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0살 초년생이에요 제가 업무상 사장님이랑 면담을 많이 하는데사장님이 자꾸 외모평가를 하셔서 짜증나요;제가 딱 붙는 티나 브이넥을 못입어서 (어울리지도 않는 체형이고 억지로 불편한거 입으면하루종일 소화도 못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단정한 무지티(or셔츠)에 슬랙스바지 아니면 반팔 니트에 청바지 입고 다니거든요무난하고 단정해 보여서 괜찮다고 느꼈는데 학생같이 입지 말라네요; 학생 옷이 대체 뭔가요??제가 트레이닝복을 입고 온 것도 아니고, 주변 회사 사람들도 다 저랑 비슷하게 입던데요.. 그리고 원래 머리카락이 등 중간까지 올 정도로 길었는데모발이 얇고 염색모라 밑이 엄청 상했어요.미용실 가서 매직 받으려고 해도 밑쪽은 너무 상해서 안 된다고 클리닉 받았어요.그래도 어떻게든 복구시키려고 트리트먼트, 에센스 자주 바르고2주에 한 번 미용실 클리닉까지 받았는데 정말 가망이 없어보여서 단발로 잘랐는데사장님이 이번엔 중학생 같다고... 왜 그렇게 어려보이게 하고 다니냐,어려보인다는 말 들으면 좋냐, 이제부터 니 별명 중학생이다 라고 절 볼 때마다 말해요.. 어디가서 학생 같다는 말은 들어본 적도 없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제일 성숙해 보인다는 말만 듣다가이런 소리 들으니 황당하네요... 저를 직원이 아니라 아직도 학생이라고 보고있는걸까요;
상사의 외모평가
안녕하세요 올해 20살 초년생이에요
제가 업무상 사장님이랑 면담을 많이 하는데
사장님이 자꾸 외모평가를 하셔서 짜증나요;
제가 딱 붙는 티나 브이넥을 못입어서 (어울리지도 않는 체형이고 억지로 불편한거 입으면
하루종일 소화도 못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단정한 무지티(or셔츠)에 슬랙스바지 아니면 반팔 니트에 청바지 입고 다니거든요
무난하고 단정해 보여서 괜찮다고 느꼈는데 학생같이 입지 말라네요;
학생 옷이 대체 뭔가요??
제가 트레이닝복을 입고 온 것도 아니고, 주변 회사 사람들도 다 저랑 비슷하게 입던데요..
그리고 원래 머리카락이 등 중간까지 올 정도로 길었는데
모발이 얇고 염색모라 밑이 엄청 상했어요.
미용실 가서 매직 받으려고 해도 밑쪽은 너무 상해서 안 된다고 클리닉 받았어요.
그래도 어떻게든 복구시키려고 트리트먼트, 에센스 자주 바르고
2주에 한 번 미용실 클리닉까지 받았는데 정말 가망이 없어보여서 단발로 잘랐는데
사장님이 이번엔 중학생 같다고... 왜 그렇게 어려보이게 하고 다니냐,
어려보인다는 말 들으면 좋냐, 이제부터 니 별명 중학생이다 라고 절 볼 때마다 말해요..
어디가서 학생 같다는 말은 들어본 적도 없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제일 성숙해 보인다는 말만 듣다가
이런 소리 들으니 황당하네요... 저를 직원이 아니라 아직도 학생이라고 보고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