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좀 댓글달아주세요]_남자친구와 성격,성향이 안 맞는건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나만이러는거니2020.08.18
조회1,035

세상 너무 행복했던 썸을 지나 3번만남에 연인이라는 관계가 되었습니다.

 

너무 배려도 잘해주고 너무 섬세하고 말도이쁘게하고 착하고 진짜 뭐하나 나무랄때 없는 그런남자였습니다.

 

(물론 지금은 100%는 아니지만 제가 이상한건지? 아니면 성격이 안맞는건지 너무 궁금해서 이렇게 톡을 써봅니다.)

 

원래 친구들을 많이 만나지 않는 편입니다.

술자리도 저를 만나면서 제 친구들과 많이 가지게 되었고 또는 저와 자주 가집니다.

일단 팩트를 말씀드리자면..

 

1. 싸울때가 아예 모든 커플이 없는게 아니잖아요?

싸우게 되면 머리쓰고 신경쓰는것이 싫다며 매번 입을 열지 않습니다.

(본인은 말이심하게 나갈까봐 그랬다는데) 그런이유도있고 그 당장 모든것이 짜증난다고합니다.

 

한번은 물었어요.. 남자친구가 생각하는 연애는 서로한테 피해없이 잘지내는 것이 연애인 것 같냐구요.. 네 맞다네요? 싸움도 없이 싸울일도없이 그냥 서로 할일하면서 잘 지내는 것이 그연애라고합니다.

여기서 제가 말하는것은 당연히 싸울일없이 서로 배려해주면 참 좋아요!
제가 제 입장만 말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싸우면 자꾸 집간다고하고 이야기 하기싫다 심지어는 잠수를 탄 적도 있습니다.

싸우고 나서는 본인이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거나 기분이 풀릴때까지 연락을 안합니다.

저는 항상 기다리며 애간장이타고 또 기다립니다..

이제는 이야기하기가 두렵네요, 화나거나하면 이야기를 하라고해서 했는데 또 본인ㅇ ㅣ분리하거나 이해가 되지 않는다거나 화가나면 저런식이니... 때를 쓰는아이도아니고ㅜ답이안나오네요ㅠ

 

이외에도 몇가지가 있으나 어디까지나 제 입장과 생각각이므로 댓글과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또 전에 비해 대하는 태도나 행동이 조금은 편해졌지만 원래 본인의 모습처럼 어디가자 뭐하자 하는것보다 그냥 집에서 뒹굴고 놀고 게임하는 것이 좋다고하네요.. 저도 뭐 좋아요! 집순이거든요!

-> 그래도 가끔은 어디가자 어디가자 이야기를 조금 해줬으면 하는 바램...(그냥 제 욕심이겠죠?ㅎ)

 

 

2. 제 욕심을 버리면 그냥 모든게 편해질까요?

바라는것을 조금 줄여볼려고 노력하나... 말처럼 쉽지 않죠... 싸우거나 평소에도 이쁜말 고운말 많이 하려고하지만 저만 좋아하는 느낌이 들어서 가끄음 이러면 안되지만 살짝쿵 자존심도 상하더라구요...

댓글달아주시면 위에 덧붙여서 써보던가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ㅠㅠ일단여기까지만이라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