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이라는것도 되어 보네요..ㅎㅎ..제가요..그냥 아니 한번씩? 아니 자주라면 자주 이런생각말고도 여러가지인생? 사람? 나 태어나기이전에 나? 이런걸 생각을 해봤던적이 많았어요..아래 글내용에 대한 기준점에 저도 포함되어있는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고..또..남들기준에 보면서 쓴것도 있어요.. 저처럼 이런 생각에 동감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신기하기도하고..그러네요저는 꿈을 많이 꾸어요..365일중에 360일정도?....가끔 살아온 환경에대한 불만아픔등등 꿈에서는 총들고 싸우고 죽이고 칼로 베어 버리기도해요..꿈해석보니 현실과는 다르게 좋은꿈이네..뭐 등등 나쁜 꿈은 아니더라구요 그때도 생각했어요.. 꿈이 현실처럼 오늘저녁에 이어지는 꿈을 꿔서 가끔 현실에싫은 모든 내 잡생각과 힘듦을 저녁에 잘때 꿈에서는 누구나 부러워하는삶 존경받는그런 삶을 살고도 싶다고요..영화도 있죠? 인셉션 이라고..지금도 봐도 너무 신기하고감동받는 영화에요..물론 현실과 꿈은 다르다라는것에 대한 내용도 있지만..꿈으로사람의 마음을 감동시켜주고 잠재의식속의 마음을 흔들어줄수있는 소중한 뇌파이구나라는 생각도 해봤었던 영화입니다... 톡된 글을 쓰고..이또한 톡이 되었다고 소감비슷한 내 감정을 표현하는 나 자신은그누구도 알수없을 정도록 저는명랑하고 잘웃고 그런 사람이에요..그냥..마음이 심숭할때 잠시 10분도 체 안걸린 제마음글에 이런저런글도 달아주시고 공감해주시고..조언도 해주시고..세상참..작은 글에도 이렇게 동감한다고또한 잡생각하지말라고.. 얼굴도 모르시는 분들의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인생이란무엇일까?...태어나서 부모밑에 크다가;; 학교다니고 학원다니고..나이들어 독립하고 가정꾸리고..나이들어 병든부모님 챙기는거 보다..내 새끼 먼저 챙기기 바쁘고..한번씩 돈이 별로없는 부모를 원망하면서 이래저래 돈벌고 살다가내새끼또한 크면 결혼해서 새끼 놓으면 부모님 또한 친척벌되서 가끔 찾아오고..명절정도, 생일정도에 찾아오면서 용돈정도에 주면서 본인들 알아서 살아가겠지;; 사람은 왜 자식이라는걸 낳아서 키울때만 잠깐 수년 즐거웠다가 다른사람에게 시집..장가보내고 또 자식이 자식놓고 되풀이;; 잘키워서 부모님께 잘한다는 의미가 뭔가 싶기도하고..돈이 없으면 자식에게도 나이들어서 눈치 볼일인건지 싶고;;돈이 많으면 많다고 노후생활 준비하면 안보태준다고 자식에게 원망살까싶고;; 나를 낳아준 부모도 있지만 나또한 그런 삶을 살아아야되는;; 뭔가가 사람이 자식낳고또 자식이 자식낳아 등등;; 이런 삶이 누굴위한 삶인건가 싶고.. 남들은 자식이 결혼하면 아파트네..사업자금이네..보태주면서 정작 본인들은;;결국 아프면 요양병원에서 내자식이 아닌 간병인들에게 수발 받을거면서..일정한 병원비정도만 내주는 자식들앞에;; 가끔 면회 오는 재미에 빠져사는데;;정말 인생이란 허무한거 같다;; 구지 자식을 낳고..안나으면 낳는 재미가 어디냐고 키우는 재미가 있지;; 자식을 낳아봐아안다고 뭘그렇게 자랑스럽게들 얘기하는지;; 정작 본인들은 30년 40년되서 지금 내가 부모에게 하는 마인드처럼 자기새끼들에게그런 섭섭할 취급받을거면서... 그냥 반복되는 이 지구상의 삶이;; 허탈하고;; 또 다시 태어나면 사람이 아닌 다른 별에서살고 싶다 자식도 없고 부모도 없고 그냥 나혼자 있어도 외롭지않고 감정에 치우치지않은그런별에서... 그냥..아무 생각없이 아무노력없이 아무 아픔없이... 1403
갑자기 인생이란;; 무엇인지 허탈한거 같다
톡? 이라는것도 되어 보네요..ㅎㅎ..
