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후회....

ㅇㅇ202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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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항상

 

"자기님"...'' 내사랑" 하면서 날 함부로 부르는것조차 어려워 자기야도 아니고 "자기님" 이렇게

 

불러주던 사람......

 

그땐 그애칭이.... 몰랐는데  ... 이제와 그사람이 날 얼마나 위했고 했는지

 

왜 이제서야..... 그런 사소한것들이 크게 느껴지는건지......

 

너무 가슴아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