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물고기가 있었어.호수에서 놀고있는 노란이 한테 어느날 한사람이 와서 ''여긴 위험해 보이눈구나.내가 밥도 주고 안전한 곳에서 보살펴 줄게.같이 가지 않을래?'' 하고 노란이를 자기집 어항으로 데려갔어. 시간이 흐르고 청소하기도 점점 꾀가 나고 밖에서 노는게 더 중요해진 인간은 어항을 점점 작은걸로 바깠어 관리가 안된 노랑물고기는 본색을 잃어가고 누런물고기로 변해찌 그런 노란이를 본 인간은 ''넌 점점 볼품 없어지는구나''그래도 빈어항보다 는 니가 있는게 낳게찌'' 방치했어 그러던 어느날 인간은 싱싱하고 화려한 빨간물고 기를 데려와 큰어항에 넣구는 노랑이한테 ''넌 이제 없어도 될거 같아'' 하고 어항을 던져버렸어 인간이 그자리를 벗어나자 빨강이는 파닥파닥 거 리며 숨을 할딱이는 노랑이한테 물었어 ''넌 왜 그렇게 됐니?여기 인간은 착해?믿을만해? 보호해준대서 왔는데 불안해,,,밥은 잘죠? 나 너무 두려운데 도와죠.저 사람 먼가 의심스러 워;;만약 내 의심이 맏다면 안볼때 난 다시 호수로 돌아갈래.넌 같은 물고기니까 내편이 되어죠!'' 노랑이는 빨강이가 자기처럼 될까봐 자기 이야기 들을 들려줬대 인간이 빨강이한테 밥을 주로 왔어 빨강이가 인간을 깜박깜박이는 눈으로 꼬리를 흔들면서 말했어 ''노랑이가 자꾸 협박하고 겁줘요.나보고 호수로 돌아가래여ㅠㅠ.당신이 날 가따버릴거라고,,, 난 너무 무서워요.호수로 보내줘여'' 그러쟈 놀란 인간은 빨강이를 어루만지면서 ''걱정마 넌 나만 믿어! 저 노랑이를 당장 눈앞에 안보이게 치워버릴게" 인간이 잠시 자리를 뜨자 빨강이는 노랑이를 한심하게 쳐다보면서 말했대 "넌 그래서 당한거얏.난 너처럼 안당해ㅋㅋㅋ. 너 참 어리석고 한심해'' 노란이는 그제서야 속았다는걸 알았어 그냥 동화한편 써봤어 심심해서.재미 없어도 악플 달지마 주작은 아무나 쓸수 있는거자나^^ 2
시크릿 동화
노란 물고기가 있었어.호수에서 놀고있는 노란이
한테 어느날 한사람이 와서
''여긴 위험해 보이눈구나.내가 밥도 주고 안전한
곳에서 보살펴 줄게.같이 가지 않을래?''
하고 노란이를 자기집 어항으로 데려갔어.
시간이 흐르고 청소하기도 점점 꾀가 나고
밖에서 노는게 더 중요해진 인간은
어항을 점점 작은걸로 바깠어
관리가 안된 노랑물고기는 본색을 잃어가고
누런물고기로 변해찌
그런 노란이를 본 인간은
''넌 점점 볼품 없어지는구나''그래도 빈어항보다
는 니가 있는게 낳게찌''
방치했어
그러던 어느날 인간은 싱싱하고 화려한 빨간물고
기를 데려와 큰어항에 넣구는 노랑이한테
''넌 이제 없어도 될거 같아''
하고 어항을 던져버렸어
인간이 그자리를 벗어나자 빨강이는 파닥파닥 거
리며 숨을 할딱이는 노랑이한테 물었어
''넌 왜 그렇게 됐니?여기 인간은 착해?믿을만해?
보호해준대서 왔는데 불안해,,,밥은 잘죠?
나 너무 두려운데 도와죠.저 사람 먼가 의심스러
워;;만약 내 의심이 맏다면 안볼때 난 다시 호수로
돌아갈래.넌 같은 물고기니까 내편이 되어죠!''
노랑이는 빨강이가 자기처럼 될까봐 자기 이야기
들을 들려줬대
인간이 빨강이한테 밥을 주로 왔어
빨강이가 인간을 깜박깜박이는 눈으로 꼬리를
흔들면서 말했어
''노랑이가 자꾸 협박하고 겁줘요.나보고 호수로
돌아가래여ㅠㅠ.당신이 날 가따버릴거라고,,,
난 너무 무서워요.호수로 보내줘여''
그러쟈 놀란 인간은 빨강이를 어루만지면서
''걱정마 넌 나만 믿어! 저 노랑이를 당장 눈앞에
안보이게 치워버릴게"
인간이 잠시 자리를 뜨자 빨강이는 노랑이를
한심하게 쳐다보면서 말했대
"넌 그래서 당한거얏.난 너처럼 안당해ㅋㅋㅋ.
너 참 어리석고 한심해''
노란이는 그제서야 속았다는걸 알았어
그냥 동화한편 써봤어
심심해서.재미 없어도 악플 달지마
주작은 아무나 쓸수 있는거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