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자꾸 멎는기라 니가 날 꼬라보메 걸어온디

ㅇㅇ20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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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어먼 그림자 내 안에 깨어나 널 꼬라보메 눈깔에 불똥이 튀는기라 그 쌍련 곁에서 모두 다 물러나메 이젠 조금씩 나 이빨을 드러내는기라 나 으르링
으르링 으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