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 ㅈ같네 역겹고 더러운 친모년의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멍청하고 무식한 행위로 인해 집안이 가난했던적과 나에 대한 변태스런 집착과 그걸 처 물려받고 닮은 친누나란 년 그리고 10대 중반시절 나한테 변태짓해서 성추행 성폭행한 이모년과 늙은 한녀들 한국에 살때 밖에 나가면 내 친모년같이 덜떨어지고 무능함과 무책임한 한녀들이 많고 왜 이렇게 나한테 트라우마 심어줬나? 대체 왜 내가 한녀에 대한 혐오감을 가져야하나? 정신과 다녀도 별효력도 없다 소설식으로 쓰겠다 난 아빠가 원하지도 않는 아들이다 아빠는 원래 친누나년만 낳고 살고 싶었다 친모년 지 출산욕심에 못이겨 아빠 술취하고 정신없을때 아빠 덮치고 난후 나중에 숨어살고 배가 불러왔을때 찾아왔다 94년에 내가 태어났다 처음에 아빠가 날 많이 미워하셨다 그러다 키우다가 내가 자기 닮아서 좋아해서 나한테 기대한다 했다 나도 물론 아빠가 좋다 우리 아빠는 친모년이랑 다르게 키크고 멋지고 책임감 강하고 능력있고 재력이 다른 아빠들보다 강하시고 얼굴도 잘생겼다 난 정말 다행이다 외모랑 성격 능력이 아빠닮아서 다른사람한테 아빠 닮았다는 소리가 듣기 너무 좋다 내 친모년때문에 미치겠다 얼굴 못생기고 키작고 무책임하고 무능하고 돈도 없고 예의없고 무식하고 멍청한게 무식하면 죄라더니 한녀나 마마보이들이 특히 하는말 낳아준거와 키워준거 감사해라? 부모한테 잘하고 효도해라? 아들을 낳고 키워봤자 소용없다? 돈이 전부가 아니다? 가난을 부모탓으로 돌리지마라? 지들도 돈 좋아하면서 계획도 없이 마구잡이로 싸지르고 쳐낳고 자식을 될대로 되라는 안하무인식으로 키우는 찌질이들 그것들이 진정 사람이고 부모인가? 지들이 침대 그 재미와 쾌락느끼고 싶어서 그 짓해서 임신하고 낳아놓고 마치 지들이 순결한척 한거마냥 낳아준거 감사해라 니들이 태어나서 고생하니까 고맙게 여겨라고 세뇌하고파 하는 것들인거 같다 마치 자식들한테 바라는게 많은 꼽추들이다 가난도 다 그것들 책임이다 어린 10대가 어떻게 일해 기껏해봐야 고등학교때 알바밖에 못하는데 배우고 싶어도 부모란것들이 찌질하고 돈이 없는데 한국 중년이상 부모들은 가난한게 자식탓으로 돌리더라 자식한테 욕먹고 패륜당해도 싸다 자식한테 욕했다고 징징대지나 말고 잘못부터 생각해봤으면 사랑으로 키운다? 사랑이 밥먹여주고 능력을 향상시켜주는가? 희생정신으로 키울생각안하고 자식을 도구 장난감취급하듯이 한 새기들 엄마는 위대하고 멋지고 아름다운 꽃이다? 나한테 ㅈ까는 망언이다 나도 잘난거 없고 잘했다 생각안한다 그동안 친모년이 나한테 했던 악행 길게 적겠다 (학습스트레스를 많이 주입시켰다) (아직도 트라우마가 남다) (중학교때 과외쌤한테 저 몰래 강도높은 체벌요구하고 모른체했다) 내가 아는 사실도 모르고 (어릴때 날 제때 초등학교도 입학도 안시킬정도로 신경도 안썼고 연필한자루도 안사준 년) 나중에 대학가라고 강요까지 하는 년이더라 기초지식도 전혀 없는 년 뭐 아빠가 학교에 찾아가 호소해서 