외모에 대해 말할 자격이 없다고 시한부같이 생긴게" "조용히해라. 나 tv봐야 하니까" 이런식입니다...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밖에서 못할소리 집에서 하지말라고 해도..자기 말이 진리이고 사람들 다 그렇게 생각한대요..다른건 몰라도 방송에서 못생긴 애들 나오는거 다 짜증나게 생각한다고..자기는 잘못이 없답니다.. 제가 전략을 바꿔서 저정도면 못생긴게 아니다. 니말이 맞는데 나 tv보니까 말하지말아라 네 생각 안물어봤으니 조용히해라. 누가 네 이상형 물어봤냐 그렇게 절세미녀가 좋은데 나랑은 어떻게 결혼했냐 너도 빻았다 다 말해봤는데 안됩니다..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애들이 스스로 좋아하는데 굳이 외모지상주의를 주입하는게 너무 싸이코 같아요.. 진짜 너무나 스트레스입니다..해결방법이나 대처방법 없을까요?302
못생긴 사람은 텔레비젼 나오면 안된다는 남편
진짜 남편이랑 뭐 같이 볼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입니다..
영화볼때 주인공 여자가 마음에 안들면
으~~입술봐라..저렇게 못생긴 애가 어떻게 주인공이 됐냐??
와..몰입감 떨어져서 못보겠다.
이런식으로 옆에서 계속 쫑알쫑알 거립니다.
그러면 저는 제 화를 못참고 소리를 질러요.
"야 조용히 해!!니가 제일 못생겼으니까..tv보는데 짜증나게 계속 쫑알거리고 있어..."
항상 이런식입니다..
그럼 신랑은 나는 못생긴걸로 뭐라하는게 아니고 못생긴 애들이 이쁜척 하는게 싫은거라고 합니다..
게다가 오늘은 아침부터 저희 딸이 600만명의 팔로워가 있는 디저트 먹방을 하는 유투버를 보고싶다고 해서 틀어줬습니다..
그랬더니 애한테 하는말이
"너 쟤 저런애 좋아하면 안돼..못생긴애를 왜 좋아하냐.."
이런말을 해서..또 제가 화가 났습니다..
"너는 왜 애한테 그런말을 하냐..재미있게 보는데 왜 그래.."
"나는 올바른걸 알려주는거야. 예쁜애들이 성공해야 하는데 저런애들이 어쩌다 방송을 한다는 생각을 했을꼬.."
"아니..애들한테 그런말 하지마..그리고 너도 못생겼어.."
"조용히해라. 못생긴 아줌마"
"아니 너는 외모에 대해 말할 자격이 없다고 시한부같이 생긴게"
"조용히해라. 나 tv봐야 하니까"
이런식입니다...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밖에서 못할소리 집에서 하지말라고 해도..자기 말이 진리이고 사람들 다 그렇게 생각한대요..다른건 몰라도 방송에서 못생긴 애들 나오는거 다 짜증나게 생각한다고..자기는 잘못이 없답니다..
제가 전략을 바꿔서
저정도면 못생긴게 아니다.
니말이 맞는데 나 tv보니까 말하지말아라
네 생각 안물어봤으니 조용히해라. 누가 네 이상형 물어봤냐
그렇게 절세미녀가 좋은데 나랑은 어떻게 결혼했냐
너도 빻았다
다 말해봤는데 안됩니다..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애들이 스스로 좋아하는데 굳이 외모지상주의를 주입하는게
너무 싸이코 같아요..
진짜 너무나 스트레스입니다..해결방법이나 대처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