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항상 "자기님"...'' 내사랑" 하면서 날 함부로 부르는것조차 어려워 자기야도 아니고 "자기님" 이렇게 불러주던 사람...... 그땐 그애칭이.... 몰랐는데 ... 이제와 그사람이 날 얼마나 위했고 했는지 왜 이제서야..... 그런 사소한것들이 크게 느껴지는건지...... 너무 가슴아프네.....
뒤늦은 후회....
나에게 항상
"자기님"...'' 내사랑" 하면서 날 함부로 부르는것조차 어려워 자기야도 아니고 "자기님" 이렇게
불러주던 사람......
그땐 그애칭이.... 몰랐는데 ... 이제와 그사람이 날 얼마나 위했고 했는지
왜 이제서야..... 그런 사소한것들이 크게 느껴지는건지......
너무 가슴아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