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옆에 없으면 안달하는 남자가 있는 반면 남자 없어서 안달하는 여자 봤습니다.. 정말 재수 없더군요. 남자 친구랑 헤어진 직 후 주변에 알아 두었던 괜찮은 남자한테 동정심을 청하면서 기댈려고 하고 계속 꼬시려는 멘트 보내고 헷갈리게 하고... 제 친구가 그여자한테 넘어 갈려다가 어떻게 정신 차리고 빠져나왔지만 정말 여자 찌질 해 보였습니다. 특히 그여자는 소히 말하는 괜찮은데 여자를 잘 안사귀고 순진한 남자를 꼬득여서 오해 사게 만들고... 무엇보다 친구들한테는 그 남자가 자기 좋아 한다고 말하고.. 정말 이런 여자가 있구나~ 할 정도로 재수 없었습니다. 또한 나이도 어린편이구요 그런식으로 삼각 관계를 만들지를 안나....그러다가 그 여자 소문이 안좋게 나고 우리는 그여자 를 쌩까고 그러니깐, 이제 대외적으로 소개팅을 줄기 차게 하고서는 마치 자랑인양 이남자는 스팩은 좋은데 얼굴이 안되고 머 딴사람은 키가 안되고 등등.. 자랑처럼 따지고 다니고 결국 머 한사람 잡았다는 소문이 있는데 그남자가 불쌍합니다 정말 세상에 이런여자 처음 봅니다. 무서운 여자 많구나 라는 생각 했습니다. 단순히 옆에 남자가 없엇 몸서리 치게 외로운척하고 꼬시려들고 예전에 이뻐보이던 모습도 지금은 완전 구역질 납니다. 외로움으로 사람을 만나지 맙시다..정말 찌질이 같습니다.
남자가 옆에 없으면 안달인 여자!
여자 옆에 없으면 안달하는 남자가 있는 반면
남자 없어서 안달하는 여자 봤습니다..
정말 재수 없더군요. 남자 친구랑 헤어진 직 후 주변에 알아 두었던 괜찮은 남자한테
동정심을 청하면서 기댈려고 하고 계속 꼬시려는 멘트 보내고 헷갈리게 하고...
제 친구가 그여자한테 넘어 갈려다가 어떻게 정신 차리고 빠져나왔지만
정말 여자 찌질 해 보였습니다.
특히 그여자는 소히 말하는 괜찮은데 여자를 잘 안사귀고 순진한
남자를 꼬득여서 오해 사게 만들고... 무엇보다 친구들한테는 그 남자가 자기 좋아 한다고
말하고.. 정말 이런 여자가 있구나~ 할 정도로 재수 없었습니다. 또한 나이도 어린편이구요
그런식으로 삼각 관계를 만들지를 안나....그러다가 그 여자 소문이 안좋게 나고 우리는 그여자
를 쌩까고 그러니깐, 이제 대외적으로 소개팅을 줄기 차게 하고서는 마치 자랑인양 이남자는 스팩은 좋은데 얼굴이 안되고 머 딴사람은 키가 안되고 등등.. 자랑처럼 따지고 다니고
결국 머 한사람 잡았다는 소문이 있는데 그남자가 불쌍합니다
정말 세상에 이런여자 처음 봅니다. 무서운 여자 많구나 라는 생각 했습니다.
단순히 옆에 남자가 없엇 몸서리 치게 외로운척하고 꼬시려들고
예전에 이뻐보이던 모습도 지금은 완전 구역질 납니다.
외로움으로 사람을 만나지 맙시다..정말 찌질이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