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결혼식 폐백서 밤 가져와서 둘째낳으라는 시어머니.

ㅇㅇ202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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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건만 간단히 쓰겠습니다.

제 상식선에선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그런데,

시어머님이 친인척 결혼식가서 폐백 절 받으면서 신랑신부한테 던져주는 밤을 가져와서는 제 딸편으로 보냈습니다. 동생 낳아주라고했다네요.

큰 일이 있었고, 그 일로 시댁과 교류 안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는 결혼식도 안갔구요.

상식적인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