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특집!}너네 학교괴담 빨간마스크편 앎?

ㅇㅇ202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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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유출된 대본으로는 이렇다고 함.


*유튜브에 떠도는 얘기로 정리해봄.


























*무서운 장면은 딱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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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어느날, 늦은 시간까지 학교에 남아있던 마리아의 반 친구 2명이 아파서 학교에 결석을 했다.


그리고 그 다음날 그 두 명의 친구들은 입이 찢어진 채 발견되면서 시작된다.

귀신에 관심이 많은 오경태는 학교에서 여학생 두 명이 빨간 마스크에게 입이 찢어진 채로 발견되었고한다.


그리고 그 빨간 마스크는 마리아와 똑같아 생겼다고 장영빈과 나해미에게 말한다.

처음에는 아무도 믿지 않았다.


하지만 양호실에서 봉사활동을 하고있던 마리아가 마스크를 쓰며 일하는 모습과
급식 당번일을 할 때 위생 마스크를 쓰는 마리아의 모습에



반 학생들은 워낙 비밀이 많아 보이는 마리아가 빨간 마스크라는 소문을 의심하기 시작했고

나해미마저 마리아를 의심하게 된다.

나해미는 마리아에 대한 의심을 풀기 위해 집으로 초대하고 다크시니는 어젯 밤의 기억이 남아있지 않다는 것을 눈치챈다.


그러다 마리아는 빨간 마스크의 다음 목표가 되어의식이 약해져만 갔고
그런 모습을 본 다크시니는 나해미에게 빨간 마스크의 과거를 얘기해준다.

빨간 마스크는 사실 구교의 보건교사로 폭력적인 남편으로 인해 입이 찢어져 사망 또는 자살을 하게됐고

그 이후 원혼이 되었던 것.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나해미 일행은 마리아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그 소문의 원인을 찾아 조사하던 중

비오는 날, 늦은 시간까지 양호실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마리아의 앞에 레알 빨간 마스크가 나타난다.

빨간 마스크는 본인이 예쁘냐고 물었다.


마리아는 “예쁘다.” 라는 말을 하면 어차피 죽는 다는 것을 알고 빨간 마스크에게 “예쁘지 않다.” 고 말한다.

빨간 마스크는 분노하며 마리아의 입을 찢여 죽이려고 하지만


위기의 순간에 혜성처럼 나타난 나해미 일행이 나타나서 일기장에서 본 봉인법을 알아낸다.

나해미는 립스틱으로


“당신은 못생겼어! 우리는 당신과 닮고싶지 않아!”(ㅋㅋ)

라고 외친 뒤 귀신 빨간 마스크를 봉인하는 것에 성공한다.

의식이 잃어가던 마리아는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고
반 아이들은 빨간 마스크의 존재를 기억하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립스틱이 사라지거나 부러지게 된다면 다시 한 번 빨간 마스크의 봉인이 풀리게 될 지도 모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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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학교괴담 빨간 마스크라고 함.
ㄹㅇ 리아 성인 버전... 근데 개이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