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o시청에는 민원인에게 쌍욕과 막말,삿대질을 하는 공무원이 있습니다!!!

민원인2020.08.16
조회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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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제일 활성화되어 있는 곳이라 글을 올립니다.
많이 보시고 댓글 부탁드립니다.


당진시청 보건위생과 팀장한테서,
새파랗게 어린년이!!!!
무식한년이!!!! 넌뭐야?!!!넌빠져?!!!!라며
삿대질 수모를 당했습니다.
행정기관팀장이 업무시간에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런 모욕적인 언행과 행동을 해도 되는겁니까?

보건위생과 정OO팀에게 폭력적 언행과 삿대질을
당하였습니다.

< 사건의 개요 >

2020년 8월 14일 금요일 4시경,
샛파랗게어린년이!!!!
무식한년이!!! 넌뭐야 !!!넌빠져 !!!
라며 많은 사람들 앞에서 ,
삿대질의 언성까지 높이는 수모를 당하였습니다.

당진시청의 관료주의적인 행동과 모욕적인 언행을 고소고발하려 합니다.

현재 저희가 있는 건물의 불법용도변경과 2018년1월에는 위법건축물로 건축물대장에 있었지만 현재는 위법건축물의 기재는 나타나지 않고,
일반음식점 영업신고증 위조의 의심에 관련하여, 2020년 7월 21일 영업신고증 지위승계 정보 공개 요청을 하기위해 시청을 방문했습니다.
위생행정팀에 문의 결과, 민원정보과로 접수하라 하여 접수했습니다.

이전 영업자가 모르게 지위승계된 사실에 입각하여 위조조작의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지위승계에 관한 당시 서류를 정보공개청구를 요청하였으나 , (2016년 벽OO—>두OO—>2018년 (주)에OOOOOO )
2016년 이전 사업자가 아니고, 제 3자라는 이유로,
정보공개청구를 거부당하여, 감사법무팀에 민원신고하였습니다. 여기서 부터 의문점이 하나씩 들기 시작합니다.

2020년 8월 6일 감사법무팀에서 답변한 내용은
보건위생과에선, 지위승계를 위한 벽OO대표의 신분증과 자필사인이 있다고 공문으로 통보 받았으나,
벽OO 대표님 께선 절대 사인을 해 준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영업중인 건물과 영업신고증의 주소가 맞지 않아서, 벽OO 대표님이 다른 장소로 이전하며 폐업신고를 한다고 하셨고,
요식업협회에서도 못 쓰는 영업신고증이라고 폐업 하는게 맞다고 해서, 요식업협회 구OO씨에게 영업신고증을 페기하라 하였고,
페기가 된 줄로 알고 있었는데 본인도 모르게 영업신고증의 지위승계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근데, 그 영업신고증이 벽OO 대표님이 건물주대리인 이 딸에게 , 직접 자필 사인을 해주면서 지위승계를 했다고 하니,
벽OO대표님은 황당해 하셨고, 직접 저희와 당진시청으로 가게 된 것 입니다.
벽OO 대표님께서 본인이 직접 왔으니, 확인시켜달라 했으나,
위생행정팀장 정OO씨는 지위승계서의 서류들을 바로 확인시켜주지도 않고,
당진시 합덕이, 왜정시대때 부터 그런게 많았다...는 말로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왜정시대라뇨? )
벽OO 대표님을 20분가량 회유했습니다.

저는 그 때까지 한마디도 하지 않고 있었으나,
시민의 알 권리와, 행정이 잘 못 된 점을 말하는 벽OO 대표님을 , 회유하려는 태도에 너무나 황당했습니다.
그 앞에 책상 2개 놓고, 책보시면서 앉아 있는 여자 두분 (시청관련 아르바이트이신지, 아님 봉사자인지 모르겠으나, )
쳐다보고 계셨고, 그 외에 직원분들도 다 계셨죠.

그래서 제가 벽OO 대표님을 왜 자꾸 회유를 하냐고 말하니,
느닷없이 일어나서, 저에게 삿대질을 하며 다가와 “ 너는 뭐야? 제 삼자는 빠져!! “
라고 소리를 질렀고, 전 너무 당황해서,
“공무원이 민원인에게 왜 삿대질을 하냐구요?!!”
전, 제 삼자 아니고 여기에 관련된 ,당사자 중 한명이라고 말하니!”
저에게 “새파랗게 어린게 며칠전에도 와서 사진찍어 가더니!
그래서 제가 “ 며칠전에 온 적 없다! 대체 누구랑 헷갈리는 거냐?!!”
제가 답하였고, 전 보건 위생과 위생행정팀장 정OO씨가 저에게 한 행동이 너무 모욕적이어서 ,
사건 당시 그 현장에서 정OO팀장이 한 동작을 따라하며,
“공무원이 민원인한테 삿대질을 해도 되냐고”항의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 건물이 없는 곳의 영업신고증의 지위승계가 ( 버그내1길 181번지 소재) 불법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냐하며 ,
공무원이 현장 실사도 한 번 안 해보고, 인터넷 로드뷰만 봐도 ,주소지가 없는 건물인데,
어째서 일반음식증 영업신고증이 계속 살아서 지위승계가 될 수 있는 거냐고,
알고도 묵인한 담당 공무원의 직무유기! 근무태만!!이 아닌가요 ? 라고 말했습니다. “ 그랬더니!
정OO 팀장이 저에게 다시 삿대질을 하며“무식한 년이라고!!! 계속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것도 시청 담당부서 안에서요.

담당팀장이 민원인에게 , “무식한 년이라고 연거푸 삿대질을 하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
거기엔 많은 직원들이 있었고,아르바이트이신지, 배우는 교육생인지 모르나,
과연 그런 관료주의적 사고로,민원인을 무식한년이라고 삿대질을 하는 팀장 지도하에,
과연 행정민원이 잘 처리 될 수 있을지 의심스럽습니다.

현재,영업신고증 지위승계에 관한 , 개인정보도용,사문서 ,공문서 위조로 형사고발한 상태이구요,
벽OO 대표님께서 서류 보자마자 “한사람 글씨네! 한사람이 다 쓴거네! “
하시니, 정OO팀장이 한사람이 다 쓴 건 아니구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럼 그거 쓰실 때 정OO팀장도 같이 있었나요? 누구 글씨인지 어떻게 다 아실까요?
진실을 알고 있어서 , 벽OO 대표님에게 그렇게 회유를 하신건가요..?

당진 시청 보건위생과 요식업협회, 그리고 지위승계서류를 위조한것과 담당부서와의 유착관계가 있지 않나
심히 의심스러우며 공무원이 민원해결을 하러간 시민에게 막말을 하는 것은, 시민을 우습게 보는 짓이며,
이런 사람이 어떻게 공무원을 하고 있는지 의아스럽기 까지 합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심한 막말과 모욕을 당하고 온 저로서는, 현재 극심한 스트레스와 구토및 어지러움을 견디지 못하고 있습니다.

공개사과와 주요 신문에 사과문 게재를 할것이며, 그에 대한 공개사과가 되지 않을 시에는 국가공무원법, 공무원법,
국가공무원 복무규정에 근거해 행정안전부 징계요청, 국민권익위원회 제소, 언론 활동 등 적법한 범위 내의
모든 수단과 방법을 찾아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위 글들에 관하여 한치의 꾸밈과 허위사실이 없음을 밝히며 깨어있는
시민여러분께서 부디 이글을 읽고 저에게 힘을 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