제가요..그냥 아니 한번씩? 아니 자주라면 자주 이런생각말고도 여러가지
인생? 사람? 나 태어나기이전에 나? 이런걸 생각을 해봤던적이 많았어요..
아래 글내용에 대한 기준점에 저도 포함되어있는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고..
또..남들기준에 보면서 쓴것도 있어요..
저처럼 이런 생각에 동감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신기하기도하고..그러네요
저는 꿈을 많이 꾸어요..365일중에 360일정도?....가끔 살아온 환경에대한 불만
아픔등등 꿈에서는 총들고 싸우고 죽이고 칼로 베어 버리기도해요..
꿈해석보니 현실과는 다르게 좋은꿈이네..뭐 등등 나쁜 꿈은 아니더라구요
그때도 생각했어요.. 꿈이 현실처럼 오늘저녁에 이어지는 꿈을 꿔서 가끔 현실에
싫은 모든 내 잡생각과 힘듦을 저녁에 잘때 꿈에서는 누구나 부러워하는삶 존경받는
그런 삶을 살고도 싶다고요..영화도 있죠? 인셉션 이라고..지금도 봐도 너무 신기하고
감동받는 영화에요..물론 현실과 꿈은 다르다라는것에 대한 내용도 있지만..꿈으로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켜주고 잠재의식속의 마음을 흔들어줄수있는 소중한 뇌파이구나
라는 생각도 해봤었던 영화입니다...
톡된 글을 쓰고..이또한 톡이 되었다고 소감비슷한 내 감정을 표현하는 나 자신은
그누구도 알수없을 정도록 저는명랑하고 잘웃고 그런 사람이에요..
그냥..마음이 심숭할때 잠시 10분도 체 안걸린 제마음글에 이런저런
글도 달아주시고 공감해주시고..조언도 해주시고..세상참..작은 글에도 이렇게 동감한다고
또한 잡생각하지말라고.. 얼굴도 모르시는 분들의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인생이란무엇일까?...
태어나서 부모밑에 크다가;; 학교다니고 학원다니고..나이들어 독립하고 가정꾸리고..
나이들어 병든부모님 챙기는거 보다..내 새끼 먼저 챙기기 바쁘고..
한번씩 돈이 별로없는 부모를 원망하면서 이래저래 돈벌고 살다가
내새끼또한 크면 결혼해서 새끼 놓으면 부모님 또한 친척벌되서 가끔 찾아오고..
명절정도, 생일정도에 찾아오면서 용돈정도에 주면서 본인들 알아서 살아가겠지;;
사람은 왜 자식이라는걸 낳아서 키울때만 잠깐 수년 즐거웠다가 다른사람에게 시집..장가
보내고 또 자식이 자식놓고 되풀이;;
잘키워서 부모님께 잘한다는 의미가 뭔가 싶기도하고..
돈이 없으면 자식에게도 나이들어서 눈치 볼일인건지 싶고;;
돈이 많으면 많다고 노후생활 준비하면 안보태준다고 자식에게 원망살까싶고;;
나를 낳아준 부모도 있지만 나또한 그런 삶을 살아아야되는;; 뭔가가 사람이 자식낳고
또 자식이 자식낳아 등등;; 이런 삶이 누굴위한 삶인건가 싶고..
남들은 자식이 결혼하면 아파트네..사업자금이네..보태주면서 정작 본인들은;;
결국 아프면 요양병원에서 내자식이 아닌 간병인들에게 수발 받을거면서..
일정한 병원비정도만 내주는 자식들앞에;; 가끔 면회 오는 재미에 빠져사는데;;
정말 인생이란 허무한거 같다;;
구지 자식을 낳고..안나으면 낳는 재미가 어디냐고 키우는 재미가 있지;; 자식을 낳아
봐아안다고 뭘그렇게 자랑스럽게들 얘기하는지;;
정작 본인들은 30년 40년되서 지금 내가 부모에게 하는 마인드처럼 자기새끼들에게
그런 섭섭할 취급받을거면서...
그냥 반복되는 이 지구상의 삶이;; 허탈하고;; 또 다시 태어나면 사람이 아닌 다른 별에서
살고 싶다 자식도 없고 부모도 없고 그냥 나혼자 있어도 외롭지않고 감정에 치우치지않은
그런별에서...
그냥..아무 생각없이 아무노력없이 아무 아픔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