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부산사는 15살 운동선수학생이야
15살이라서 어휘력 좀 딸리는거 이해 좀 해줘 그만얘기하고 본론으로 들어갈게
나는 태어날때 부터 문제였어 우리 엄마 아빠가 둘 다 a형이였거든 나는 o형이고 혈액형에 잘 몰랐던 엄빠는 태어날때부터 한바탕했데 그리고 이래저래 유복하지도 않고 가난하지도 않는 생활을 이어갔어 그러다 4살 어느 날에 새벽에 막 싸우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난 깨서 거실에 나갔지 역시나 엄마 아빠가 싸우고 있는거야 언성을 높이면서 난 4살이라 잘 몰랐는데 아마 돈문제 인거 같아 난 어린마음에 무서워서 아빠 품에 있었다가 엄마품으로 갔다가 막 그랬지 결국 내가 5살 땐가 6살 때 이혼을 하셨고 우리는 엄마한테로 갔어 우리가 선택한 건 아니야 그렇게 암흑기가 시작됐지
아빠는 공무원 엄마는 무직이였어 그래서 아빠는 매월마다 돈을 붙쳐줬고 우리는 그걸로 조금은 가난한 생활을 했지 그러다 엄마가 떡볶이가게에서 알바를하다 떡볶이가게를 차렸고 그렇게 가난하지는 않는 생활은 했던거 같아 지금 생각해보면 가난하게 살았지만 그 당시엔 말이야 그렇게 맨날 엄마는 가게에 나간다고 집에는 나랑 누나밖에 없었지
아빠가 한달에 몇번을 우리를 대리고 놀러가고 맛있는거 먹으러가고 했어 그래서 어릴때 논 기억은 아빠랑 논 기억밖에 없네 그래서 난 지금도 엄마 아빠랑 어딜가고있는 애기들이 있으면 엄마아빠 둘 다 같이 있는게 좋은건지 모르겠지 생각을 해 우리는 그래서 맨날 월세집에서 살았어 가난했지 그래도 순탄하게 살았지 하지만 내가 초등학교 입학부터였어
내가 기억나는것만 얘기해줄게 나는 초등학교 들어가서 한글을 잘 못했어 2학년때 한글을 마스터 ? 했지 초등학교 들어가서는 맨날 엄마를 못봤어 가게에 있었거든 그래서 누나랑 나는 맨날 집에서 같이 있었지 초등학교때부터는 엄마가 날 때리기 시작했어 초등학교때 처음 맞은 것은 열쇠를 잃어버려서 였을거야 한번맞으면 2시간을 맞거든 나무 몽둥이로, 구석에 내가 몸을 움추리고 있으면 엄마가 날 나무 몽둥이로 머리 허벅지 다리 팔 전부 다 때렸어 그렇게 한달이 5-6번은 맞은 것 같아 피멍이 들고 그랬지 너무 맞아서 학교를 못간적도 많아 아빠는 참고로 그런걸 모르는거 같았어 맞은 이유는 다양했어 그중에 가장 ㅈ같은건 ㅃ이건 ㅂ을 두개써야되잖아 근데 이어서 썻다고 맞았고 열쇠 잃어버렸다고 맞았고 뭐 휴지를 어디 넣어서 쓰거든 근데 그거 쓰고 짧게 안짜르고 2-3칸 삐져나왔다고 맞고 진짜 많이 맞았어 멍이 없었던 적이 없었지 또 초등학교때 열쇠를 잃어버렸나 그때는 3시간 동안 화장실에서 불끄고 감금 당했어 무서워서 난 계속 울고 벽 긁으면서 있었지 진짜 자살할뻔했어 어린나이에 기댈사람도 없어서 맨날 팽이를 붙잡고 팽이야 내 마음을 아는 사람은 너 밖에 없어 이러면서 울었지
