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재수하고있는 평범한 20살 여자에요. 제가 독서실에서 졸다가 꿈을 꿨는데 이런 장르의 꿈을 꿔본적도 없고 꿈속 세상 분위기가 제가 평소 좋아하는 영화 분위기라 좋고 재밌고 약간 소름돋고 잊고 싶지 않고 이걸 많은 사람들이 봐줬음해서 깨자마자 급하게 회원가입해서 쓰네요 편의상 이제부터 반말할게!! 글솜씨가 좋지않은 점 양해 바랄게
꿈에서 나랑 남동생이 홈스테이하러 영국에 갔는데 홈스테이 집을 가는길이 평범하지 않은거야
막 지하도도 걸어야 되고 남의 집 마당도 지나야되고 마지막에 서커스단 천막같은 곳에 들어가서 다른 입구로 나오니 머리가 부스스한 한아주머니가 웰컴하면서 신나게 맞아주면서 폭죽을 터뜨려 줬어 (약간 해리포터의 론 엄마같은 비주얼이였어)
그리고 그집에는 나랑 동갑인 여자애랑 그위로 오빠만 5명있었어. 쌍둥이 형제 하나 있고 아 그리고 그집안은 동양인인 아빠빼고는 다 금발이였어 아줌마가 나를 맞아줄때 뒤에 오빠들이 노래부르면서 춤을추고 있었는데 그 노래가사가
"푸른 빛으로 이루어진 6개의 별들이 행복하게 노래를 불러 그별들은 절대 서로를 잊지않아 헤어지지않아" 이런느낌이였어
노래가 되게 청량하고 신비스럽고 음도 되게 좋아서 넋놓고 듣고 있었지. 그때 나랑 동갑인 여자애가 나한테 와서 자기소개를 하는거야 이름은 기억이안나 근데 생머리에 금발보다는 약간 주황빛섞인 머리에 하나로 질끈 묶은 여자애였는데 어딘가 모르게 시크하고 예민해 보였어. 그에반해 그집 오빠들은 약간 미친거 아닐까 괴짜같다 싶을정도로 하이텐션이였어 밝고 장난 겁나 치고 그러면서 본인들끼리 사이는 너무 좋고
그렇게 나랑 내 남동생을 환영해주고 그 집근처에 바닷가가 있어서 그근처로 밥을 먹으러 가는데 그 분위기가 너무 이뻣어 저녁바다라 약간 해가 떨어진지 얼마안돼서 하늘에 남색빛돌고 바다가 중간중간 반짝거리고 공기는 시원하면서도 포근하니 따뜻하고 주변에서 다른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굉장히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여유로운 느낌이였어. 그런 분위기 속에서 오빠들 중 1명이랑 걔네 엄마랑 나랑 셋이서 나란히 걷고 뒤에 다른가족들은 또 자기들끼리 떠들면서 가고 있었어. 나랑 같이 가던 오빠는 완전 백금발에 약간은 선이 굵고 키는 한 176정도에 약간 근육질인 몸매였는데 여튼간에 존잘 약간 영국남자 그분이 머리 더 노래지고 턱이 좀더 생기고 근육질이 된다면 살짝 비슷할것 같아. 그렇세 셋이서 얘기하다가 무슨이윤지 까먹었는데 그오빠가 내 어깨에 머리를 기대는거야 그래서 내가 당황해서 빼니깐 내 손을 덥석 잡더라고 꿈속인데도 그 투박한 느낌이 느껴졌어.
