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형제들 모여 술마시다 형부가 노골적으로 가슴을 봐서왜 보냐 했더니 언니는 상체가 너무 빈약하다고 했다는글 올렸던 사람입니다.많은 분들이 독립하라고 조언 주셨지만 제가 능력이 안되서 언니도 여전히 밑에층에 저는 윗층에언니는 엄마한테 전세로 사는거라 출입문이 다르니저는 엄마랑 살고 언니는 밑에층에 세들어와 있다는게 맞겠네요 문제는 처음엔 엄마 밥 차려준다는 명목이었고지금은 좁은 자기집에서는 음식하기가 싫은것 같습니다.별 반찬 안만들어도 요리든 식사든 꼭 우리집에 와서 먹습니다.언니한테 형부 있을때만이라도 언니네집에서 먹으라 해도 무시하네요형부도 처음부터 어른 어려워하는게 없던 인간이라 우리집이 더 편한가봅니다.저도 요즘에 쉬어서 글치 일할땐 엄마랑 같이 밥먹는 경우가 드물어서 참았습니다엄마도 혼자 먹기 싫어하니까. 언니가 결혼전부터도 음식 다 했거든요얼마전엔 나 잠옷만 입고 물마시는데 형부 올라와서 짜증나는거 참고 있는데 형부왔다(니방 올라가라)고 자기가 되려 난리라 어이가 없었네요지남편이 변태같은건 아는건지 지남편이랑 똑같이지눈구녕으로 어딜 보든 뭔상관이냔건지 저번에 글 올렸을때도 제가 독립하는거 외엔 뾰족한 수가 없어 참다가얼마전 저 일로 언니랑 문자로 화좀 내고 이후 서로 말도 안합니다.오늘도 부엌 가려고 내려갔다가 형부 신발 보고 다시 올라왔네요보든 말든 나도 아예 더 속옷만 입고 돌아다녀야 안오려나변태새끼 쳐다보는것만 문제가 아니라 몇번 부딪히고 상종도 안한지 오랜데그냥 맘껏 보라고 더 벗고 다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지 말대로 보든가 말든가제가 능력없는 탓도 있지만 밑에층만 50평 넘는데서 엄마 혼자 살아요제방이 옥탑방이긴 하지만 현관이 하나라 남 세도 못줍니다.언니만 안오면 제가 무리해서 나가는게 더 낭비죠. 얼마전에 엄마한테 말해도 내가 심보가 못됬다고 되려 혼났는데멀리 사는 아들 대신 형부라도 있어서 엄마도 든든한건지아빠 돌아가시면 아들, 아들도 없으면 사위라도 아쉬운건지아님 언니가 고졸이라 능력이 없어서 이혼당하면 대책이 없어선지.집 사기 전까진 엄마가 준비물 살돈도 안줘서 저도 힘들게 자랐거든요보통 사람들이나 가난이 불편할뿐이지 작고 약하고 예민한 몸을 가진 사람한텐 치명적입니다.잦은 병치레로 아빠는 저를 엄마는 오빠한테 신경을 집중적으로 많이 쓰긴 했지만질투에 눈이 멀었는지 언니들과 오빠가 셋이 힘 합쳐 버릇 고쳐준다고 다굴시킨 적도 있고특히 이 언니가 고3때 전 초등학교 6학년이었고 아빠가 돌아가신지 얼마 안되서 다들 힘들었는데자기한테 소리 쳤다고 몽둥이 휘둘러서 온몸에 멍투성이 되도록 맞은적도 있네요. 작고 만만해서 화풀이로밖엔.아빠가 살아계실땐 다굴할때도 티나게는 못때리더니 그때 생각하니 형부때문에 멀어지기 전에 잘지낸게 소름이네요. 과거는 접더라도 여러분들이 보기엔 현재 상황에서 누가 못됐나요? 무리를 해서라도 빨리 독립하는 방법밖에 없는걸까요? 못됐다 소리 들은김에 더 못되게 해서라도 못오게 할 방법 없을까요?
결혼한 언니 못오게 할 방법 없을까요?
문제는 처음엔 엄마 밥 차려준다는 명목이었고지금은 좁은 자기집에서는 음식하기가 싫은것 같습니다.별 반찬 안만들어도 요리든 식사든 꼭 우리집에 와서 먹습니다.언니한테 형부 있을때만이라도 언니네집에서 먹으라 해도 무시하네요형부도 처음부터 어른 어려워하는게 없던 인간이라 우리집이 더 편한가봅니다.저도 요즘에 쉬어서 글치 일할땐 엄마랑 같이 밥먹는 경우가 드물어서 참았습니다엄마도 혼자 먹기 싫어하니까. 언니가 결혼전부터도 음식 다 했거든요얼마전엔 나 잠옷만 입고 물마시는데 형부 올라와서 짜증나는거 참고 있는데 형부왔다(니방 올라가라)고 자기가 되려 난리라 어이가 없었네요지남편이 변태같은건 아는건지 지남편이랑 똑같이지눈구녕으로 어딜 보든 뭔상관이냔건지
저번에 글 올렸을때도 제가 독립하는거 외엔 뾰족한 수가 없어 참다가얼마전 저 일로 언니랑 문자로 화좀 내고 이후 서로 말도 안합니다.오늘도 부엌 가려고 내려갔다가 형부 신발 보고 다시 올라왔네요보든 말든 나도 아예 더 속옷만 입고 돌아다녀야 안오려나변태새끼 쳐다보는것만 문제가 아니라 몇번 부딪히고 상종도 안한지 오랜데그냥 맘껏 보라고 더 벗고 다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지 말대로 보든가 말든가제가 능력없는 탓도 있지만 밑에층만 50평 넘는데서 엄마 혼자 살아요제방이 옥탑방이긴 하지만 현관이 하나라 남 세도 못줍니다.언니만 안오면 제가 무리해서 나가는게 더 낭비죠.
얼마전에 엄마한테 말해도 내가 심보가 못됬다고 되려 혼났는데멀리 사는 아들 대신 형부라도 있어서 엄마도 든든한건지아빠 돌아가시면 아들, 아들도 없으면 사위라도 아쉬운건지아님 언니가 고졸이라 능력이 없어서 이혼당하면 대책이 없어선지.집 사기 전까진 엄마가 준비물 살돈도 안줘서 저도 힘들게 자랐거든요보통 사람들이나 가난이 불편할뿐이지 작고 약하고 예민한 몸을 가진 사람한텐 치명적입니다.잦은 병치레로 아빠는 저를 엄마는 오빠한테 신경을 집중적으로 많이 쓰긴 했지만질투에 눈이 멀었는지 언니들과 오빠가 셋이 힘 합쳐 버릇 고쳐준다고 다굴시킨 적도 있고특히 이 언니가 고3때 전 초등학교 6학년이었고 아빠가 돌아가신지 얼마 안되서 다들 힘들었는데자기한테 소리 쳤다고 몽둥이 휘둘러서 온몸에 멍투성이 되도록 맞은적도 있네요. 작고 만만해서 화풀이로밖엔.아빠가 살아계실땐 다굴할때도 티나게는 못때리더니 그때 생각하니 형부때문에 멀어지기 전에 잘지낸게 소름이네요.
과거는 접더라도 여러분들이 보기엔 현재 상황에서 누가 못됐나요?
무리를 해서라도 빨리 독립하는 방법밖에 없는걸까요?
못됐다 소리 들은김에 더 못되게 해서라도 못오게 할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