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의 복돌이 입니다.. 그리구 네이트온 하단에 뜨는 오늘의 톡 제목을 보고 들어와서 글을 재미있게 읽고 ...특히 댓글은 더욱더 재미있게 읽고 댓글없이 그냥 가는....불성실한 토커입니다.ㅠ 그런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사연은,,,,,,,,,,, 제가 평생 살면서 첫눈에 반했습니다. 시간은 지금으로 부터 3시간 전.........(11월 13일 6시).. 가족이랑 오랜만에 외식을 하러 갔습니다. 위치는 물론 저희 집 근처 (대구 수성구 두산동) 횟집 ...(이름은 비공개로).^^;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밥 먹으로 가는 곳인데 지난 번(4주전)에 갔었을 때 없었던 알바생이 새로 생겼고 오늘 처음 그곳 알바생을 보고 반했습니다. 그리 예쁜건 아니지만 확 끌린다는 느낌을 ........ 또 나이 이름 등등 아는 건 하나도 없지만 (아는건 성별이랑,,, 일하는 곳?) 그녀랑 친해지고 그녀에 대해 알아가고 싶은데(간절히.) 그냥 그 횟집앞에 가서 알바 끝날때 까지 기다리다가 말을 걸어 볼까요 ?ㅠㅠ 그러면 무서워 하지 않을까요 ㅠㅠ;; 많은 고수님들꼐서 조언을 좀 구해요 ;;ㅠㅠ 복한한지 1년 이 다되도록 여친이 없는 복돌이 & 공돌이한테 희망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ㅠ
첫눈에 반했습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24살의 복돌이 입니다..
그리구 네이트온 하단에 뜨는 오늘의 톡 제목을 보고 들어와서
글을 재미있게 읽고 ...특히 댓글은 더욱더 재미있게 읽고
댓글없이 그냥 가는....불성실한 토커입니다.ㅠ
그런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사연은,,,,,,,,,,,
제가 평생 살면서 첫눈에 반했습니다.
시간은 지금으로 부터 3시간 전.........(11월 13일 6시)..
가족이랑 오랜만에 외식을 하러 갔습니다.
위치는 물론 저희 집 근처 (대구 수성구 두산동)
횟집 ...(이름은 비공개로).^^;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밥 먹으로 가는 곳인데
지난 번(4주전)에 갔었을 때 없었던
알바생이 새로 생겼고
오늘 처음 그곳 알바생을 보고 반했습니다.
그리 예쁜건 아니지만 확 끌린다는 느낌을 ........
또 나이 이름 등등 아는 건 하나도 없지만
(아는건 성별이랑,,, 일하는 곳?)
그녀랑 친해지고 그녀에 대해 알아가고 싶은데(간절히.)
그냥 그 횟집앞에 가서 알바 끝날때 까지 기다리다가 말을 걸어 볼까요 ?ㅠㅠ
그러면 무서워 하지 않을까요 ㅠㅠ;;
많은 고수님들꼐서 조언을 좀 구해요 ;;ㅠㅠ
복한한지 1년 이 다되도록 여친이 없는 복돌이 & 공돌이한테 희망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