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조언이 꼭 필요한 일이여서 제목 , 긴 글 심한거 이해해줘약 한 달전 일이라 말이 두서없을수도 있고,술 먹은 날이여서 기억왜곡도 있을수도 있으니까 그냥 편하게 읽고 조언해주라. 나는 엄마랑 살고 언니(결혼)랑 오빠(동거)는 다 나가살고있어.같은 지역에는 사는데 동네는 달라엄마랑 나는 항상 다가구주택 1층에서만 살다가 이제 처음 아파트 3층으로 이사하게됐어1층에서만 살다가 3층오니까 층간소음같을걸로 얼굴 붉히고싶지않아서 조용조용 살고있었거든 언니는 한 달에 한 두번정도 나 아니면 엄마한테 조카둘(남1여1) 맡기고 나가서 놀아근데 엄마보다는 거의 대부분 나한테 맡기긴해, 엄마가 자주 집에 없어서 ;;평소에도 조카둘이 거실이나 안방 뛰어다닐때면 조용조용 타일러.우리는 1층에 사는게 아니라 3층에 산다 아래층에 사는 가족들이 불편할수 있으니 걸어다니자,뛰다가 넘어지면 다치니까 조심히 걷자 이런식으로.... 언니도 아파트 살아서 내가 말하고 나면 언니도 애들아~뛰지마~ 말해무튼 그 날은 언니랑 조카둘이랑 나랑 집에 있었는데 내가 술을 잘 안 마시는데 그 날은 마시고싶은거야. 그래서 언니랑 내가 좋아하는 안주 시켜서 먹을려고 막 시키다가 오빠생각나서 오빠한테도 전화해가지고 언니랑 나랑 지금 술 마실려고하는데 우리 집 와서 같이 술 마시자했더니 오빠도 좋다고하고 우리집 와서 같이 술을 마시기시작했어 (이때 밤 9시 30분) 조카둘은 안 자고 아이패드나, 티비 보고 계속 안방이랑 거실이랑 왔다갔다했는데조용히 왔다갔다만 하면 상관없는데 거실이랑 안방 뛰면서 가고, 쇼파 머리(?)위로 올라가서 철퍼덕하고 뛰어내리고, 쇼파에서 거실바닥으로도 뛰어내리는거야.(새벽 2시쯤) 안 그래도 남자애 여자애 둘 다다세대주택에서 살때 쇼파에서 뛰어내리다가 티비다이에 부딪혀서 상처나거나 꼬맸거든... 진짜 수도없이 조카둘한테 지금 새벽이니 뛰어다니지말아라, 쇼파에서 뛰지말아라, 내려와라, 걸어다녀라 말해도 남자애만 잠깐 걸어다니고 금방 봉인해제, 여자애는 들어주지도 않아;;;언니도 가끔 뛰지말라고만 말하고.언니한테 새벽인데 애기 안 재우냐해도 괜찮다고하고, 오빠도 언니 옆에서 자주 있는 일도 아니고 가끔 있는 일이니 이해해주겠지 이러면서 넘기니까 점점 표정이 썩창이 되더라고.... 아랫층사람을 마주하는건 나고, 아무리 자주 있는 일이 아니라해도 새벽인데 이건 너무한거같아서 오만가지 생각이 들더라 그러다가 여자애가 쇼파 머리위로 올라가서 또 뛰어내리고 서 있길래여자애 다리 한쪽 잡고 쇼파에 끌어내려서 앉혔어 (이건 내 실수가 맞아)뛰지말라고. 앉으라고.여자애는 내 손아귀 힘때문에 아파서 그랬는지 앉기싫어서 그랬는지 울었어. 언니가 왜 애를 울리냐고 말하다가 언니랑 나랑 말다툼하게됐어 새벽 두시 반인데 애들이 뛰어다니는게 맞는 일이냐고,언니가 윗층사람들 뛰어다는건 뭐라그러면서 우리가 아랫층사람들한테 폐끼치는건 생각안하냐고,아랫층사람을 만나는건 엄마랑 나라고, 볼때마다 미안한 생각든다 그랬더니 자기가 자주 오는것도 아니고 한 달에 한 두번 오는데 , 니가 그런 생각을 갖는거면 평소에도 니가 찔리는 짓을 하는거 아니냐 , 컴플레인 들어온 적 있느냐 , 그리고 애기들이 그럴수 있는거 아니냐, 애기들을 잡아다가 앉히게 할수없지않느냐, 너는(글쓴이) 어렸을 때 더 했다, 니가 애 낳아봐라, 나도 니 애한테 똑같이 해줄거다 그러더라고 저 말이 아파트에서 8년째 사는 사람이 할 수 있는 말이야??? 