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대초반임 그냥 내가 예전에 한국인도 사겨보고 지금 교포 사귀고 있고 주변에 외국인 사귀는 친구가 정말 많은데..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솔직히 강추해.. 좋은 한국인도 만나봤지만, 지금 교포 만나고 주변 외국인 만나는 친구들 보면서 느낀게.. 절대 내 외모, 스타일 같은걸로 별로라고 하거나 옷 어떻게 입으면 좋겠다 등 이런 간섭을 안해 자존감이 높아짐 "나 단발할까?" 이런 질문을 해도, 돌아오는 답이 "넌 긴머리가 나아" 이런게 아니라 당연히 본인이 원하면 하는거라고 자유를 존중한다는 반응이고 내가 뭘입고 머릴 어떻게 해도 반응이 미드에서 사랑에 빠진 리액션임ㅋㅋㅋㅋ...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론 외국에 오래 살다가 나중에 한국에 대학이랑 군대땜에 들어오거나 한 남자들 보면(내 남친) 확실히 때묻지 않은 그런게 있음 욕도 안하고 은근 생각 건전하고 군대나 일베나 각종 커뮤니티의 영향을 안받은게 너무 좋음.. 아무리 한국에 돌아와서 시간이 5-6년 흘렀어도 순수함이 남다름 물론 걔네는 국적도 외국이라 군대도 안가니까 중간에 기다려주거나 그럴 필요도 없음 어차피 군대는 한국국적인 한남들만 가는거니까ㅋㅋㅋ 주변에 진짜 남자친구 잘못사겨서 자존감 다 무너지고(나도 그랬고) 그런 친구들 보면 진짜 외국인 만나.. 교포 만나.. 이러고 싶어
얘들아 무조건 외국남자 사겨 (경험담)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솔직히 강추해..
좋은 한국인도 만나봤지만, 지금 교포 만나고 주변 외국인 만나는 친구들 보면서 느낀게..
절대 내 외모, 스타일 같은걸로 별로라고 하거나 옷 어떻게 입으면 좋겠다 등 이런 간섭을 안해 자존감이 높아짐
"나 단발할까?" 이런 질문을 해도, 돌아오는 답이 "넌 긴머리가 나아" 이런게 아니라 당연히 본인이 원하면 하는거라고 자유를 존중한다는 반응이고 내가 뭘입고 머릴 어떻게 해도 반응이 미드에서 사랑에 빠진 리액션임ㅋㅋㅋㅋ...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론 외국에 오래 살다가 나중에 한국에 대학이랑 군대땜에 들어오거나 한 남자들 보면(내 남친) 확실히 때묻지 않은 그런게 있음
욕도 안하고 은근 생각 건전하고 군대나 일베나 각종 커뮤니티의 영향을 안받은게 너무 좋음..
아무리 한국에 돌아와서 시간이 5-6년 흘렀어도 순수함이 남다름 물론 걔네는 국적도 외국이라 군대도 안가니까 중간에 기다려주거나 그럴 필요도 없음 어차피 군대는 한국국적인 한남들만 가는거니까ㅋㅋㅋ
주변에 진짜 남자친구 잘못사겨서 자존감 다 무너지고(나도 그랬고) 그런 친구들 보면 진짜 외국인 만나.. 교포 만나.. 이러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