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놀기 전 날. 나가서 먹을 음식을 미리 만들어둠. 샌드위치도 괜찮고 과일만 챙겨도 괜찮음. 물병에 마시고 싶은 음료도 채워놓기. 잠들기 전에 휴대폰 무음으로 바꿔두고 개운해질 때까지 푹 자고 일어남.
오전 11시쯤 일어나서 이부자리 정리하기. 비몽사몽한 상태지만 가볍게 스트레칭을 해줌. 화장실로 가서 잠이 확 깰 수 있게 찬물로 세수, 양치함. 얼굴의 물기를 수건으로 닦아주고 상쾌한 기분으로 기초 화장품과 선크림을 바름. 립은 컬러 립밤으로 혈색을 주고 머리는 높게 포니테일로 묶음.
옷은 하늘색 트레이닝복 세트를 입기로 함. 신발은 흰 운동화를 신어줌. 에코백에 이어폰, 준비한 먹을 거, 줄넘기, 물병, 폰, 시집(싫으면 안 챙겨도 됨), 메모지, 펜, 수건이나 손수건을 담아서 나감.
자전거가 있는 사람들은 자전거를 타고 자전거가 없는 사람들은 버스 타고 가기. 바다가 가까우면 바다를 가고 멀면 사람 없고 조용한 장소에 감. 기왕이면 한적한 곳 추천. 도착해서 자전거를 세워두고 잠금장치를 걸어놓음.
근처에 마땅히 앉을 곳이 없으면 수건을 깔고 앉고 챙겨온 음식을 꺼내 먹음. 먹으며 경치 구경하거나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천천히 먹기. 다 먹으면 정리한 후 책 꺼내서 읽으셈. 책을 한 문장씩 곱씹으며 정독하다 마음에 드는 구절이 있으면 페이지 접어놓거나 메모지에 적기.
책이 싫으면 이어폰 그대로 착용하고 근방을 돌아다니면서 사진도 찍으면서 산책을 함. 운동기구 있으면 깔짝깔짝 해봄. 철봉 거꾸로 매달려보기도 하고 줄넘기로 2단 뛰기 몇 개까지 하나 도전!
이것저것 하다가 다시 자전거나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감. 나갔다 왔으니 깨끗히 씻고 방에 들어와서 메모지를 일기장이나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놓음.
물건들 정리해두고 다음 휴일을 기약하며 마무리함.
2. 집 안에서 놀기
잠은 자고 싶은대로 푹 자고 일어남. 대충 10시 쯤. 씻고 나와서 믹서기를 준비하고 냉장고를 열어 토마토나 딸기를 꺼내 흐르는 물에 꼼꼼히 씻어줌. 칼로 듬성듬성 잘라서 통에 넣고 얼음도 몇개 넣음. 마지막으로 꿀 적당히 부어주기. 믹서기로 재료들을 잘 갈아주고 물병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놓음.
아침 겸 점심으로는 계란밥을 먹음. 계란 1개를 꺼내서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부어주고 제일 약한불로 겉이 타지 않게 익혀줌. 그릇에 밥 한 공기를 담아 그 위에 계란을 올려줌. 간장으로 간을 하고 참기름도 붓기. 김치도 꺼내서 같이 먹음.
먹고난 그릇을 치운 후 설거지를 재빨리해놓음. 블루투스 스피커 연결해서 음악을 틀어놓고 방에 들어와 이것저것 정리함. 이부자리도 가지런히하고 바닥 먼지도 닦고 행거에 던져놨던 옷도 반듯하게 걸어놓음. 읽고 정리하기 귀찮아 책상에 대충 올려놨던 책도 책꽂이에 바르게 꽂아둠.
예전에 사놓았지만 막상 하기 귀찮아서 방치했던 컬러링북과 색연필을 꺼냄. 마음에 드는 그림을 골라 창의력을 발휘해 색칠함. 이 그림에는 빨간색을 칠하고 저 그림엔 파란 색을 칠해야지하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냄. 노래 들으면서 하거나 보고 싶은 거 틀어놓고 보면서 하기. 그림 색칠을 완성하면 사진 찍어놓고 어질러둔 색연필을 통에 가지런히 정리함.
