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건만 간단히 쓰겠습니다. 제 상식선에선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그런데, 시어머님이 친인척 결혼식가서 폐백 절 받으면서 신랑신부한테 던져주는 밤을 가져와서는 제 딸편으로 보냈습니다. 동생 낳아주라고했다네요. 큰 일이 있었고, 그 일로 시댁과 교류 안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는 결혼식도 안갔구요. 상식적인 일인가요?672
남의 결혼식 폐백서 밤 가져와서 둘째낳으라는 시어머니.
제 상식선에선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그런데,
시어머님이 친인척 결혼식가서 폐백 절 받으면서 신랑신부한테 던져주는 밤을 가져와서는 제 딸편으로 보냈습니다. 동생 낳아주라고했다네요.
큰 일이 있었고, 그 일로 시댁과 교류 안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는 결혼식도 안갔구요.
상식적인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