겨우 입학처리가 됐지만 (어릴때 친모년이 식당에세 같이 일하는 아주머니 돈도 안갚아서 고소받은적이 있어 아빠가 다 변제 해줬다) (아빠 몰래 6천만원 대출받아서 탕진까지 해서 아빠가 많이 고생했다) (신용카드 대금도 제때 내지앟아 이자도 부풀린적도 있고) (그런일때문에 그년은 아빠한테 욕먹고 맞는 날이 많았다) 쌤통이고 자업자득이다 폭행유도까지 하니 지따위 뭔데 날 가난을 맛보게 하는건지 돈도 벌지도 못했던 년이 그런 일이 계속반복되다가 중학교때 결국 갈라서서 나는 아빠하고 친누나년은 그년하고 이렇게 군대가지전까지 살았다 군대있을때도 그년들 절대 그러워하지않았다 지금도 그렇고 그년을 늘 내가 그년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거 모르고 아빠때문에 스트레스 받는줄 안다 (군대 전역하고나서 나 혼자 살라고 독립해서 제돈으로 집사서 살고있는데 3개월 뒤에 그 모녀가 기어들어왔다) 정말 ㅈ같았다 그년들한테 벗어났는데 같이 살다니 한국에 있을때 내 집에서 내맘대로 편히 못쉬고 집에도 안들어 갔다 집에만 있으면 간섭하고 말걸고 기분이 더럽다 나만 보면 아빠욕하고 지는 뭐 잘한게 있다고 무책임하고 생색과 멍청한 꼴만 보였으면서 항상 지는 피해자행세하면서 불쌍한척하는 엄마고 아빠는 무조건 가해자취급하고 친누나 그년은 아빠 돈만 쪽쪽빨었던 것이 아빠 비난하고 지 엄마 옆에서 쪼다같이 꼬붕짓해서 같이 시비걸고 늘 봐온게 나이많은 한국 아줌마들은 무례하고 멍청하기 짝이 없다 예절이란게 배운게 없는거 같아서 내가 내 인생에서 제일 싫어하고 거슬리고 방해되는게 친모 친누나다 왜냐 항상 내 일 꼬이게 하고 금전적으로 피해를 입히니까 그 년 입에서 가족이란 단어만 나와도 치가 떨리고 같이 숨도쉬기싫다 그래서 난 한국말 중에 (가족, 우리)란 말 거슬린다 한국은 부모 존경하는 강요문화가 많은 말중에 아직도 친모 친누나가 같은 피가 흐르는게 부끄럽고 창피하고 수치스럽다 아빠는 가끔 술 드실때마다 항상 나한테 넌 여자 잘만나라 덜떨어진 년하고 얽히지마라 하셨다 항상 친모욕할땐 (지옥에나 갈 년) 이건 아빠 말이 맞겠다 난 친모년이 빨리 죽어서 다시는 환생하지않았으면 하다 난 어릴때 (엄마 제발 죽어 빨리 죽어버려) 이렇게 주문외운적도 있다 나도 엄마같은 여자한테 속아서 만날까봐 걱정이 많았다 내가 엄마라는 그년한테 왜 기대적책임을 왜 맡아야하는지 가증스럽기 짝이없다 거기만 있으면 자유롭지 못하고 내 인생을 못살았다 그래서 여기 노르웨이에 와서 내 인생을 찬란하게 하고파 왔다 사업이든 생활이든 주변환경 도시이든 여기가 한국보다 좋다 한국인들은 무조건 부모가 좋고 싫든 용서하라면서 효도 강요한다 부모면 무조건 용서가 된다는 말투로 나도 부모지만 친모는 이해가 안되고 너무 싫다 친모는 죽어도 보기싫다 장례식에도 안갈거다 (집안을 가난하게 한 주제 효도를 바라는 친모년) (늘 맨날 내가 아기때 있었던 일 내밀면서 징징대는 년) (대출때문에 지적하면 이미 다 지난일이잖아 라고 대수롭게 여기는 년) (뭐든지 사소한거 간섭하고 밖에 있으면 하루에도 연락 100번 