나는 평소에 할 게 없으면 책을 자주 보는 편임. 아침에 갈아서 물병에 담았던 주스를 들고옴. 의자에 앉은 다음 공책과 검정색 펜을 준비함. 책을 읽다가 마음에 드는 구절을 공책에 예쁜 글씨로 적어줌. 주스를 마시다가 글도 적으며 시간을 보냄.
책을 읽고 나서 거실로 나옴. tv로 보고 싶은 걸 틀어놓은 다음 오래 앉아있어 찌뿌둥한 몸을 위해 스트레칭을 해줌. 유튜브에 올라와있는 영상들을 보며 10분 정도 따라함. 아니면 다이어트 댄스나 유산소 운동, 훌라후프 등등 아무거나 하기.
운동을 마치고 땀을 흘렸으니 샤워를 함. 미지근한 물로 후다닥 씻고 나와 젖은 머리카락를 말림. 방 창문을 활짝 열고 침대에 누워 시간을 때움. 샤워하고 나와서 팝송을 틀어놓고 흥얼흥얼 따라부르면서 영어 문장을 해석함. (내 수많은 취미 중 하나)
놀고 있다보면 어느새 부모님이 퇴근하셔서 집에 올 시간임.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나면 음악을 끄고 거실로 나가서 인사하고 담화를 나누다 슬슬 배도 고프니까 부모님한테 치킨 먹자고 조름.ㅋㅋ 허락 맡고 치킨 시켜서 올 때까지 거실에 나와 tv를 보면서 기다림.
치킨이 오면 맛있게 먹고 뒷정리를 함. 음식물 쓰레기 분리해서 버리고 나중에 분리수거 해야하니까 플라스틱통에 묻어있는 양념은 물로 헹군 다음 분리수거용 박스에 넣어둠.
저녁을 먹었으니 양치하고 휴대폰을 가지고 놀다가 누워서 asmr이나 음악을 조용히 틀어놓고 잠에 빠짐!
돈 안 들이고 여유롭게 힐링하는 법
1. 바깥에 나가서 놀기 (조금 들어감!)
일단 놀기 전 날. 나가서 먹을 음식을 미리 만들어둠. 샌드위치도 괜찮고 과일만 챙겨도 괜찮음. 물병에 마시고 싶은 음료도 채워놓기. 잠들기 전에 휴대폰 무음으로 바꿔두고 개운해질 때까지 푹 자고 일어남.
오전 11시쯤 일어나서 이부자리 정리하기. 비몽사몽한 상태지만 가볍게 스트레칭을 해줌. 화장실로 가서 잠이 확 깰 수 있게 찬물로 세수, 양치함. 얼굴의 물기를 수건으로 닦아주고 상쾌한 기분으로 기초 화장품과 선크림을 바름. 립은 컬러 립밤으로 혈색을 주고 머리는 높게 포니테일로 묶음.
옷은 하늘색 트레이닝복 세트를 입기로 함. 신발은 흰 운동화를 신어줌. 에코백에 이어폰, 준비한 먹을 거, 줄넘기, 물병, 폰, 시집(싫으면 안 챙겨도 됨), 메모지, 펜, 수건이나 손수건을 담아서 나감.
자전거가 있는 사람들은 자전거를 타고 자전거가 없는 사람들은 버스 타고 가기. 바다가 가까우면 바다를 가고 멀면 사람 없고 조용한 장소에 감. 기왕이면 한적한 곳 추천. 도착해서 자전거를 세워두고 잠금장치를 걸어놓음.
근처에 마땅히 앉을 곳이 없으면 수건을 깔고 앉고 챙겨온 음식을 꺼내 먹음. 먹으며 경치 구경하거나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천천히 먹기. 다 먹으면 정리한 후 책 꺼내서 읽으셈. 책을 한 문장씩 곱씹으며 정독하다 마음에 드는 구절이 있으면 페이지 접어놓거나 메모지에 적기.
책이 싫으면 이어폰 그대로 착용하고 근방을 돌아다니면서 사진도 찍으면서 산책을 함. 운동기구 있으면 깔짝깔짝 해봄. 철봉 거꾸로 매달려보기도 하고 줄넘기로 2단 뛰기 몇 개까지 하나 도전!
