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쪽팔려서 디질듯

ㅇㅇ2020.08.16
조회75

우리집에 조카네 놀러왔는단 말이야? 근데 방금 똥싸고 거실에서 댄스췄는데 진짜 엉덩이 흔들고 휘적휘적... 복도에서 형부가 조카 안고 달래고 있었어..ㅅㅂ 봤을까..? 심지어 엄마가 ‘똥싸니까 기분조아?’ 이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