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때는 전여자친구가 항상 나보고 버팀목이고 아빠같은존재고 가족만큼소중하단말을 자주해왔었는데 헤어지고 내가 집요하게 매달렸단말이야 남은정도 다 떨어졌다는데 이 말 진심일까..?시간 지나서 다시 그리워지거나 생각나거나 후회할수도있을까??1
여자분들 댓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