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직자와 정치인들은 세상이 분열된채로 있기 원한다

ㅇㅇ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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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와 정치가들은은 세상이 분열된 채로 있기를 바란다.그들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 종교와 철학과 정치적 이념으로 분열된 채로 있기를 바란다.그들은 가능한 모든 방법을 써서라도 그대들이 하나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왜 그런가?.하나로 통합된 인간을 노예로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그런 사람은 성직자들이나 정치가들에게 이용당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실, 그런 사람은 모든 착취와 억압의 가능성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롭게 된다.그는 개인이 되고, 반역자가 되며, 지성인이 된다.
그는 너무도 명확하고 예리하게 되어 모든 미신을, 그것이 아무리 오래되고 전통적이라 하여도 꿰뚫어볼 수 있다. 그는 인간들이 살아온 어리석음을, 살아온 것 뿐만아니라 자랑으로 여겨온 어리석음을 꿰뚫어볼 수 있다. 그는 이 세상에 있는 국가라는 것의 하찮음을, 이 세상에 있는 수많은 종교들의 어리석음을 볼 수 있다.

오쇼 라즈니쉬의 신비신학중에서 (정신세계사/ 김석환 역) 
(근원의빛 상승의 형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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