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니? 잘지내겠지 내가 친구를 통해서 널알게됐지 처음 소개를 받고 연락을하면서 말도잘통하고 너무좋았다 그러다 우리가 처음 만나서도 말도 너무잘통하고 넌모르겠지만 난 같이 있는것 조차 좋아서 그다음날 술깨고 너한테 말했지 우리 만나보자고 너도 알았다고 했지 그때부터 알았어야했는데 연애초반에는 번번히 남자랑 술먹는 일도 많았고 짜증은났지만 다참았어 화도 안냈고 너가 좋으니깐 그러다 넌 슬슬 거짓말을 치기시작했지 그러다 나한테 걸리면 미안하다 사과보다 먼저 연락안받고 받으면 어쩌라고 이런식이였어 그래도 짜증내고 화내도 다견뎠어 너가 좋으니깐 뭐 나도 너한테 막잘한건없지 그흔하디흔한 꽃같은것도 3년째 너생일날 사줬으니깐 그래도 난너가 좋다는 이유로 너가잘못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나한테 헤어지자 이야기 할때마다 울면서 잡았어 그러다 너가나를 차단하면 친구껄로 연락도 해보고 혼자 놀이터에서 술마시면서 울기도하고 방에서 울기도하고 그러다 결국 다시 우린 만났고 넌 한 옷가게에 취직을했고 나도 너일하는곳이 내동네라 너무좋았고 거기서 일하라고 했었고 근데 어느순간부터 널의심하기시작했어 그 계기는 이거였지 너도 알꺼야 나한테 부모님이 너를 매장앞으로 데릴러 왔다고했었어 난 별생각없이 부모님이니깐 그러려니 생각을했지 그러다 새벽3시 4시 가되도 전화를해도 연락한통도 없었어 그러다가 그다음날 너가 내연락을 안받다 계속전화를 하니 받았어 하는말이 일하는사람들이랑 스키장을 갔다왔다고 했어 난 참배신감이 들었지 그리고 말했어 왜 그런걸로 거짓말치냐고 화를냈지 하는말이 너가 가면 뭐라하니깐 그소리였어 그래서 내가 그냥 그런거 있으면 말하고가라고 너한테 말하면서 다음부턴 그러지마 라고 끝났지 그러다 결정적으로 너를 너무 의심하게 된 사건이 있었어 나는 내친구들이랑 술을 먹고있었고 너가 일끝나고 너친구랑 영화를 본다고 했지 그래서 난 알았다 영화보고 얼굴 보고가라 이렇게 말을하고 너가 끝나고 왔지 난 너랑 이야기를 하고 버스를 태워서 보냈다 그러다 너친구랑 셋이 술을 먹고있는데 내가 그랬지 영화잘봤냐고 둘이 그러니깐 너친구는 어버버 되더라 그래서 나한테 거짓말인게 들통났고 넌 같이 일하는 남자랑 단둘이 영화를 봤던거였고 근데 거기서 제일 화났던건 내앞에서 너친구가 한말 미리좀말하지 그럼내가 맞춰줬잖아 이렇게 얘기하는데 너무 화나더라고 넌나한테 단한마디 사과도 없었지 그때부터 였을까 우리는 조금씩 틀어졌고 그냥 일끝나고 밥먹고 집에갔지 난조금씩 느꼇어 아 얘가 나를 별로 안좋아하구나 그러다 내가너한테 말했지 너요즘 왜그러냐고 근데 하는말이 헤어지자 고 하더라 그래서 난붙잡았어 차단을당했고 어쩌다 연락이 되서 같이 술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했지 근데 너도 알꺼야 너매장같이 일하는 남자 내가 조카 싫어하는거 그때도 그이야기를 했었고 헤어지고 나서도 니가만나자하면 불이 나게 달려갔고 출근하는평일에도 너가술먹고 새벽6시에 나오라면 바로나갔어 난너가 좋으니깐 그래서 모텔가서 너 재우고 난 2시간 3시간 자고 출근을했지 그래도 자영업이니깐 남들보다는 출근시간이 여유있으니깐 나간것도 맞아 그러다 내가 맨날 그랬지 난너를 기다릴꺼다 항상 기다릴꺼다 그러다 또만나서 술먹는대 넌 기다리지 말라고 그랬지 근데 나도 너한테 이번만큼은 자존심 세우고싶어서 나도 연락하는 사람있어 라고 거짓말을쳤지 그때 당시엔 넌 남자친구도 있었고 술집에서 나와서 버스를 보더니 버스시간 남았다고 가던 나를 불렀지 나도 마음같아선 너랑같이 있고 싶었어 근데 너무 화가 나더라고 그래서 내가 너한테 말했잖아 남자친구 불러서 가라고 그러고 그냥 갔지 그러다가 계속 지나다 너랑나랑 싸웟어 카톡으로 난너한테 욕을했지 너무화가나더라 난 너가 부르면 너좋은거 하나로 시간상관없이 나갔는데 넌 그걸 당연하게 생각을하니깐 그러다가 어느순간에 친구들이 나한테 그러더라 너 프사 남자친구라고 그래서 봤지 보니깐 같이 매장에서 일하는 사람이더라고 난정말 다른사람이길 바랬어 그사람때문에 우리가 싸웠고 내가 널 의심을시작했고 정말로 너남자친구도 이런걸 알았으면 좋겠다 이런말하면 안되는거알지만 정말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아직도 화가나고 눈물이난다 그사람때문에 넌 헤어지자고 했으니깐 고작 만난다는 사람이 그사람이니깐 정말 너도 뼈저리게 느겼으면 좋겠다 내마음을 정말 이게 꿈이였으면 좋겠다
