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스타벅스발'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지난 14일에도 파주시에서만 새롭게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누적 확진자 수가 14명으로 늘었다.
파주시는 교하동에 거주하는 10대 A(파주시 32번)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A군은 지난 11일부터 발열, 기침, 근육통 등의 증상을 보여 전날 파주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교하동에 거주하는 B씨(파주 32번)와 운정2동에 거주하며 스타벅스 야당역을 방문한 고양시 확진자의 아버지 C씨(파주 33번) 등 2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운정 1동에 거주하는 30대 직장인 D씨(파주 31번)와 D씨의 배우자인 E씨(파주 34번)도 다음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D씨는 지난 8일 오후 스타벅스 야당역점을 이용한 어린이집 교사 F씨(파주 28번)와 같은 시간대 카페를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13일부터 발생한 스타벅스 야당역점 관련 확진자는 14명으로 늘었다. 이 중 파주시 실거주자는 11명이며 파주시 관리대상은 6명, 타시군 관리대상자는 8명으로 분류됐다. 확진자 중 스타벅스 야당역점 이용자는 12명, 가족 2차 감염은 2명이다.
최근 파주시는 지난 8일 확진자가 다녀간 버거킹 야당역점, 이디야 야당역점 방문자에게 검사 관련 안내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
파주 스타벅스발 코로나 10대까지 확진
파주시는 교하동에 거주하는 10대 A(파주시 32번)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A군은 지난 11일부터 발열, 기침, 근육통 등의 증상을 보여 전날 파주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교하동에 거주하는 B씨(파주 32번)와 운정2동에 거주하며 스타벅스 야당역을 방문한 고양시 확진자의 아버지 C씨(파주 33번) 등 2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운정 1동에 거주하는 30대 직장인 D씨(파주 31번)와 D씨의 배우자인 E씨(파주 34번)도 다음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D씨는 지난 8일 오후 스타벅스 야당역점을 이용한 어린이집 교사 F씨(파주 28번)와 같은 시간대 카페를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13일부터 발생한 스타벅스 야당역점 관련 확진자는 14명으로 늘었다. 이 중 파주시 실거주자는 11명이며 파주시 관리대상은 6명, 타시군 관리대상자는 8명으로 분류됐다. 확진자 중 스타벅스 야당역점 이용자는 12명, 가족 2차 감염은 2명이다.
최근 파주시는 지난 8일 확진자가 다녀간 버거킹 야당역점, 이디야 야당역점 방문자에게 검사 관련 안내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