가까이 하는 친모년) (사생활 간섭해서 내 휴대폰을 검사할려는 친모년) (장성한 날 어린아이취급하는 친모년) (내가 목욕하는데 등밀어줄려고 발악떠는 변태 년) (내가 지를 싫어하는걸 모르고 눈치없이 나만보면 역겹고 변태스럽게 쳐웃는 친모 년) (자기랑 말하기 싫은 나한테 자꾸 말거는 친모년) (잘못을 해놓고 싱글벙글 넘길려는 단순무식한 친모년) (저질러놓고 어떻게든 잘되거야 라고 무책임하게 넘길려는 친모년) (개독이란 종교에 미쳐서 노력도 안하고 미신따위를 집착해서 의존하는 미친 예수쟁이 친모년) (걸핏하면 기도하라고 하나님을 외치라는 친모년) (사고는 지가 저질러나서 욕먹거나 지적받으면 항상 자기는 억울하다는식으로 울면서 피해자 행세하는 친모년) (뭐든 내가 결정할일 있으면 지한테 보고해야 한다는 안하무인 친모년) (연인시절 아내를 만날려고 할때마다 못가게 할려는 친모년) 항상 했던말이 (여자친구가 좋아? 엄마가 좋아? 엄마보다 걔가 더 중요하냐?) 이런 질문들을 때마다 (어 더 좋고 더 중요해) 이랬다 (상의없이 혼인신고 했다고 나중에 허락 안받았다고 생색내는 친모년) (무슨 초등학생이마냥 허락을 받은지 내가 가족으로서 가치없는 그년하고 무슨 상의하는지) (내 아내한테 여자를 눈이 파란 미친짐승년이라고 욕한 친모년) 그래서 난 없는 욕 있는 욕 다 날리고 결별선언했다 무슨 생각하는 거랑 정신연령이 무슨 초등학생 저학년 수준밖에 안되는 말광량이 어린애같다 친모를 볼때면 차라리 초등학생 저학년 소년들이 더 성숙해보이기도 했다 기분이 더럽다 친모한테 당한게 많아서 정말 꼴도 보기 싫다 친모랑 말할때 좋은 대화 나눈 기억이 없다 항상 제가 욕을 많이 날렸고 주먹도 날린적이 있다 근데 미안한 마음 안든다 그년 때린 내 주먹이 더러워지니 한번이라도 친모한테 미움받고 싶은게 소원이다 같이 사는 동안 짜증났다 같이 밥도 먹기 싫고 친모 친누나년 얼굴만 봐도 기분 나빠지고 대화를 최대한 거부를 하도록 많이했고 나갈때나 들어올때 인사도 안하고 안받았다 그냥 짜증나서 싸웠을때 유리창도 깨부수고 식탁 유리도 깨부수고해서 항상 주먹이 피가 범벅인적이 많았다 친모한테 이마에 물건도 던진적이 있었다 뭐 패륜이라 범죄여서 경찰에 신고할려는데 날 막더라 별로 고맙다는 생각 안든다 차라리 감옥에서 지내는게 낫다 싶을정도로 같이 있기 싫었다 나도 잘한건 아니지만 순간 화가나서 집에도 늦게 들어가고 일보다는 친모랑 있는게 더 힘들고 스트레스였다 거기서는 제 인생이 없었다 그냥 꼭두각시 놀이감 도구였다 친모를 부정안할래야 안할수 없다 그래서 그 모녀들가 있는 지옥을 탈출해서 너무 좋다 그 모녀들하고 소통도 하기싫고 이번에 절대 못찾게 할거다 지난번에 내 얘기에 어떤 아줌마들이 내 글에 왔었는데 내가 사정 얘기하면서 욕을 했는데도 한국가서 엄마를 힘껏안아달라 이렇게 징징댄 아줌마도 있고 또 어떤년은 엄마는 님을 사랑했어요 살다보면 엄마가 이해될거에요 엄마덕분에 이쁜 아내딸도 만났잖아요^^ 등등 친모년이랑 비슷하더라 그년들이 늘 쳐하는 말 짓거리가 (나중에 어른되서 결혼해서 아이낳으면 엄마마음을 알것이다) 이런말 쳐하면서 