너무불공평하다ㅠ
잘지내니? 잘지내겠지 내가 친구를 통해서 널알게됐지 처음 소개를 받고 연락을하면서 말도잘통하고 너무좋았다 그러다 우리가 처음 만나서도 말도 너무잘통하고 넌모르겠지만 난 같이 있는것 조차 좋아서 그다음날 술깨고 너한테 말했지 우리 만나보자고 너도 알았다고 했지 그때부터 알았어야했는데 연애초반에는 번번히 남자랑 술먹는 일도 많았고 짜증은났지만 다참았어 화도 안냈고 너가 좋으니깐 그러다 넌 슬슬 거짓말을 치기시작했지 그러다 나한테 걸리면 미안하다 사과보다 먼저 연락안받고 받으면 어쩌라고 이런식이였어 그래도 짜증내고 화내도 다견뎠어 너가 좋으니깐 뭐 나도 너한테 막잘한건없지 그흔하디흔한 꽃같은것도 3년째 너생일날 사줬으니깐 그래도 난너가 좋다는 이유로 너가잘못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나한테 헤어지자 이야기 할때마다 울면서 잡았어 그러다 너가나를 차단하면 친구껄로 연락도 해보고 혼자 놀이터에서 술마시면서 울기도하고 방에서 울기도하고 그러다 결국 다시 우린 만났고 넌 한 옷가게에 취직을했고 나도 너일하는곳이 내동네라 너무좋았고 거기서 일하라고 했었고 근데 어느순간부터 널의심하기시작했어 그 계기는 이거였지 너도 알꺼야 나한테 부모님이 너를 매장앞으로 데릴러 왔다고했었어 난 별생각없이 부모님이니깐 그러려니 생각을했지 그러다 새벽3시 4시 가되도 전화를해도 연락한통도 없었어 그러다가 그다음날 너가 내연락을 안받다 계속전화를 하니 받았어 하는말이 일하는사람들이랑 스키장을 갔다왔다고 했어 난 참배신감이 들었지 그리고 말했어 왜 그런걸로 거짓말치냐고 화를냈지 하는말이 너가 가면 뭐라하니깐 그소리였어 그래서 내가 그냥 그런거 있으면 말하고가라고 너한테 말하면서 다음부턴 그러지마 라고 끝났지 그러다 결정적으로 너를 너무 의심하게 된 사건이 있었어 나는 내친구들이랑 술을 먹고있었고 너가 일끝나고 너친구랑 영화를 본다고 했지 그래서 난 알았다 영화보고 얼굴 보고가라 이렇게 말을하고 너가 끝나고 왔지 난 너랑 이야기를 하고 버스를 태워서 보냈다 그러다 너친구랑 셋이 술을 먹고있는데 내가 그랬지 영화잘봤냐고 둘이 그러니깐 너친구는 어버버 되더라 그래서 나한테 거짓말인게 들통났고 넌 같이 일하는 남자랑 단둘이 영화를 봤던거였고 근데 거기서 제일 화났던건 내앞에서 너친구가 한말 미리좀말하지 그럼내가 맞춰줬잖아 이렇게 얘기하는데 너무 화나더라고 넌나한테 단한마디 사과도 없었지 그때부터 였을까 우리는 조금씩 틀어졌고 그냥 일끝나고 밥먹고 집에갔지 난조금씩 느꼇어 아 얘가 나를 별로 안좋아하구나 그러다 내가너한테 말했지 너요즘 왜그러냐고 근데 하는말이 헤어지자 고 하더라 그래서 난붙잡았어 차단을당했고 어쩌다 연락이 되서 같이 술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했지 근데 너도 알꺼야 너매장같이 일하는 남자 내가 조카 싫어하는거 그때도 그이야기를 했었고 헤어지고 나서도 니가만나자하면 불이 나게 달려갔고 출근하는평일에도 너가술먹고 새벽6시에 나오라면 바로나갔어 난너가 좋으니깐 그래서 모텔가서 너 재우고 난 2시간 3시간 자고 출근을했지 그래도 자영업이니깐 남들보다는 출근시간이 여유있으니깐 나간것도 맞아 그러다 내가 맨날 그랬지 난너를 기다릴꺼다 항상 기다릴꺼다 그러다 또만나서 술먹는대 넌 기다리지 말라고 그랬지 근데 나도 너한테 이번만큼은 자존심 세우고싶어서 나도 연락하는 사람있어 라고 거짓말을쳤지 그때 당시엔 넌 남자친구도 있었고 술집에서 나와서 버스를 보더니 버스시간 남았다고 가던 나를 불렀지 나도 마음같아선 너랑같이 있고 싶었어 근데 너무 화가 나더라고 그래서 내가 너한테 말했잖아 남자친구 불러서 가라고 그러고 그냥 갔지 그러다가 계속 지나다 너랑나랑 싸웟어 카톡으로 난너한테 욕을했지 너무화가나더라 난 너가 부르면 너좋은거 하나로 시간상관없이 나갔는데 넌 그걸 당연하게 생각을하니깐 그러다가 어느순간에 친구들이 나한테 그러더라 너 프사 남자친구라고 그래서 봤지 보니깐 같이 매장에서 일하는 사람이더라고 난정말 다른사람이길 바랬어 그사람때문에 우리가 싸웠고 내가 널 의심을시작했고 정말로 너남자친구도 이런걸 알았으면 좋겠다 이런말하면 안되는거알지만 정말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아직도 화가나고 눈물이난다 그사람때문에 넌 헤어지자고 했으니깐 고작 만난다는 사람이 그사람이니깐 정말 너도 뼈저리게 느겼으면 좋겠다 내마음을 정말 이게 꿈이였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