그렇게 손잡고 걸어다니다가 식당에 도착해서 자리를 잡으려는데 자리가 맘에 안든다고 말할때 되게 감성적으로 말하더라고 이 자리는 바다의 울음이 들려서 싫어 뭐 이런식으로 이런 멘트들은 그 쌍둥이 오빠들이 했어 그오빠들은 약간 서양판 이광수 같았어. 키 겁나크고 겁나 마르고 어딘거 억울하게 생겼었어. 그런식으로 자리를 보다가 5명오빠들이 여기야!!하고 동시에 말한 자리가 있었는데 그곳에는 창문처럼 벽에 구멍이 뚫려있는데 그 구멍으로 밤하늘이 보였고 그 하늘엔 여섯개의 별이 별모양을 이루고 있었어. 그래서 신나는지 또 그 오빠들은 노래를 불렀어
"푸른 빛으로 이루어진 6개의 별들이 행복하게 노래를 불러 그별들은 절대 서로를 잊지않아 헤어지지않아"
그렇게 저녁을 먹는데 갑자기 어떤 오빠가 엄마 우리집 지하실에.. 이렇게 말을 꺼내니깐 그집 아빠가 쾅!!하고 포크를 내려놓으면서 입조심하라고 했어 나는 아 뭐 가족들끼리 일인갑다 하고있는데 그 집 막내딸이 지하실?!?! 우리집에 지하실이 있어???? 이러면서 놀라는 거야 근데 아무도 그애는 신경도 안쓰고 본인들만 웃고 떠들기 바빳어. 진짜 아무도 아무말도 안들린것처럼 중간에 어떤 정적도 없었어. 그애는 옆에서 어금니를 갈더라고 까득하는소리가 진짜 크게 났어
밥먹고 걔네 집에갔는데 걔네집은 겁나 큰 저택이였어 약간 사괜의 저주받은 성 그 느낌 같이 생겼고 그집 뒤로는 산이 있었어. 나는 걔랑 같은방을 쓰게 돼서 짐을 풀고 있는데 갑자기 걔가 나 지하실에 갖다올게 하고 나가버려서 나는 벌쭘하고 어색해서 짐 풀고 침대에 누워 눈을 감았는데 밖에서 오빠들이 겁나 시끄럽게 떠들다가 또 그 노래를 부르는거야. 그래서 나도 같이 흥얼거리다가 눈을 떴는데 그여자애가 내 눈앞에 바로 서있는거야 너무 깜짝놀래서 소리지르면서 자리에서 일어났는데 그 여자애가 혼자서 흥분하면 안돼 약먹기전에 흥분하면 안돼 이런말들을 겁나 빨리 중얼거리다가 갑자기 가족들 있은 거실로 뛰쳐나가버린거야 그래서 뭔일인가 하고 따라나갔지
걔가 가족들한테가서 지하실에 있는 저 이상한 기계 뭐야? 이러니깐 갑자기 다들 계속 부르고 있던 그 노래를 부르다가 정색을하면서 동시에 그여자애를 쳐다보는거야 개무서웠어. 그러다 오빠들중 한명이 업나 호탕하게 웃으며 말을 시작했어.
"그거알아? 막내야 너가 태어나기전 우리는 여섯 형제 였어"
그 오빠가 말을 시작하니깐 갑자기 영화 회상씬을 보듯이 과거 모습이 눈앞에 보이더라고.
그 과거가 약간 동화그림 처럼 보였어.
"우리 여섯명은 괴물이였어 밤마다 식욕을 주체하지 못했지 그래서 항상 집을 나가 산짐슴들을 잡아먹고 다른 집 가축들을 잡아먹고 나무를 뜯어먹고 밤새도록 그렇게 먹다가 해가 떠야만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가 있었어. 그런 우리의 소식들은 이모가 와서 엄마한테 말했어(이모는 약간 무당같은 신기있는 사람이였나봄) 너희 아들들이 괴물이 된 이유는 아들이 여섯명이기 때문이라고 한명을 죽여야만 한다고 그말을 듣고 엄마는 몇날 몇일을 힘들어 하셨어. 결국 그 누구도 죽이지 못하고 우리에게 노래를 가르쳐 주셨지."
"푸른 빛으로 이루어진 6개의 별들이 행복하게 노래를 불러 그별들은 절대 서로를 잊지않아 헤어지지않아"
말을하다 그오빠는 눈에는 눈물이 가득 고인상태로 입은 찢어질듯이 웃으면서 평소보다 천천히 정성스럽게 그노래를 불렀어.