지들 잘못된 짓거리를 합리화 미화 시킨다 더러운새기들 해야할 반성도 안하고 부모하고 의절하면 후회한다는데 전 그럴 일도 없다 오히려 친모에 대한 내 행동이 나만의 방법이 옳다고 생각한다 지들 사고방식과 잘못된 점을 고치려 노력도 안하고 이해만 바라고 한국여자들은 지들이 아이 쳐낳아 엄마됐다고 우쭐거리고 건방떨고 쳐자빠진거 같다 미친새기들 마치 지들 자체가 진리고 현명하다는거 처럼 한국년들의 또 하나의 개소리가 결혼해서 아이낳아야 철든다고? 무책임한것들이 무슨 애새기 엄마되겠다고 설쳐서 쳐 나대는건지 근데 잊을려해도 안 잊혀진다 당한거 많아서 아직도 분하다 친모년 친누나란 년이랑 나한테 시비걸어왔던 년들 때문에 보상받고 싶기도 하고 그년 하는말이 내가 이럴려고ㅡ 널 낳았니 낳아준 엄마 생각 안해? 엄마 죽는 꼴 볼래? 어떤 한국년들은 나한테 이랬다 (그래도 똑똑한 니가 기본도리는 해라) (그래도 엄마다) (엄마란 단어은 아름답다) (낳아준 엄마다) ㅈ까는 소리 내 인생은 내가주인공이고 내가 이루고자하는것에 누구한테 직간접적으로 피해준게 아니다 내가 지들 돈 타서 쓴것도 없고 재산 탕진한것도 아니다 이부분은 그년들이 신경꺼야할뿐이지 이런 년들은 부모라는 계급으로 가족타이틀걸고 패륜과 불효라는 방패들고 자식한테 해준거 없고 학대 혹은 트라우마만 심어놓고 도리와 효도만 바란다 진짜 가증스러운 쓰레기들이다 인과 응보 안 당한거 고맙게 여기지 친모때문에 손등물고 피눈물도 많이 흘렸다 검지와 엄지사이에 있는 내 이빨 흉터자국이 남아있다3
친모년에 대한 트라우마
역겹고 더러운 친모년의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멍청하고 무식한 행위로 인해 집안이 가난했던적과 나에 대한 변태스런 집착과
그걸 처 물려받고 닮은 친누나란 년
그리고 10대 중반시절 나한테 변태짓해서 성추행 성폭행한 이모년과 늙은 한녀들
한국에 살때 밖에 나가면 내 친모년같이 덜떨어지고 무능함과 무책임한 한녀들이 많고
왜 이렇게 나한테 트라우마 심어줬나?
대체 왜 내가 한녀에 대한 혐오감을 가져야하나?
정신과 다녀도 별효력도 없다
소설식으로 쓰겠다
난 아빠가 원하지도 않는 아들이다
아빠는 원래 친누나년만 낳고 살고 싶었다
친모년 지 출산욕심에 못이겨 아빠 술취하고 정신없을때 아빠 덮치고 난후 나중에 숨어살고 배가 불러왔을때
찾아왔다
94년에 내가 태어났다
처음에 아빠가 날 많이 미워하셨다
그러다 키우다가 내가 자기 닮아서 좋아해서 나한테 기대한다 했다
나도 물론 아빠가 좋다
우리 아빠는 친모년이랑 다르게 키크고 멋지고 책임감 강하고 능력있고 재력이 다른 아빠들보다 강하시고 얼굴도 잘생겼다
난 정말 다행이다 외모랑 성격 능력이 아빠닮아서
다른사람한테 아빠 닮았다는 소리가 듣기 너무 좋다
내 친모년때문에 미치겠다
얼굴 못생기고 키작고 무책임하고 무능하고 돈도 없고 예의없고 무식하고 멍청한게
무식하면 죄라더니
한녀나 마마보이들이 특히 하는말
낳아준거와 키워준거 감사해라?
부모한테 잘하고 효도해라?
아들을 낳고 키워봤자 소용없다?
돈이 전부가 아니다?
가난을 부모탓으로 돌리지마라?
