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오늘 짝남한테 무슨 얘기로 다시 펨 보내볼지 생각 다 하고 학원가야해서 집에서 나왔단 말야 근데 하필 또 짝남이 좋아하는 것 같은 애를 만났는데 만나서 반갑다고 막 같이 얘기하다보니 (얘가 진짜 예쁘단말야) 현타와서 그냥 안 보내기로 마음 먹음..ㅠ
짝남이 좋아하는 것 같은 애가 넘사로 예뻐
생각 다 하고 학원가야해서 집에서 나왔단 말야 근데
하필 또 짝남이 좋아하는 것 같은 애를 만났는데
만나서 반갑다고 막 같이 얘기하다보니 (얘가 진짜 예쁘단말야)
현타와서 그냥 안 보내기로 마음 먹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