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론데 아빠가 원래 다른일 하거든? 근데 엄마가 용돈제로 바꿔서 돈 막 못쓰는데 뭐 살게 있나봄 그래서 오늘 택배상하차 간다는데 존1나 아침부터 스트레칭하고 오빠한테 계속 물어봄 개웃겨 거실에서 스트레칭 하면서 아들 물 챙겨가도돼?? 아들 가방은?? 담배는 막 못피나?? 옷 갈아입을 정도로 더울라나?? 이러고 혼자 물통 들면서 운동하고 개웃겨서 아빠 무슨 도장깨러 가냐고 그러니까 여기 택배회사는 자기 받아줘서 신난대 지금 밥먹는데 진짜 조카 진지하게 먹어서 개웃기다고ㅜ
우리아빠 택배뛰러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