지들도 돈 좋아하면서
계획도 없이 마구잡이로 싸지르고 쳐낳고
자식을 될대로 되라는 안하무인식으로 키우는 찌질이들
그것들이 진정 사람이고 부모인가?
지들이 침대 그 재미와 쾌락느끼고 싶어서 그 짓해서 임신하고 낳아놓고
마치 지들이 순결한척 한거마냥 낳아준거 감사해라 니들이 태어나서 고생하니까 고맙게 여겨라고 세뇌하고파 하는 것들인거 같다
마치 자식들한테 바라는게 많은 꼽추들이다
가난도 다 그것들 책임이다
어린 10대가 어떻게 일해 기껏해봐야
고등학교때 알바밖에 못하는데
배우고 싶어도 부모란것들이 찌질하고 돈이 없는데
한국 중년이상 부모들은 가난한게 자식탓으로 돌리더라
자식한테 욕먹고 패륜당해도 싸다
자식한테 욕했다고 징징대지나 말고
잘못부터 생각해봤으면
사랑으로 키운다?
사랑이 밥먹여주고 능력을 향상시켜주는가?
희생정신으로 키울생각안하고
자식을 도구 장난감취급하듯이 한 새기들
엄마는 위대하고 멋지고 아름다운 꽃이다?
나한테 ㅈ까는 망언이다
나도 잘난거 없고 잘했다 생각안한다
그동안 친모년이 나한테 했던 악행 길게 적겠다
(학습스트레스를 많이 주입시켰다)
(아직도 트라우마가 남다)
(중학교때 과외쌤한테 저 몰래 강도높은 체벌요구하고 모른체했다)
내가 아는 사실도 모르고
(어릴때 날 제때 초등학교도 입학도 안시킬정도로 신경도 안썼고 연필한자루도 안사준 년)
나중에 대학가라고 강요까지 하는 년이더라
기초지식도 전혀 없는 년
뭐 아빠가 학교에 찾아가 호소해서 겨우 입학처리가 됐지만
(어릴때 친모년이 식당에세 같이 일하는 아주머니 돈도 안갚아서 고소받은적이 있어 아빠가 다 변제 해줬다)
(아빠 몰래 6천만원 대출받아서 탕진까지 해서 아빠가 많이 고생했다)
(신용카드 대금도 제때 내지앟아 이자도 부풀린적도 있고)
(그런일때문에 그년은 아빠한테 욕먹고 맞는 날이 많았다)
쌤통이고 자업자득이다
폭행유도까지 하니
지따위 뭔데 날 가난을 맛보게 하는건지
돈도 벌지도 못했던 년이
그런 일이 계속반복되다가 중학교때 결국 갈라서서
나는 아빠하고
친누나년은 그년하고 이렇게 군대가지전까지 살았다
군대있을때도 그년들 절대 그러워하지않았다 지금도 그렇고
그년을 늘 내가 그년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거 모르고 아빠때문에 스트레스 받는줄 안다
(군대 전역하고나서 나 혼자 살라고 독립해서 제돈으로 집사서 살고있는데 3개월 뒤에 그 모녀가 기어들어왔다)
정말 ㅈ같았다
그년들한테 벗어났는데 같이 살다니
한국에 있을때 내 집에서 내맘대로 편히 못쉬고 집에도 안들어 갔다
집에만 있으면 간섭하고 말걸고 기분이 더럽다
나만 보면 아빠욕하고
지는 뭐 잘한게 있다고 무책임하고 생색과 멍청한 꼴만 보였으면서
항상 지는 피해자행세하면서 불쌍한척하는 엄마고
아빠는 무조건 가해자취급하고
