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예전부터 벌레를 너무 무서워했었는데요.. 집에서 한번 보고나면 그장소를 볼때마다 두근거리고 가만히 있어도 계속 신경쓰이고 노이로제 걸린 듯 해요. 몸에 조금만 뭐가 닿아도 벌렌줄 알고 소름돋고.. 저번에 화장실에서 왕 징그러운 거미 보고나서는 화장실 들어갈때마다 문열고 사방팔방 살핀 후 들어가요 ㅠ 집에 있어도 편히 쉬어야 되는데 언제 어느곳에서 벌레가 보일지 모른다는 생각에 늘 불안하고 불편하고 그러네요 (심지어 남의집에 가도 이래요) 1~2주에 한두마리 정체불명의 작은벌레나 거미가 보이는데 벌레 생길까바 청소도 엄청 열심히 하고 문도 잘 안열어두는데 대체 어디로 들어오는걸까요... 소독을 하면 좀 나아질까요? 일단 그 전에 벌레공포증. 혐오증?이 너무 심한 것 같아서 어떻게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일상생활에 문제가 있을 정도니 ㅜ 조언 부탁드려요 ㅜㅜ116
벌레땜에 정신병 걸리겠어요..
저번에 화장실에서 왕 징그러운 거미 보고나서는 화장실 들어갈때마다 문열고 사방팔방 살핀 후 들어가요 ㅠ
집에 있어도 편히 쉬어야 되는데 언제 어느곳에서 벌레가 보일지 모른다는 생각에 늘 불안하고 불편하고 그러네요 (심지어 남의집에 가도 이래요)
1~2주에 한두마리 정체불명의 작은벌레나 거미가 보이는데 벌레 생길까바 청소도 엄청 열심히 하고 문도 잘 안열어두는데 대체 어디로 들어오는걸까요... 소독을 하면 좀 나아질까요?
일단 그 전에 벌레공포증. 혐오증?이 너무 심한 것 같아서 어떻게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일상생활에 문제가 있을 정도니 ㅜ 조언 부탁드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