"그렇게 우리는 항상 손을 잡고 그노래를 불렀지 그리고 더이상 마을에 피해를 안주기위해 엄마아빠는 큰 기계를 하나 만들어 주셨어 계속해서 음식을 만들어내는 기계였지. 별모양이였어. 우리는 밤에 해변가에 나가 그 기계에 앉아 기계가 만들어 주는 음식을 받아먹었어 그노래를 계속해서 부르면서 이제 마을 사람 그 누구도 피해를 받지 않았지. 하지만 이모는 좀 달랐어 세상의 이치를 어겨 만들어진 괴물은 반드시 없애야 된다고 매일밤 엄마를 찾아와서 설득하고 화내고 따졌어 그날도 어김없이 이모가 찾아왔고 엄마랑 실랑이를 벌이다 나가버렸고 우리도 밤이 되니 여느때처럼 그 기계에 앉아 기계에서 나오는 음식을 받아먹고 있었어. 그날따라 바람소리가 이상했지 그래 맞아 그날밤 이모가 우리가 있는 해변가를 찾아왔어 그리고는 아무렇게나 총을 쏴댔지 하지만 우리는 도저히 음식 곁을 떠날수가 없어서 여기서 벗어나는 순간 굶어 죽을것같은 공포를 느꼈어. 결국 그총에 맞아 여섯째가 죽었어. 그제서야 우리는 먹는 것을 멈출수가 있었어. 그 순간에도 우린 노래를 불렀지"
"푸른 빛으로 이루어진 6개의 별들이 행복하게 노래를 불러 그별들은 절대 서로를 잊지않아 헤어지지않아"
얘기를 다하고 그오빠들은 또 노래를 불렀어 다들 광기에 젖은 얼굴을 하면서, 그애한테 다가가면서
그러다 마지막 헤어지지 않아할때 그애같이 포함에서 온가족이 동시에 나를 쳐다봤어
거기에 너무 놀래서 깻어.
무슨 영화속에 다녀온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한동안 정신을 못차리다가 아 이거 남겨야 겠다고 생각해서 꿈인 만큼 중간중간 흐름에 상관없는 장면들은 빼고 나름 정리래서 적어봤어.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미스페러그린같은 느낌의 약간 몽환적이고 동화적인? 꿈을 꿨어
안녕하세요 저는 재수하고있는 평범한 20살 여자에요. 제가 독서실에서 졸다가 꿈을 꿨는데 이런 장르의 꿈을 꿔본적도 없고 꿈속 세상 분위기가 제가 평소 좋아하는 영화 분위기라 좋고 재밌고 약간 소름돋고 잊고 싶지 않고 이걸 많은 사람들이 봐줬음해서 깨자마자 급하게 회원가입해서 쓰네요 편의상 이제부터 반말할게!! 글솜씨가 좋지않은 점 양해 바랄게
꿈에서 나랑 남동생이 홈스테이하러 영국에 갔는데 홈스테이 집을 가는길이 평범하지 않은거야
막 지하도도 걸어야 되고 남의 집 마당도 지나야되고 마지막에 서커스단 천막같은 곳에 들어가서 다른 입구로 나오니 머리가 부스스한 한아주머니가 웰컴하면서 신나게 맞아주면서 폭죽을 터뜨려 줬어 (약간 해리포터의 론 엄마같은 비주얼이였어)
그리고 그집에는 나랑 동갑인 여자애랑 그위로 오빠만 5명있었어. 쌍둥이 형제 하나 있고 아 그리고 그집안은 동양인인 아빠빼고는 다 금발이였어 아줌마가 나를 맞아줄때 뒤에 오빠들이 노래부르면서 춤을추고 있었는데 그 노래가사가
"푸른 빛으로 이루어진 6개의 별들이 행복하게 노래를 불러 그별들은 절대 서로를 잊지않아 헤어지지않아" 이런느낌이였어
노래가 되게 청량하고 신비스럽고 음도 되게 좋아서 넋놓고 듣고 있었지. 그때 나랑 동갑인 여자애가 나한테 와서 자기소개를 하는거야 이름은 기억이안나 근데 생머리에 금발보다는 약간 주황빛섞인 머리에 하나로 질끈 묶은 여자애였는데 어딘가 모르게 시크하고 예민해 보였어. 그에반해 그집 오빠들은 약간 미친거 아닐까 괴짜같다 싶을정도로 하이텐션이였어 밝고 장난 겁나 치고 그러면서 본인들끼리 사이는 너무 좋고