친누나 그년은 아빠 돈만 쪽쪽빨었던 것이 아빠 비난하고 지 엄마 옆에서 쪼다같이 꼬붕짓해서 같이 시비걸고
늘 봐온게 나이많은 한국 아줌마들은 무례하고 멍청하기 짝이 없다
예절이란게 배운게 없는거 같아서
내가 내 인생에서 제일 싫어하고 거슬리고 방해되는게 친모 친누나다
왜냐 항상 내 일 꼬이게 하고 금전적으로 피해를 입히니까
그 년 입에서 가족이란 단어만 나와도 치가 떨리고 같이 숨도쉬기싫다
그래서 난 한국말 중에 (가족, 우리)란 말 거슬린다
한국은 부모 존경하는 강요문화가 많은 말중에
아직도 친모 친누나가 같은 피가 흐르는게 부끄럽고 창피하고 수치스럽다
아빠는 가끔 술 드실때마다 항상 나한테 넌 여자 잘만나라 덜떨어진 년하고 얽히지마라 하셨다
항상 친모욕할땐
(지옥에나 갈 년)
이건 아빠 말이 맞겠다
난 친모년이 빨리 죽어서 다시는 환생하지않았으면 하다
난 어릴때 (엄마 제발 죽어 빨리 죽어버려)
이렇게 주문외운적도 있다
나도 엄마같은 여자한테 속아서 만날까봐 걱정이 많았다
내가 엄마라는 그년한테 왜 기대적책임을 왜 맡아야하는지 가증스럽기 짝이없다
거기만 있으면 자유롭지 못하고 내 인생을 못살았다
그래서 여기 노르웨이에 와서 내 인생을 찬란하게 하고파 왔다
사업이든 생활이든 주변환경 도시이든 여기가 한국보다 좋다
한국인들은 무조건 부모가 좋고 싫든 용서하라면서 효도 강요한다
부모면 무조건 용서가 된다는 말투로
나도 부모지만 친모는 이해가 안되고 너무 싫다
친모는 죽어도 보기싫다
장례식에도 안갈거다
(집안을 가난하게 한 주제 효도를 바라는 친모년)
(늘 맨날 내가 아기때 있었던 일 내밀면서 징징대는 년)
(대출때문에 지적하면 이미 다 지난일이잖아 라고 대수롭게 여기는 년)
(뭐든지 사소한거 간섭하고 밖에 있으면 하루에도 연락 100번 가까이 하는 친모년)
(사생활 간섭해서 내 휴대폰을 검사할려는 친모년)
(장성한 날 어린아이취급하는 친모년)
(내가 목욕하는데 등밀어줄려고 발악떠는 변태 년)
(내가 지를 싫어하는걸 모르고 눈치없이 나만보면 역겹고 변태스럽게 쳐웃는 친모 년)
(자기랑 말하기 싫은 나한테 자꾸 말거는 친모년)
(잘못을 해놓고 싱글벙글 넘길려는 단순무식한 친모년)
(저질러놓고 어떻게든 잘되거야 라고 무책임하게 넘길려는 친모년)
(개독이란 종교에 미쳐서 노력도 안하고 미신따위를 집착해서 의존하는 미친 예수쟁이 친모년)
(걸핏하면 기도하라고 하나님을 외치라는 친모년)
(사고는 지가 저질러나서 욕먹거나 지적받으면 항상 자기는 억울하다는식으로 울면서 피해자 행세하는 친모년)
(뭐든 내가 결정할일 있으면 지한테 보고해야 한다는 안하무인 친모년)
(연인시절 아내를 만날려고 할때마다 못가게 할려는 친모년)
항상 했던말이 (여자친구가 좋아? 엄마가 좋아? 엄마보다 걔가 더 중요하냐?)
