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누굴 위한 음악 한 적 없어 오로지 날 위해서
ㅇㅇ
2020.08.18
조회
17
혼선을 낳아 붉게 물든 이불
빨래하던 엄마와
현재 손목 앞뒤다 fu.cked up
아빠 그만 좀 그으란 말 수용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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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누굴 위한 음악 한 적 없어 오로지 날 위해서
혼선을 낳아 붉게 물든 이불
빨래하던 엄마와
현재 손목 앞뒤다 fu.cked up
아빠 그만 좀 그으란 말 수용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