이것저것 하다가 다시 자전거나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감. 나갔다 왔으니 깨끗히 씻고 방에 들어와서 메모지를 일기장이나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놓음.
물건들 정리해두고 다음 휴일을 기약하며 마무리함.
2. 집 안에서 놀기
잠은 자고 싶은대로 푹 자고 일어남. 대충 10시 쯤. 씻고 나와서 믹서기를 준비하고 냉장고를 열어 토마토나 딸기를 꺼내 흐르는 물에 꼼꼼히 씻어줌. 칼로 듬성듬성 잘라서 통에 넣고 얼음도 몇개 넣음. 마지막으로 꿀 적당히 부어주기. 믹서기로 재료들을 잘 갈아주고 물병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놓음.
아침 겸 점심으로는 계란밥을 먹음. 계란 1개를 꺼내서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부어주고 제일 약한불로 겉이 타지 않게 익혀줌. 그릇에 밥 한 공기를 담아 그 위에 계란을 올려줌. 간장으로 간을 하고 참기름도 붓기. 김치도 꺼내서 같이 먹음.
먹고난 그릇을 치운 후 설거지를 재빨리해놓음. 블루투스 스피커 연결해서 음악을 틀어놓고 방에 들어와 이것저것 정리함. 이부자리도 가지런히하고 바닥 먼지도 닦고 행거에 던져놨던 옷도 반듯하게 걸어놓음. 읽고 정리하기 귀찮아 책상에 대충 올려놨던 책도 책꽂이에 바르게 꽂아둠.
예전에 사놓았지만 막상 하기 귀찮아서 방치했던 컬러링북과 색연필을 꺼냄. 마음에 드는 그림을 골라 창의력을 발휘해 색칠함. 이 그림에는 빨간색을 칠하고 저 그림엔 파란 색을 칠해야지하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냄. 노래 들으면서 하거나 보고 싶은 거 틀어놓고 보면서 하기. 그림 색칠을 완성하면 사진 찍어놓고 어질러둔 색연필을 통에 가지런히 정리함.
나는 평소에 할 게 없으면 책을 자주 보는 편임. 아침에 갈아서 물병에 담았던 주스를 들고옴. 의자에 앉은 다음 공책과 검정색 펜을 준비함. 책을 읽다가 마음에 드는 구절을 공책에 예쁜 글씨로 적어줌. 주스를 마시다가 글도 적으며 시간을 보냄.
책을 읽고 나서 거실로 나옴. tv로 보고 싶은 걸 틀어놓은 다음 오래 앉아있어 찌뿌둥한 몸을 위해 스트레칭을 해줌. 유튜브에 올라와있는 영상들을 보며 10분 정도 따라함. 아니면 다이어트 댄스나 유산소 운동, 훌라후프 등등 아무거나 하기.
운동을 마치고 땀을 흘렸으니 샤워를 함. 미지근한 물로 후다닥 씻고 나와 젖은 머리카락를 말림. 방 창문을 활짝 열고 침대에 누워 시간을 때움. 샤워하고 나와서 팝송을 틀어놓고 흥얼흥얼 따라부르면서 영어 문장을 해석함. (내 수많은 취미 중 하나)
놀고 있다보면 어느새 부모님이 퇴근하셔서 집에 올 시간임.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나면 음악을 끄고 거실로 나가서 인사하고 담화를 나누다 슬슬 배도 고프니까 부모님한테 치킨 먹자고 조름.ㅋㅋ 허락 맡고 치킨 시켜서 올 때까지 거실에 나와 tv를 보면서 기다림.
치킨이 오면 맛있게 먹고 뒷정리를 함. 음식물 쓰레기 분리해서 버리고 나중에 분리수거 해야하니까 플라스틱통에 묻어있는 양념은 물로 헹군 다음 분리수거용 박스에 넣어둠.
저녁을 먹었으니 양치하고 휴대폰을 가지고 놀다가 누워서 asmr이나 음악을 조용히 틀어놓고 잠에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