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를 여러개 가진 미혼30대 중반입니다
결시친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자꾸 달라는 사람들이
애기를 임신중인 여자나, 임신중인 부인을 가진 남자들이어서요
제과제빵부터..악세사리 만들기.. 그림그리기 미니어쳐만들기 등등 그냥 정말 힐링을 목적으로 해보고 싶은거 있으면 다 만드는데요..
제 개인 인스타그램에 만든것들 올려서 소소하게 놀고 있는데요 ㅠㅠ 자꾸 임신중인 여자들이나 애기아빠들이 제가 만든 물건들을 탐내요...
요즘은 미싱으로 아기옷이나 인형옷을 만들고 있는데요.. 전 어차피 미혼이라 아기옷은 만들면 저희언니 애기나 정말 친한 친구 애기주려고 하는데요..
뭐 만든거 올릴때마다 몇명이 이뿌다고 댓글 달더니
팔아달라고 합니다...;; 주문제작도 되냐고 묻고요..
취미로 만든걸 팔아달라고 하니까 첨엔 내가 만든걸 칭찬하는구나 싶어서 웃으면서 넘겼는데 올리는 족족 팔라고 합니다.. 그래서 네이버에 검색하면 더 이쁘게 파는 수제품들이
많다고 알려줬더니 꼭 제가 만든게 갖고 싶대요..
공짜로 달라는 소리죠..?
뻥안치고 5번 넘게 거절했습니다.. 그래도 남자들은 눈치가 있는지 그냥 좋아요만 눌러주고 더이상 달라거나 팔라는 말은 안하는데 한 사람이 주구장창 팔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거 가격으로 매겨버리면 내가 시간당 회사에서 받는 시급으로 치고 재료값 하면
기성품 두배 가격인데 엄청 비싸진다고 했더니 그럼 그냥 달라는 뉘앙스로.. 외벌이에 힘들게 사는건지 이제 그지새끼로 보여요. 솔직히 내가 가격 부르면 안살거면서 계속 팔라고 하는게 선물로 달라는 소리잖아요. 심지어 나한테 해준것고 없는 년이.. 이 사람하고 모임이 겹치는 사람이 많아서 왠만하면 좋게 좋게 말하는데도 못알아 처먹고..
제친구가
보더니 정신이상자 아니냐고 할정도로 끈질겨요..
한번 더 그러면 손절할 생각도 있어요... 임산부라 너무 심하게
말은 못하고...그냥 차단해버리게요..아무튼 제발 취미로 만드는 사람한테 팔라고 하거나 달라고 하지 말았으면 ㅜㅜ
자꾸 달라고 하는 사람들 때문에 짜증남
결시친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자꾸 달라는 사람들이
애기를 임신중인 여자나, 임신중인 부인을 가진 남자들이어서요
제과제빵부터..악세사리 만들기.. 그림그리기 미니어쳐만들기 등등 그냥 정말 힐링을 목적으로 해보고 싶은거 있으면 다 만드는데요..
제 개인 인스타그램에 만든것들 올려서 소소하게 놀고 있는데요 ㅠㅠ 자꾸 임신중인 여자들이나 애기아빠들이 제가 만든 물건들을 탐내요...
요즘은 미싱으로 아기옷이나 인형옷을 만들고 있는데요.. 전 어차피 미혼이라 아기옷은 만들면 저희언니 애기나 정말 친한 친구 애기주려고 하는데요..
뭐 만든거 올릴때마다 몇명이 이뿌다고 댓글 달더니
팔아달라고 합니다...;; 주문제작도 되냐고 묻고요..
취미로 만든걸 팔아달라고 하니까 첨엔 내가 만든걸 칭찬하는구나 싶어서 웃으면서 넘겼는데 올리는 족족 팔라고 합니다.. 그래서 네이버에 검색하면 더 이쁘게 파는 수제품들이
많다고 알려줬더니 꼭 제가 만든게 갖고 싶대요..
공짜로 달라는 소리죠..?
뻥안치고 5번 넘게 거절했습니다.. 그래도 남자들은 눈치가 있는지 그냥 좋아요만 눌러주고 더이상 달라거나 팔라는 말은 안하는데 한 사람이 주구장창 팔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거 가격으로 매겨버리면 내가 시간당 회사에서 받는 시급으로 치고 재료값 하면
기성품 두배 가격인데 엄청 비싸진다고 했더니 그럼 그냥 달라는 뉘앙스로.. 외벌이에 힘들게 사는건지 이제 그지새끼로 보여요. 솔직히 내가 가격 부르면 안살거면서 계속 팔라고 하는게 선물로 달라는 소리잖아요. 심지어 나한테 해준것고 없는 년이.. 이 사람하고 모임이 겹치는 사람이 많아서 왠만하면 좋게 좋게 말하는데도 못알아 처먹고..
제친구가
보더니 정신이상자 아니냐고 할정도로 끈질겨요..
한번 더 그러면 손절할 생각도 있어요... 임산부라 너무 심하게
말은 못하고...그냥 차단해버리게요..아무튼 제발 취미로 만드는 사람한테 팔라고 하거나 달라고 하지 말았으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