그런데 내가 성격이 진짜 좋아서 그런일이 일어나도 하루만에 엄마한테 장난치고 그러는 성격이였단 말이야 참 지금 생각해도 어떻게 그랬지 궁금해 그리고 엄마는 술을 엄청 마셨어 들어올때마다 술을 마셨지 그런데도 난 항상 밝게 지냈어 그런데 내가 3학년땐가 초등학교때 친구집에가서 친구랑 7000원을 훔쳤단말이야 그런데 그걸 엄마한테 걸려서 엄청 혼나고 엄마가 경찰에 신고한다고 막 그랬어 나도 그건 잘못했지 그래서 이제는 절대 안그러지
초등학교 6학년때 놀이터에서 여자애들이랑 남자애들이랑 놀고 있었거든 근데 중학생 장애을 가진 형이 막 우리가 듣고있는 노래를 따라부르는거야 그래서 애들이 재미가 붙었는지 이거해봐 저거해봐 막 그런거야 그래서 그 형도 신났는데 여자애들한테 가까이만 갔거든 그냥 벤치있으면 그 앞에 간정도 그런데 막 애들이 미친새끼 죽어버릴꺼야 막 하면서 우는거야 난 당연히 아무상관이 없었고 난 아무말도 아무행동도 취하지 않았지 그런데 갑자기 학교에서 날 부르데 그래서 막 교감선생님이 뭐 니가 한말은 법정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너가 말을 똑바로해야 선생님이 너희를 도와준다 그러는거야 나랑 친구한명은 아무것도 안했는데 근데 아무도 안믿고 나한테 그러고 막 그랬어 난 무서워서 내가 안했어도 그냥 막 얘기했지 그리고 집에 가서 쌤이 엄마한테 전화를 해서 얘기을 했지 엄마는 나를 보면서 나는 이제 포기다 너는 이제 포기다 막 그랬어 나는 안했는데 아무도 믿지않았지
이혼한 엄마와 새아빠
안녕 나는 부산사는 15살 운동선수학생이야
15살이라서 어휘력 좀 딸리는거 이해 좀 해줘 그만얘기하고 본론으로 들어갈게
나는 태어날때 부터 문제였어 우리 엄마 아빠가 둘 다 a형이였거든 나는 o형이고 혈액형에 잘 몰랐던 엄빠는 태어날때부터 한바탕했데 그리고 이래저래 유복하지도 않고 가난하지도 않는 생활을 이어갔어 그러다 4살 어느 날에 새벽에 막 싸우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난 깨서 거실에 나갔지 역시나 엄마 아빠가 싸우고 있는거야 언성을 높이면서 난 4살이라 잘 몰랐는데 아마 돈문제 인거 같아 난 어린마음에 무서워서 아빠 품에 있었다가 엄마품으로 갔다가 막 그랬지 결국 내가 5살 땐가 6살 때 이혼을 하셨고 우리는 엄마한테로 갔어 우리가 선택한 건 아니야 그렇게 암흑기가 시작됐지
아빠는 공무원 엄마는 무직이였어 그래서 아빠는 매월마다 돈을 붙쳐줬고 우리는 그걸로 조금은 가난한 생활을 했지 그러다 엄마가 떡볶이가게에서 알바를하다 떡볶이가게를 차렸고 그렇게 가난하지는 않는 생활은 했던거 같아 지금 생각해보면 가난하게 살았지만 그 당시엔 말이야 그렇게 맨날 엄마는 가게에 나간다고 집에는 나랑 누나밖에 없었지
아빠가 한달에 몇번을 우리를 대리고 놀러가고 맛있는거 먹으러가고 했어 그래서 어릴때 논 기억은 아빠랑 논 기억밖에 없네 그래서 난 지금도 엄마 아빠랑 어딜가고있는 애기들이 있으면 엄마아빠 둘 다 같이 있는게 좋은건지 모르겠지 생각을 해 우리는 그래서 맨날 월세집에서 살았어 가난했지 그래도 순탄하게 살았지 하지만 내가 초등학교 입학부터였어
