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바람펴

ㄴㄱㅈ2020.08.19
조회157

지금 엄마 약먹고 죽는다는거 말리고오는중이야
바람핀여자가 전화했는데 관계하고 다 했데 아빠가 그 여자한테
돈 까지 빌리고 소름돋는건 그여자가 우리집주소도 알고
내 이름까지 알아 그냥 엄마랑 둘이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