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나 이야기 구상함 들어봐

ㅇㅇ2020.08.18
조회138
뫄뫄애비가 존아 재벌2세 엿는대
뫄뫄엄마랑 불장난하다가 임신시켜버리고 지는 튄거임
그래서 뫄뫄엄마가 혼자 뫄뫄 낳고 존아 힘들게살다가
뫄뫄 고딩때 뫄뫄엄마가 갑자기 죽어버림

근데 뫄뫄엄마 장례식에 뫄뫄애비 따까리가 온거야
그리고 걔가 뫄뫄를 뫄뫄애비 저택으로 납치함 헐
갔는데 갑작이 뫔와애비가 이제 같이 들어와 살자 하는고임
근대 지금읃 애비가 어떤 여자랑 결혼을 한상탠거임
그여자랑은 젊었을때부터 정략인것임
그니께 그 여자도 재벌 딸

근데 애비랑 여자 사이에 또 아들이 있는데 걔는 솨솨임
솨솨가 뫄뫄보다 형임
근데 그 솨솨가 사실 아까 장례식에 뫄뫄 데리러온 놈임
따까리가 아니라 아들이었던거임

근데 사실 솨솨랑 뫄뫄가 둘다 gay임

뫄뫄가 첨엔 이게머노 하고 같이 살자는거 거절하다가
못이기는 척하고 오케이함
뫄뫄는 되게 현실주의자임
솨솨는 되게 숫기없고 말수없음
그래서 뫄뫄랑 애비랑 여자랑 솨솨랑 파출부랑
같이 살게됨 ㄷㄷ
그러다가 솨솨랑 뫄뫄랑 눈 맞움


그래서 근친
인줄알고 서로 죄책감 가짐
은 사실 그 여자가 불임이라 솨솨는 입양아들이다
라고 솨솨가 직접 말하는거임 자기 입양아라고
ㅠㅠ 짠하다

그래서 맘놓고 좋아하게되는데
사실은 솨솨가 미친놈이라 구라친거고
입양 아니고 친아들이라서 근친인게 맞는거지...


찟엊다 십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