그렇게 나랑 내 남동생을 환영해주고 그 집근처에 바닷가가 있어서 그근처로 밥을 먹으러 가는데 그 분위기가 너무 이뻣어 저녁바다라 약간 해가 떨어진지 얼마안돼서 하늘에 남색빛돌고 바다가 중간중간 반짝거리고 공기는 시원하면서도 포근하니 따뜻하고 주변에서 다른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굉장히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여유로운 느낌이였어. 그런 분위기 속에서 오빠들 중 1명이랑 걔네 엄마랑 나랑 셋이서 나란히 걷고 뒤에 다른가족들은 또 자기들끼리 떠들면서 가고 있었어. 나랑 같이 가던 오빠는 완전 백금발에 약간은 선이 굵고 키는 한 176정도에 약간 근육질인 몸매였는데 여튼간에 존잘 약간 영국남자 그분이 머리 더 노래지고 턱이 좀더 생기고 근육질이 된다면 살짝 비슷할것 같아. 그렇세 셋이서 얘기하다가 무슨이윤지 까먹었는데 그오빠가 내 어깨에 머리를 기대는거야 그래서 내가 당황해서 빼니깐 내 손을 덥석 잡더라고 꿈속인데도 그 투박한 느낌이 느껴졌어.
그렇게 손잡고 걸어다니다가 식당에 도착해서 자리를 잡으려는데 자리가 맘에 안든다고 말할때 되게 감성적으로 말하더라고 이 자리는 바다의 울음이 들려서 싫어 뭐 이런식으로 이런 멘트들은 그 쌍둥이 오빠들이 했어 그오빠들은 약간 서양판 이광수 같았어. 키 겁나크고 겁나 마르고 어딘거 억울하게 생겼었어. 그런식으로 자리를 보다가 5명오빠들이 여기야!!하고 동시에 말한 자리가 있었는데 그곳에는 창문처럼 벽에 구멍이 뚫려있는데 그 구멍으로 밤하늘이 보였고 그 하늘엔 여섯개의 별이 별모양을 이루고 있었어. 그래서 신나는지 또 그 오빠들은 노래를 불렀어
"푸른 빛으로 이루어진 6개의 별들이 행복하게 노래를 불러 그별들은 절대 서로를 잊지않아 헤어지지않아"
그렇게 저녁을 먹는데 갑자기 어떤 오빠가 엄마 우리집 지하실에.. 이렇게 말을 꺼내니깐 그집 아빠가 쾅!!하고 포크를 내려놓으면서 입조심하라고 했어 나는 아 뭐 가족들끼리 일인갑다 하고있는데 그 집 막내딸이 지하실?!?! 우리집에 지하실이 있어???? 이러면서 놀라는 거야 근데 아무도 그애는 신경도 안쓰고 본인들만 웃고 떠들기 바빳어. 진짜 아무도 아무말도 안들린것처럼 중간에 어떤 정적도 없었어. 그애는 옆에서 어금니를 갈더라고 까득하는소리가 진짜 크게 났어
밥먹고 걔네 집에갔는데 걔네집은 겁나 큰 저택이였어 약간 사괜의 저주받은 성 그 느낌 같이 생겼고 그집 뒤로는 산이 있었어. 나는 걔랑 같은방을 쓰게 돼서 짐을 풀고 있는데 갑자기 걔가 나 지하실에 갖다올게 하고 나가버려서 나는 벌쭘하고 어색해서 짐 풀고 침대에 누워 눈을 감았는데 밖에서 오빠들이 겁나 시끄럽게 떠들다가 또 그 노래를 부르는거야. 그래서 나도 같이 흥얼거리다가 눈을 떴는데 그여자애가 내 눈앞에 바로 서있는거야 너무 깜짝놀래서 소리지르면서 자리에서 일어났는데 그 여자애가 혼자서 흥분하면 안돼 약먹기전에 흥분하면 안돼 이런말들을 겁나 빨리 중얼거리다가 갑자기 가족들 있은 거실로 뛰쳐나가버린거야 그래서 뭔일인가 하고 따라나갔지
걔가 가족들한테가서 지하실에 있는 저 이상한 기계 뭐야? 이러니깐 갑자기 다들 계속 부르고 있던 그 노래를 부르다가 정색을하면서 동시에 그여자애를 쳐다보는거야 개무서웠어. 그러다 오빠들중 한명이 업나 호탕하게 웃으며 말을 시작했어.