오빠도 웃긴게 언니 옆에서 말하고 행동하는게 진짜 다시생각해봐도 정 떨어져 애기들 걷는거 시범보인다고 발 뒤꿈치 들고 쿵쿵 두번하는데 진짜 심각하게 오만정 다 떨어지더라(새벽 2시 50분정도)나랑 새언니 개정색하면서 뭐하는거냐고 하지말라고 하니까 민망한지 멋쩍게 웃고 자리에 앉더라 오빠랑 나랑 인연을 끊느니마니 얘기하고있는데언니가 새언니랑 얘기하면서 본인한테 피해주는건 괜찮다고 생각하고 본인이 피해주는건 싫다고하는 애들이 사랑을 못 받고 자란 애들 특징이라고 밀하는거야 진짜 눈물이 팍 나더라.(나 4살때 엄마 아빠 떨어지고 언니(이때 고딩)랑 할머니 손에 맡겨서 자랐어) 암튼 울면서 언니한테 새벽까지 뛰는게 맞는거냐고 , 우리 집 오지말라고했더니언니도 다신 안 온다고 조카둘 옷 다 챙기고 새벽 3시 넘어서 언니랑 조카둘,오빠, 새언니는 택시타고 집에갔어 자고 일어나서 가족단톡방도 나오고,엄마 환갑잔치 모임통장도 나오고 별 난리 다 쳤다... 처음에는 엄마가 언니랑 나 싸운거 모르게 지냈는데 엄마랑 같이 있다가 한 달 안 되서 엄마가 언니한테 전화하다가 싸운거 들킨거야엄마가 언니 전화 끊고 오빠한테 전화해서 너는 얘(글쓴이)랑 쟤(언니) 싸운거 알았냐고 물어보는데 오빠가 알고있었다고 말하니까 엄마가 얘는 왜 이렇게 싸가지가없냐고 두 세번 얘기하더라. 오늘 있었던 일은 내가 판을 쓰게 된 결정적인 이유 중 하나야엄마는 고구마순줄기김치 담고 나는 상추 씻고있는데 오빠한테 전화와서 어디냐고 묻길래 집이라고 얘기하면서 고구마순줄기김치말하다가 오빠가 김치가지러가면서 자기 집에서 저녁밥을 먹자고 하더라고 그래서 알겠다고하니까 언니도 같이 먹는거래 나는 상관없다고 했지 어차피 한번쯤은 봐야되고 오빠 집은 괜찮으니까 (오빠 집 아랫층은 이사가서 빈집이라했어)그럼 알겠다고 조금 이따 가겠다 해서 음쓰랑 분리수거 후딱 버리고 준비할까해서양 손에 음쓰랑 분리수거 들고 버리러 나갔는데 다시 오빠한테 전화오는거야 전화 받으니까 내용이 언니가 나 오면 안 간다고 그랬다고했대오뻐한테 일단 내가 음쓰랑 분리수거때문에 전화를 받을 손이 없으니까 다시 전화하겠다고 끊었어 끊고 어이없어서 웃었어나보고 빠져달라는 소리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리수거하고 음쓰버리 오빠한테 전화해서 얘기 들어보니 오늘은 언니랑 먼저 약속도 잡았으니 넌 이번 말고 다음에 참석해라 그리고 빨리 언니한테 사과해라 이런 느낌이여서 알겠다하고 전화 끊었어 엄마한테 상황 얘기했더니 엄마는 너가 먼저 사과해라, 너는 싸가지가없다 계속 그러는거야(엄마입장에서는 자매끼리 서로 피하는게 마음 아플수있는데 , 오빠가 밥먹자고 했을때 엄마가 옆에 있어서 얘기해야했어) 한 달 지난일이긴한데 다른사람들 생각이 너무 궁금해서 판 올려봐 내가 먼저 언니한테 사과하는게 맞는거야????????? 601
언니랑 싸웠는데 가족들이 다 나보고 싸가지없대
진짜 조언이 꼭 필요한 일이여서 제목 , 긴 글 심한거 이해해줘
약 한 달전 일이라 말이 두서없을수도 있고,술 먹은 날이여서 기억왜곡도 있을수도 있으니까 그냥 편하게 읽고 조언해주라.
