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건 아니고 동거를 6년 했습니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집순이여서 어딜가든 신경안썼는데 새로운 알바를 하면서 가게사람들과 술을 자주 마시더라구요 믿어서 정말 아무걱정없이 지냈는데 얼마전 회식이라고 늦게 들어온다고 했습니다. 믿고 기다렸는데 3시 4시가 넘어도 집에도 안오고 연락도 안되서 찾으러 나갔습니다. 길거리 밴치에서 가게 매니저(남자, 매번 둘이 같이 먹는것 같아요)랑 누워서 자고 있습디다. 눈이 돌아서 가게 매니저랑 싸우고 집에 들어와서 별말 안했습니다. 그냥 상상력을 발휘하게 하지마라 딱 한마디만 하고 1주일도 안지났네요 오늘도 2시까지 들어온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3시까지 들어오겠다고 카톡이 왔습니다. 기다리다 3시30분이 지나 전화를 해서 화를내고 롤을하면서 화를 삭히고 있었습니다. 4시가 다되서 집에 들어와서는 이야기하자고 그러길래 한타중이라 안한다고 하고 게임을 했습니다. 그러니 '나갈까???' 라고 하길래 저는 당연히 방에서 나간다는 말인줄 알고 나가라고 했는데 집을 나갔네요 전화도 안받고 돌아버리겠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술먹고 들어오는 여자친구랑 싸웠습니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집순이여서 어딜가든 신경안썼는데
새로운 알바를 하면서 가게사람들과 술을 자주 마시더라구요
믿어서 정말 아무걱정없이 지냈는데 얼마전 회식이라고 늦게 들어온다고 했습니다.
믿고 기다렸는데 3시 4시가 넘어도 집에도 안오고 연락도 안되서 찾으러 나갔습니다.
길거리 밴치에서 가게 매니저(남자, 매번 둘이 같이 먹는것 같아요)랑 누워서 자고 있습디다.
눈이 돌아서 가게 매니저랑 싸우고 집에 들어와서 별말 안했습니다.
그냥 상상력을 발휘하게 하지마라 딱 한마디만 하고 1주일도 안지났네요
오늘도 2시까지 들어온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3시까지 들어오겠다고 카톡이 왔습니다.
기다리다 3시30분이 지나 전화를 해서 화를내고 롤을하면서 화를 삭히고 있었습니다.
4시가 다되서 집에 들어와서는 이야기하자고 그러길래 한타중이라 안한다고 하고 게임을 했습니다.
그러니 '나갈까???' 라고 하길래 저는 당연히 방에서 나간다는 말인줄 알고 나가라고 했는데
집을 나갔네요 전화도 안받고 돌아버리겠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