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황시목(조승우) 발견하고 세상 반갑게 다가오는 한여진(배두나) 황시목 표정이 떨떠름 해 보이지만,,우린 알잖아? 누구보다 반가워하고 있다는 거 식당에 온 등산객들이 엄청 떠들어서 시끄러움 ㅠ 그래서 몸을 앞으로 당겨서 대화하는 시목과 여진"그 포장마차로 갔으면 좋았을 텐데.." "없어졌으니깐요" "어떻게 알아요? 아 이미 공덕동 집으로 아예 왔어요?""아뇨, 거긴 전세가 아직 남아서 전에 잠깐 왔을 때 보니까 없어졌더라고요." "쭈꾸미 볶음? 샤브샤브?""(살짝 고민) 볶음이요" 와.....여진이 쪽에 수저도 놔주는 황시목사회성 많이 길렀다 황시목!! 그런데 일 얘기 하다가 자기가 포함된 검경협의회에서 시목이도 참여한 걸 알게 됨시목이랑 대립해야 하는 사실에 여진은 싱숭생숭..시목이는 그 협의회에 여진이 있다는 걸 모름 그 와중에 쭈꾸미 나와서 먹으려는데 상사 호출 ㅡㅡ "가요~ 나 혼자 이거 다 먹을거야.이거." "미안합니다""뭐, 오늘 아니어도 앞으로 자주 볼 거 같으니까" "그렇겠죠"여기서 포인트는 여진이는 협의회 때문에 자주 볼 거 같다고 말한건데,황시목은 그 사실을 모르니, 사적으로 볼 일이 많겠다고 받아들인 것 같음 그렇게 결국 시목이는 쭈꾸미 한 입 못 먹고 떠남 ㅠㅠ혼자 남겨진 여진이가 신경 쓰이는지 몇 번이나 꾸벅하는 시목 시목이와 대립해야 한다는 사실이 씁쓸한 여진 +)그리고 이 장면에 대한 해석둘이 서로 만났지만 주변 소음 때문에 소통이 힘들어짐.이게 둘 관계에서의 복선 아닐까? 라는 의견이 있음!! 281
2년 만에 만난 황시목과 한여진
식당에서 황시목(조승우) 발견하고 세상 반갑게 다가오는 한여진(배두나)
황시목 표정이 떨떠름 해 보이지만,,
우린 알잖아? 누구보다 반가워하고 있다는 거
식당에 온 등산객들이 엄청 떠들어서 시끄러움 ㅠ
그래서 몸을 앞으로 당겨서 대화하는 시목과 여진
"그 포장마차로 갔으면 좋았을 텐데.."
"없어졌으니깐요"
"어떻게 알아요? 아 이미 공덕동 집으로 아예 왔어요?"
"아뇨, 거긴 전세가 아직 남아서 전에 잠깐 왔을 때 보니까 없어졌더라고요."
"쭈꾸미 볶음? 샤브샤브?"
"(살짝 고민) 볶음이요"
와.....여진이 쪽에 수저도 놔주는 황시목
사회성 많이 길렀다 황시목!!
그런데 일 얘기 하다가
자기가 포함된 검경협의회에서 시목이도 참여한 걸 알게 됨
시목이랑 대립해야 하는 사실에 여진은 싱숭생숭..
시목이는 그 협의회에 여진이 있다는 걸 모름
그 와중에 쭈꾸미 나와서 먹으려는데 상사 호출 ㅡㅡ
"가요~ 나 혼자 이거 다 먹을거야.이거."
"미안합니다"
"뭐, 오늘 아니어도 앞으로 자주 볼 거 같으니까"
"그렇겠죠"
여기서 포인트는 여진이는 협의회 때문에 자주 볼 거 같다고 말한건데,
황시목은 그 사실을 모르니, 사적으로 볼 일이 많겠다고 받아들인 것 같음
그렇게 결국 시목이는 쭈꾸미 한 입 못 먹고 떠남 ㅠㅠ
혼자 남겨진 여진이가 신경 쓰이는지 몇 번이나 꾸벅하는 시목
시목이와 대립해야 한다는 사실이 씁쓸한 여진
+)그리고 이 장면에 대한 해석
둘이 서로 만났지만 주변 소음 때문에 소통이 힘들어짐.
이게 둘 관계에서의 복선 아닐까?
라는 의견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