나는 엄마랑 살고 언니(결혼)랑 오빠(동거)는 다 나가살고있어.
같은 지역에는 사는데 동네는 달라
엄마랑 나는 항상 다가구주택 1층에서만 살다가 이제 처음 아파트 3층으로 이사하게됐어
1층에서만 살다가 3층오니까 층간소음같을걸로 얼굴 붉히고싶지않아서 조용조용 살고있었거든
언니는 한 달에 한 두번정도 나 아니면 엄마한테 조카둘(남1여1) 맡기고 나가서 놀아
근데 엄마보다는 거의 대부분 나한테 맡기긴해, 엄마가 자주 집에 없어서 ;;
평소에도 조카둘이 거실이나 안방 뛰어다닐때면 조용조용 타일러.
우리는 1층에 사는게 아니라 3층에 산다 아래층에 사는 가족들이 불편할수 있으니 걸어다니자,
뛰다가 넘어지면 다치니까 조심히 걷자 이런식으로....
언니도 아파트 살아서 내가 말하고 나면 언니도 애들아~뛰지마~ 말해
무튼 그 날은 언니랑 조카둘이랑 나랑 집에 있었는데 내가 술을 잘 안 마시는데 그 날은 마시고싶은거야.
그래서 언니랑 내가 좋아하는 안주 시켜서 먹을려고 막 시키다가 오빠생각나서
오빠한테도 전화해가지고 언니랑 나랑 지금 술 마실려고하는데 우리 집 와서 같이 술 마시자했더니 오빠도 좋다고하고 우리집 와서 같이 술을 마시기시작했어 (이때 밤 9시 30분)
조카둘은 안 자고 아이패드나, 티비 보고 계속 안방이랑 거실이랑 왔다갔다했는데
조용히 왔다갔다만 하면 상관없는데 거실이랑 안방 뛰면서 가고, 쇼파 머리(?)위로 올라가서 철퍼덕하고 뛰어내리고, 쇼파에서 거실바닥으로도 뛰어내리는거야.(새벽 2시쯤)
안 그래도 남자애 여자애 둘 다
다세대주택에서 살때 쇼파에서 뛰어내리다가 티비다이에 부딪혀서 상처나거나 꼬맸거든...
진짜 수도없이 조카둘한테 지금 새벽이니 뛰어다니지말아라, 쇼파에서 뛰지말아라, 내려와라, 걸어다녀라 말해도 남자애만 잠깐 걸어다니고 금방 봉인해제, 여자애는 들어주지도 않아;;;
언니도 가끔 뛰지말라고만 말하고.
언니한테 새벽인데 애기 안 재우냐해도 괜찮다고하고, 오빠도 언니 옆에서 자주 있는 일도 아니고 가끔 있는 일이니 이해해주겠지 이러면서 넘기니까 점점 표정이 썩창이 되더라고....
아랫층사람을 마주하는건 나고, 아무리 자주 있는 일이 아니라해도 새벽인데 이건 너무한거같아서 오만가지 생각이 들더라
그러다가 여자애가 쇼파 머리위로 올라가서 또 뛰어내리고 서 있길래
여자애 다리 한쪽 잡고 쇼파에 끌어내려서 앉혔어 (이건 내 실수가 맞아)
뛰지말라고. 앉으라고.
여자애는 내 손아귀 힘때문에 아파서 그랬는지 앉기싫어서 그랬는지 울었어.
언니가 왜 애를 울리냐고 말하다가 언니랑 나랑 말다툼하게됐어
새벽 두시 반인데 애들이 뛰어다니는게 맞는 일이냐고,언니가 윗층사람들 뛰어다는건 뭐라그러면서 우리가 아랫층사람들한테 폐끼치는건 생각안하냐고,
아랫층사람을 만나는건 엄마랑 나라고, 볼때마다 미안한 생각든다 그랬더니
자기가 자주 오는것도 아니고 한 달에 한 두번 오는데 , 니가 그런 생각을 갖는거면 평소에도 니가
찔리는 짓을 하는거 아니냐 , 컴플레인 들어온 적 있느냐 , 그리고 애기들이 그럴수 있는거 아니냐, 애기들을 잡아다가 앉히게 할수없지않느냐, 너는(글쓴이) 어렸을 때 더 했다, 니가 애 낳아봐라, 나도 니 애한테 똑같이 해줄거다 그러더라고
저 말이 아파트에서 8년째 사는 사람이 할 수 있는 말이야???
