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힘들어요 원래 친구랑 깊게 잘 못사귀는 성격이에요.. 근데 또 친구 없으면 안돼는 그런 이상한 성격인데. 올해 중학생이 되가지고 또 새로운 친구 6명이 생겼어요 저 포함해서 총 7명이요
어느날 친구 A가 급식당번을 했어요 근데 저희는 친구가 급당인줄 모르고 다같이 내려왔어요 저희가 저 포함 7명이다 보니까 서로서로 잘 못챙기는 것도 있고 A가 조금 저희 중에서 저희랑 잘 못어울렸어요. A는 저희가 먼저 와가지고 서운했는지 울고 있더라구요 저희는 당황해서 괜찮냐고 했죠 그때 수업종이 쳤고 저희는 수업을 마치고 얘기 하기로 했어요 마치고 다같이 얘기할려고 하는데 A가 자꾸
“너희는 말해도 장난으로 들을거잖아” “그냥 가자 말 안할래” 이런식으로 말하는 거에요 저희는 장난으로 안 받아 드릴테니까 말해봐라 하는게 계속 똑같은 얘기만 하는거에요 그때 B가 갑자기 “친구끼리 서운한 점이 있을수도 있지, 그런데 우리는 그걸 알고 ~~~~~~~” 이런식으로 갑자기 설교모드를 하는거에용..진짜 누가봐도 속이 보이는 친구인데 딱 봐도 정의의 사도 할려는게 보이는거에요.. 그래서 그런지 D랑 좀 친한 친구C는 눈이 마주쳐서 웃었어요 제가 봐도 그건 진짜 선넘은거 같애요... A가 자꾸 말 안한다고 하니까 일은 흐지부지 넘어갔어요.. 이제 재일 중요한 일이 시작되는데
C가 A를 제외한 단펨을 만든거에요 어떻게 할꺼냐 이런식으로 C랑 D는 A랑 잠시 거리를 두자는 생각이고 B는 A랑 다니자는 생각이에요 다른애들은 다 중립이고요 진짜 30분 동안 대화했어요 다같이 어떻게 할까 하면서 진짜 도저히 결론이 안나더라구요 다들 학원도 가야돼구요 그래서 D가 투표를 하자고 했어요 결론은 B만 A랑 놀자는거고 C랑D는 놀지말자 나머지 3명은 중립 그래서 결과가 또 애매해서 막 토의하다가 갑자기 서로서로 말이 띠꺼워 지더니 갑자기 B가 C랑 D보고 손절을 치자는 거에요.. 그러서 C랑 D는 알았다고 했고 그3명은 손절을 쳤어요.. 중립인 3명은 일단 C,D랑 놀기로 했구요..
그러고 있는데 C가 후회되었는지 B한테 엄청 장문으로 사과를 했다더라구요.. 근데 B는 원래 니행동이 마음에 안들었다 꺼져라 이런식으로 거절을 했다고 해요.. 그런데 갑자기 중립이었던 애들중 2명은 또 B랑 놀고 있구요.. 이게 뭔지 모르겠어요 제가 누군지는 말을 안하겠는데
친구관계가 너무 힘들어요
요즘 너무 힘들어요 원래 친구랑 깊게 잘 못사귀는 성격이에요.. 근데 또 친구 없으면 안돼는 그런 이상한 성격인데. 올해 중학생이 되가지고 또 새로운 친구 6명이 생겼어요 저 포함해서 총 7명이요
어느날 친구 A가 급식당번을 했어요 근데 저희는 친구가 급당인줄 모르고 다같이 내려왔어요 저희가 저 포함 7명이다 보니까 서로서로 잘 못챙기는 것도 있고 A가 조금 저희 중에서 저희랑 잘 못어울렸어요. A는 저희가 먼저 와가지고 서운했는지 울고 있더라구요 저희는 당황해서 괜찮냐고 했죠 그때 수업종이 쳤고 저희는 수업을 마치고 얘기 하기로 했어요 마치고 다같이 얘기할려고 하는데 A가 자꾸
“너희는 말해도 장난으로 들을거잖아” “그냥 가자 말 안할래” 이런식으로 말하는 거에요 저희는 장난으로 안 받아 드릴테니까 말해봐라 하는게 계속 똑같은 얘기만 하는거에요 그때 B가 갑자기 “친구끼리 서운한 점이 있을수도 있지, 그런데 우리는 그걸 알고 ~~~~~~~” 이런식으로 갑자기 설교모드를 하는거에용..진짜 누가봐도 속이 보이는 친구인데 딱 봐도 정의의 사도 할려는게 보이는거에요.. 그래서 그런지 D랑 좀 친한 친구C는 눈이 마주쳐서 웃었어요 제가 봐도 그건 진짜 선넘은거 같애요... A가 자꾸 말 안한다고 하니까 일은 흐지부지 넘어갔어요.. 이제 재일 중요한 일이 시작되는데
C가 A를 제외한 단펨을 만든거에요 어떻게 할꺼냐 이런식으로 C랑 D는 A랑 잠시 거리를 두자는 생각이고 B는 A랑 다니자는 생각이에요 다른애들은 다 중립이고요 진짜 30분 동안 대화했어요 다같이 어떻게 할까 하면서 진짜 도저히 결론이 안나더라구요 다들 학원도 가야돼구요 그래서 D가 투표를 하자고 했어요 결론은 B만 A랑 놀자는거고 C랑D는 놀지말자 나머지 3명은 중립 그래서 결과가 또 애매해서 막 토의하다가 갑자기 서로서로 말이 띠꺼워 지더니 갑자기 B가 C랑 D보고 손절을 치자는 거에요.. 그러서 C랑 D는 알았다고 했고 그3명은 손절을 쳤어요.. 중립인 3명은 일단 C,D랑 놀기로 했구요..
그러고 있는데 C가 후회되었는지 B한테 엄청 장문으로 사과를 했다더라구요.. 근데 B는 원래 니행동이 마음에 안들었다 꺼져라 이런식으로 거절을 했다고 해요.. 그런데 갑자기 중립이었던 애들중 2명은 또 B랑 놀고 있구요.. 이게 뭔지 모르겠어요 제가 누군지는 말을 안하겠는데
누가 잘못한건가뇨..? 어떻게 풀어가면 조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