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내마음을 담은글

눈물2020.08.18
조회1,346
너와관련한 모든것을 엮이고싶지도 않고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감정자체도 엮이고 싶지않고
욕하거나 칭찬하거나 하는 것도 엮이고 싶지않고
만난다거나 하는것도 엮이고 싶지않고
내가 바라는건 서로 아무것도 모르는사이
누가 뭘하든 욕도하지말고 칭찬도하지말고
서로 관심없는사이로 지내길 원하는거야.
친구로도 싫고.혼자가 좋아 난.
참고로 어제는 욕해서 미안하다.니가먼저
욕했지만 그건 사과할게.내연락처 알고 있는거
아는데 연락도 않했음 좋겠다.그럼 안녕히 가세요^^
이닉네임도 이제 안쓸거니까 니가 나를 욕하던 난
관심 끌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