"그거알아? 막내야 너가 태어나기전 우리는 여섯 형제 였어"
그 오빠가 말을 시작하니깐 갑자기 영화 회상씬을 보듯이 과거 모습이 눈앞에 보이더라고.
그 과거가 약간 동화그림 처럼 보였어.
"우리 여섯명은 괴물이였어 밤마다 식욕을 주체하지 못했지 그래서 항상 집을 나가 산짐슴들을 잡아먹고 다른 집 가축들을 잡아먹고 나무를 뜯어먹고 밤새도록 그렇게 먹다가 해가 떠야만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가 있었어. 그런 우리의 소식들은 이모가 와서 엄마한테 말했어(이모는 약간 무당같은 신기있는 사람이였나봄) 너희 아들들이 괴물이 된 이유는 아들이 여섯명이기 때문이라고 한명을 죽여야만 한다고 그말을 듣고 엄마는 몇날 몇일을 힘들어 하셨어. 결국 그 누구도 죽이지 못하고 우리에게 노래를 가르쳐 주셨지."
"푸른 빛으로 이루어진 6개의 별들이 행복하게 노래를 불러 그별들은 절대 서로를 잊지않아 헤어지지않아"
말을하다 그오빠는 눈에는 눈물이 가득 고인상태로 입은 찢어질듯이 웃으면서 평소보다 천천히 정성스럽게 그노래를 불렀어.
"그렇게 우리는 항상 손을 잡고 그노래를 불렀지 그리고 더이상 마을에 피해를 안주기위해 엄마아빠는 큰 기계를 하나 만들어 주셨어 계속해서 음식을 만들어내는 기계였지. 별모양이였어. 우리는 밤에 해변가에 나가 그 기계에 앉아 기계가 만들어 주는 음식을 받아먹었어 그노래를 계속해서 부르면서 이제 마을 사람 그 누구도 피해를 받지 않았지. 하지만 이모는 좀 달랐어 세상의 이치를 어겨 만들어진 괴물은 반드시 없애야 된다고 매일밤 엄마를 찾아와서 설득하고 화내고 따졌어 그날도 어김없이 이모가 찾아왔고 엄마랑 실랑이를 벌이다 나가버렸고 우리도 밤이 되니 여느때처럼 그 기계에 앉아 기계에서 나오는 음식을 받아먹고 있었어. 그날따라 바람소리가 이상했지 그래 맞아 그날밤 이모가 우리가 있는 해변가를 찾아왔어 그리고는 아무렇게나 총을 쏴댔지 하지만 우리는 도저히 음식 곁을 떠날수가 없어서 여기서 벗어나는 순간 굶어 죽을것같은 공포를 느꼈어. 결국 그총에 맞아 여섯째가 죽었어. 그제서야 우리는 먹는 것을 멈출수가 있었어. 그 순간에도 우린 노래를 불렀지"
"푸른 빛으로 이루어진 6개의 별들이 행복하게 노래를 불러 그별들은 절대 서로를 잊지않아 헤어지지않아"
얘기를 다하고 그오빠들은 또 노래를 불렀어 다들 광기에 젖은 얼굴을 하면서, 그애한테 다가가면서
그러다 마지막 헤어지지 않아할때 그애같이 포함에서 온가족이 동시에 나를 쳐다봤어
거기에 너무 놀래서 깻어.
무슨 영화속에 다녀온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한동안 정신을 못차리다가 아 이거 남겨야 겠다고 생각해서 꿈인 만큼 중간중간 흐름에 상관없는 장면들은 빼고 나름 정리래서 적어봤어.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