이런 질문들을 때마다 (어 더 좋고 더 중요해)
이랬다
(상의없이 혼인신고 했다고 나중에 허락 안받았다고 생색내는 친모년)
(무슨 초등학생이마냥 허락을 받은지 내가 가족으로서 가치없는 그년하고 무슨 상의하는지)
(내 아내한테 여자를 눈이 파란 미친짐승년이라고 욕한 친모년)
그래서 난 없는 욕 있는 욕 다 날리고 결별선언했다
무슨 생각하는 거랑 정신연령이 무슨 초등학생 저학년 수준밖에 안되는 말광량이 어린애같다
친모를 볼때면 차라리 초등학생 저학년 소년들이 더 성숙해보이기도 했다
기분이 더럽다
친모한테 당한게 많아서
정말 꼴도 보기 싫다
친모랑 말할때 좋은 대화 나눈 기억이 없다
항상 제가 욕을 많이 날렸고 주먹도 날린적이 있다
근데 미안한 마음 안든다
그년 때린 내 주먹이 더러워지니
한번이라도 친모한테 미움받고 싶은게 소원이다
같이 사는 동안 짜증났다
같이 밥도 먹기 싫고
친모 친누나년 얼굴만 봐도 기분 나빠지고
대화를 최대한 거부를 하도록 많이했고
나갈때나 들어올때 인사도 안하고 안받았다
그냥 짜증나서
싸웠을때 유리창도 깨부수고 식탁 유리도 깨부수고해서
항상 주먹이 피가 범벅인적이 많았다
친모한테 이마에 물건도 던진적이 있었다
뭐 패륜이라 범죄여서 경찰에 신고할려는데 날 막더라
별로 고맙다는 생각 안든다
차라리 감옥에서 지내는게 낫다 싶을정도로 같이 있기 싫었다
나도 잘한건 아니지만
순간 화가나서
집에도 늦게 들어가고
일보다는 친모랑 있는게 더 힘들고 스트레스였다
거기서는 제 인생이 없었다
그냥 꼭두각시 놀이감 도구였다
친모를 부정안할래야 안할수 없다
그래서 그 모녀들가 있는 지옥을 탈출해서 너무 좋다
그 모녀들하고 소통도 하기싫고
이번에 절대 못찾게 할거다
지난번에 내 얘기에 어떤 아줌마들이 내 글에 왔었는데
내가 사정 얘기하면서 욕을 했는데도
한국가서 엄마를 힘껏안아달라
이렇게 징징댄 아줌마도 있고
또 어떤년은 엄마는 님을 사랑했어요
살다보면 엄마가 이해될거에요
엄마덕분에 이쁜 아내딸도 만났잖아요^^ 등등
친모년이랑 비슷하더라
그년들이 늘 쳐하는 말 짓거리가
(나중에 어른되서 결혼해서 아이낳으면 엄마마음을 알것이다)
이런말 쳐하면서 지들 잘못된 짓거리를 합리화 미화 시킨다
더러운새기들 해야할 반성도 안하고
부모하고 의절하면 후회한다는데 전 그럴 일도 없다
오히려 친모에 대한 내 행동이 나만의 방법이 옳다고 생각한다
지들 사고방식과 잘못된 점을 고치려 노력도 안하고 이해만 바라고
한국여자들은 지들이 아이 쳐낳아 엄마됐다고 우쭐거리고 건방떨고 쳐자빠진거 같다
미친새기들 마치 지들 자체가 진리고 현명하다는거 처럼
한국년들의 또 하나의 개소리가 결혼해서 아이낳아야 철든다고?
무책임한것들이 무슨 애새기 엄마되겠다고 설쳐서 쳐 나대는건지
근데 잊을려해도 안 잊혀진다
당한거 많아서 아직도 분하다
친모년 친누나란 년이랑 나한테 시비걸어왔던 년들 때문에
보상받고 싶기도 하고
그년 하는말이 내가 이럴려고ㅡ 널 낳았니
낳아준 엄마 생각 안해?
엄마 죽는 꼴 볼래?
어떤 한국년들은 나한테 이랬다
(그래도 똑똑한 니가 기본도리는 해라)
(그래도 엄마다)
(엄마란 단어은 아름답다)
(낳아준 엄마다)
ㅈ까는 소리
내 인생은 내가주인공이고 내가 이루고자하는것에 누구한테 직간접적으로 피해준게 아니다
내가 지들 돈 타서 쓴것도 없고 재산 탕진한것도 아니다
이부분은 그년들이 신경꺼야할뿐이지
이런 년들은 부모라는 계급으로 가족타이틀걸고 패륜과 불효라는 방패들고
자식한테 해준거 없고 학대 혹은 트라우마만 심어놓고 도리와 효도만 바란다
진짜 가증스러운 쓰레기들이다
인과 응보 안 당한거 고맙게 여기지
친모때문에 손등물고 피눈물도 많이 흘렸다
검지와 엄지사이에 있는 내 이빨 흉터자국이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