내가 기억나는것만 얘기해줄게 나는 초등학교 들어가서 한글을 잘 못했어 2학년때 한글을 마스터 ? 했지 초등학교 들어가서는 맨날 엄마를 못봤어 가게에 있었거든 그래서 누나랑 나는 맨날 집에서 같이 있었지 초등학교때부터는 엄마가 날 때리기 시작했어 초등학교때 처음 맞은 것은 열쇠를 잃어버려서 였을거야 한번맞으면 2시간을 맞거든 나무 몽둥이로, 구석에 내가 몸을 움추리고 있으면 엄마가 날 나무 몽둥이로 머리 허벅지 다리 팔 전부 다 때렸어 그렇게 한달이 5-6번은 맞은 것 같아 피멍이 들고 그랬지 너무 맞아서 학교를 못간적도 많아 아빠는 참고로 그런걸 모르는거 같았어 맞은 이유는 다양했어 그중에 가장 ㅈ같은건 ㅃ이건 ㅂ을 두개써야되잖아 근데 이어서 썻다고 맞았고 열쇠 잃어버렸다고 맞았고 뭐 휴지를 어디 넣어서 쓰거든 근데 그거 쓰고 짧게 안짜르고 2-3칸 삐져나왔다고 맞고 진짜 많이 맞았어 멍이 없었던 적이 없었지 또 초등학교때 열쇠를 잃어버렸나 그때는 3시간 동안 화장실에서 불끄고 감금 당했어 무서워서 난 계속 울고 벽 긁으면서 있었지 진짜 자살할뻔했어 어린나이에 기댈사람도 없어서 맨날 팽이를 붙잡고 팽이야 내 마음을 아는 사람은 너 밖에 없어 이러면서 울었지
그런데 내가 성격이 진짜 좋아서 그런일이 일어나도 하루만에 엄마한테 장난치고 그러는 성격이였단 말이야 참 지금 생각해도 어떻게 그랬지 궁금해 그리고 엄마는 술을 엄청 마셨어 들어올때마다 술을 마셨지 그런데도 난 항상 밝게 지냈어 그런데 내가 3학년땐가 초등학교때 친구집에가서 친구랑 7000원을 훔쳤단말이야 그런데 그걸 엄마한테 걸려서 엄청 혼나고 엄마가 경찰에 신고한다고 막 그랬어 나도 그건 잘못했지 그래서 이제는 절대 안그러지
초등학교 6학년때 놀이터에서 여자애들이랑 남자애들이랑 놀고 있었거든 근데 중학생 장애을 가진 형이 막 우리가 듣고있는 노래를 따라부르는거야 그래서 애들이 재미가 붙었는지 이거해봐 저거해봐 막 그런거야 그래서 그 형도 신났는데 여자애들한테 가까이만 갔거든 그냥 벤치있으면 그 앞에 간정도 그런데 막 애들이 미친새끼 죽어버릴꺼야 막 하면서 우는거야 난 당연히 아무상관이 없었고 난 아무말도 아무행동도 취하지 않았지 그런데 갑자기 학교에서 날 부르데 그래서 막 교감선생님이 뭐 니가 한말은 법정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너가 말을 똑바로해야 선생님이 너희를 도와준다 그러는거야 나랑 친구한명은 아무것도 안했는데 근데 아무도 안믿고 나한테 그러고 막 그랬어 난 무서워서 내가 안했어도 그냥 막 얘기했지 그리고 집에 가서 쌤이 엄마한테 전화를 해서 얘기을 했지 엄마는 나를 보면서 나는 이제 포기다 너는 이제 포기다 막 그랬어 나는 안했는데 아무도 믿지않았지
나는 운동을 잘해서 관장님이 추천해서 운동 특기생으로 중학교를 갔어
반응 좋으면 나중에 더 올릴게 너무 힘들어서 오늘은 그만 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