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에 임신하니 살쪘다고 놀리는남편보니 저도 임신했을때가 생각나네요..^^ 저는 워낙 마른체형이었어서 40~41키로? 뼈밖에 없다가 임신 4~5개월되니 배가 좀 나오면서 47정도가됐어요 근데 남편이 배보면서 꿀꿀거리질않나 4~5개월이면 배가 별로 나온것도아닌데 수박먹고싶다 너 배만한~~ 이러고 ㅋㅋ;; 애낳으면 살빠지는거맞지? 너 살못뺄까봐무서워 돼지돼면안돼 헐 너 허리가 완전없어졌어~~/ 이런소리 맨날하고 꿀순이 돼순이 입에닥고살길래 진지하게 낙태병원 비용 알아놓고 나는 니 소원이라는거때문에 임신하기로 결정하고 임신까지했는데 고마운줄모르고 몸매지적이나하고 그런걸보니 살찐것도 뺄겸 애를 지워야겠다고 말하니 그뒤로는 안하더라고요 무조건 극단적으로 함 지ㄹ해줘봐야 안하는구나 하고 느꼈어요..73731
임신하니 돼지라고 놀렸던 남편.. 해결한방법
저도 임신했을때가 생각나네요..^^
저는 워낙 마른체형이었어서 40~41키로?
뼈밖에 없다가 임신 4~5개월되니 배가 좀 나오면서
47정도가됐어요 근데 남편이
배보면서 꿀꿀거리질않나
4~5개월이면 배가 별로 나온것도아닌데
수박먹고싶다 너 배만한~~ 이러고 ㅋㅋ;;
애낳으면 살빠지는거맞지?
너 살못뺄까봐무서워 돼지돼면안돼
헐 너 허리가 완전없어졌어~~/
이런소리 맨날하고 꿀순이 돼순이 입에닥고살길래
진지하게 낙태병원 비용 알아놓고
나는 니 소원이라는거때문에 임신하기로 결정하고
임신까지했는데 고마운줄모르고
몸매지적이나하고 그런걸보니
살찐것도 뺄겸 애를 지워야겠다고 말하니
그뒤로는 안하더라고요
무조건 극단적으로 함 지ㄹ해줘봐야 안하는구나 하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