오빠도 웃긴게 언니 옆에서 말하고 행동하는게 진짜 다시생각해봐도 정 떨어져
애기들 걷는거 시범보인다고 발 뒤꿈치 들고 쿵쿵 두번하는데 진짜 심각하게 오만정 다 떨어지더라(새벽 2시 50분정도)
나랑 새언니 개정색하면서 뭐하는거냐고 하지말라고 하니까 민망한지 멋쩍게 웃고 자리에 앉더라
오빠랑 나랑 인연을 끊느니마니 얘기하고있는데
언니가 새언니랑 얘기하면서 본인한테 피해주는건 괜찮다고 생각하고 본인이 피해주는건 싫다고하는 애들이 사랑을 못 받고 자란 애들 특징이라고 밀하는거야
진짜 눈물이 팍 나더라.
(나 4살때 엄마 아빠 떨어지고 언니(이때 고딩)랑 할머니 손에 맡겨서 자랐어)
암튼 울면서 언니한테 새벽까지 뛰는게 맞는거냐고 , 우리 집 오지말라고했더니
언니도 다신 안 온다고 조카둘 옷 다 챙기고 새벽 3시 넘어서 언니랑 조카둘,오빠, 새언니는 택시타고 집에갔어
자고 일어나서 가족단톡방도 나오고,엄마 환갑잔치 모임통장도 나오고 별 난리 다 쳤다...
처음에는 엄마가 언니랑 나 싸운거 모르게 지냈는데 엄마랑 같이 있다가 한 달 안 되서 엄마가 언니한테 전화하다가 싸운거 들킨거야
엄마가 언니 전화 끊고 오빠한테 전화해서 너는 얘(글쓴이)랑 쟤(언니) 싸운거 알았냐고 물어보는데 오빠가 알고있었다고 말하니까 엄마가 얘는 왜 이렇게 싸가지가없냐고 두 세번 얘기하더라.
오늘 있었던 일은 내가 판을 쓰게 된 결정적인 이유 중 하나야
엄마는 고구마순줄기김치 담고 나는 상추 씻고있는데 오빠한테 전화와서
어디냐고 묻길래 집이라고 얘기하면서 고구마순줄기김치말하다가 오빠가 김치가지러가면서 자기 집에서 저녁밥을 먹자고 하더라고 그래서 알겠다고하니까 언니도 같이 먹는거래
나는 상관없다고 했지 어차피 한번쯤은 봐야되고 오빠 집은 괜찮으니까 (오빠 집 아랫층은 이사가서 빈집이라했어)
그럼 알겠다고 조금 이따 가겠다 해서 음쓰랑 분리수거 후딱 버리고 준비할까해서
양 손에 음쓰랑 분리수거 들고 버리러 나갔는데 다시 오빠한테 전화오는거야
전화 받으니까 내용이 언니가 나 오면 안 간다고 그랬다고했대
오뻐한테 일단 내가 음쓰랑 분리수거때문에 전화를 받을 손이 없으니까 다시 전화하겠다고 끊었어
끊고 어이없어서 웃었어
나보고 빠져달라는 소리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리수거하고 음쓰버리 오빠한테 전화해서 얘기 들어보니
오늘은 언니랑 먼저 약속도 잡았으니 넌 이번 말고 다음에 참석해라
그리고 빨리 언니한테 사과해라 이런 느낌이여서 알겠다하고 전화 끊었어
엄마한테 상황 얘기했더니 엄마는 너가 먼저 사과해라, 너는 싸가지가없다
계속 그러는거야(엄마입장에서는 자매끼리 서로 피하는게 마음 아플수있는데 ,
오빠가 밥먹자고 했을때 엄마가 옆에 있어서 얘기해야했어)
한 달 지난일이긴한데 다른사람들 생각이 너무 궁금해서 판 올려봐
내가 먼저 언니한테 사과하는게 맞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