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컴퓨터 학원에 다니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뒤숭숭한 분위기에 진짜 진상을 봐서 글을 올립니다
빠른 얘기를 위해 음슴체로 할게요
작년 말 이직 하려다 코로나가 터짐
하필이면 내 직업군이 코로나 영향 많아서 올해는 공쳤음
스킬업을 해보자 싶어서 포토샵 수업을 듣게됨
근데 방학이라 여러 나이대의 학생이 많았음
문제는 그렇다보니 진짜 진상도 많았음
특히나 앞에 앉아서 떠드는 두명 때문에 수업분위기가 참 그랬음
근데 문제는 그게 아님
이 반에 진짜 핵진상이 하나 있었음
내가 다니는 학원은 이름이 알려진 컴퓨터 학원인데
몇살인지 모르겠는 어떤 이상한 여자 수강생이 늘 분위기을 망침
심지어 매번 집중 안하고 핸드폰 하고 본인은 직접 하지도 않고
선생님이 한마디하면 부르고 한마디하면 또 부르는
극강의 맥커터와 물음표 살인마의 콜라보였음
게다가 마우스에 손 올린 것도 몇번 못봤는데 수업하면
맨날 옆에 앉은 사람한테 물어봐서 그 여자 옆자리를 다들 피했음
나도 그 사람 뒤쪽에 앉았다가 옆에 사람에게 하도 물어봐서
그 소리때문에 진도 놓친적 많았음 그래서 아예 대각선에 앉게됨
그러다 며칠 전 일이 터짐
솔직히 그 반에 수강생들 그 여자 하는거 보면
집중 안하고 있다는거 다들 알고 있을거임
근데 선생님이 모르겠으면 손들고 질문하라고 했는데
방금전에 설명한거 또 물어보면서 맥을 끊었음
사실 수업을 제대로 귀열고 듣고 있었으면 알만한 거였음
나도 포토샾 초보인데 나도 알수 있는거였음
아무튼 방금 전에 설명한거 또 물어보고 또 물어보는 짓을
계~~~속 하더니 선생님도 힘들었는지 차분한 목소리로
집중을 조금만 부탁드린다고 말함
그랬더니 갑자기 난리가 남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말을 그렇게 하시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함
여기서 어이나감 그반 선생님이 무서운 느낌으로 말하지도 않았고
그냥 수업하는 목소리보다 차분하게 얘기했는데 난리를 침
귀청 떨어지는 줄 알았음 그러면서 갑자기
모르니까 배우러 왔지 자기는 집중 안한적 1초도 없었다고 함
거기다가 제가 이해력이 딸리나보죠~~ 비아냥 오짐
ㅋㅋㅋㅋ 그반 수강생들 다 알거임
수업태도 안좋고 핸드폰 손에서 안놓고 모니터도 제대로 안보고
턱만 괴고 멍때리면서 무슨 집중을 함??
진짜 그여자 진상때문에 수업분위기 난장판됨
선생님이 하도 그여자가 진상에 갑질하니 죄송하다고 하고
수업 거의 처음부터 하나하나 다 알려줌
아닠ㅋㅋㅋㅋ 그 수업들은 나나 다른 사람들은 무슨 죄임?
그진상때문에 진도 제대로 못나간것 같은 느낌을 받음
그러고나서 수업안나왔는데 진짜 회사다니면서
퇴근 후에 학원다니기도 해봤지만 저런 진상 처음 봐서 올림
진짜 세상엔 이상한 사람들이 참 많은것 같음
맥커터와 물음표살인마 콜라보된 진상봤음
뒤숭숭한 분위기에 진짜 진상을 봐서 글을 올립니다
빠른 얘기를 위해 음슴체로 할게요
작년 말 이직 하려다 코로나가 터짐
하필이면 내 직업군이 코로나 영향 많아서 올해는 공쳤음
스킬업을 해보자 싶어서 포토샵 수업을 듣게됨
근데 방학이라 여러 나이대의 학생이 많았음
문제는 그렇다보니 진짜 진상도 많았음
특히나 앞에 앉아서 떠드는 두명 때문에 수업분위기가 참 그랬음
근데 문제는 그게 아님
이 반에 진짜 핵진상이 하나 있었음
내가 다니는 학원은 이름이 알려진 컴퓨터 학원인데
몇살인지 모르겠는 어떤 이상한 여자 수강생이 늘 분위기을 망침
심지어 매번 집중 안하고 핸드폰 하고 본인은 직접 하지도 않고
선생님이 한마디하면 부르고 한마디하면 또 부르는
극강의 맥커터와 물음표 살인마의 콜라보였음
게다가 마우스에 손 올린 것도 몇번 못봤는데 수업하면
맨날 옆에 앉은 사람한테 물어봐서 그 여자 옆자리를 다들 피했음
나도 그 사람 뒤쪽에 앉았다가 옆에 사람에게 하도 물어봐서
그 소리때문에 진도 놓친적 많았음 그래서 아예 대각선에 앉게됨
그러다 며칠 전 일이 터짐
솔직히 그 반에 수강생들 그 여자 하는거 보면
집중 안하고 있다는거 다들 알고 있을거임
근데 선생님이 모르겠으면 손들고 질문하라고 했는데
방금전에 설명한거 또 물어보면서 맥을 끊었음
사실 수업을 제대로 귀열고 듣고 있었으면 알만한 거였음
나도 포토샾 초보인데 나도 알수 있는거였음
아무튼 방금 전에 설명한거 또 물어보고 또 물어보는 짓을
계~~~속 하더니 선생님도 힘들었는지 차분한 목소리로
집중을 조금만 부탁드린다고 말함
그랬더니 갑자기 난리가 남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말을 그렇게 하시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함
여기서 어이나감 그반 선생님이 무서운 느낌으로 말하지도 않았고
그냥 수업하는 목소리보다 차분하게 얘기했는데 난리를 침
귀청 떨어지는 줄 알았음 그러면서 갑자기
모르니까 배우러 왔지 자기는 집중 안한적 1초도 없었다고 함
거기다가 제가 이해력이 딸리나보죠~~ 비아냥 오짐
ㅋㅋㅋㅋ 그반 수강생들 다 알거임
수업태도 안좋고 핸드폰 손에서 안놓고 모니터도 제대로 안보고
턱만 괴고 멍때리면서 무슨 집중을 함??
진짜 그여자 진상때문에 수업분위기 난장판됨
선생님이 하도 그여자가 진상에 갑질하니 죄송하다고 하고
수업 거의 처음부터 하나하나 다 알려줌
아닠ㅋㅋㅋㅋ 그 수업들은 나나 다른 사람들은 무슨 죄임?
그진상때문에 진도 제대로 못나간것 같은 느낌을 받음
그러고나서 수업안나왔는데 진짜 회사다니면서
퇴근 후에 학원다니기도 해봤지만 저런 진상 처음 봐서 올림
진짜 세상엔 이상한 사람들이 참 많은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