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8개월차 새댁입니다 ~ 20대 후반이구요 남편은 30대입니다 다름아닌 저의 고민을 여러분과 나누고 따끔하게 한소리 듣고 저도 이 지긋지긋한 생활을 끝내고 싶습니다. 현실적이고 친동생 , 친언니 라고 생각하시며저에게 달고 쓰고 팩트로 때려주세요 . 도움이 필요합니다 . 평상시에 너무나 잘해주고 여왕대접 해주는 남편이랑 삽니다정말 사랑꾼이고 저희는 죽고 못살아 결혼한 케이스이며연애때도 욱하는건 알았지만이렇게 심한 욱을 하는 사람인지 몰랐어요알았으면 안했어요 결혼.. 저 멍청하지 않은데이제 보니 전 정말 최고의 멍청한 여자더군요.. 인정하기싫지만.. 싸울때 , 본인 맘에 들지 않을때 , 제가 무언가 잘못했을때 욕과 폭력을 씁니다 . 8개월간 많이 참았으며 전 제가 잘못해서 , 제가 참으면 끝날줄 알았습니다.하지만 저만 참으면 뭐하나요바뀌지 않습니다.. 하루하루 부모님께 죄송하며시부모님께도 면목 없습니다.불행하고 .. 예전엔 남편도 지성격땜에 피곤하겠다 생각해서 불쌍했는데이젠 정말 지겹고 무섭습니다.... 전 어떻게 그만둘수있을까요 이혼 이야기도 잘 조심스럽게 꺼내야 할 것 같습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 부탁드립니다.. 1
ㅈㄱㄴ 안전이별 .. 남편의 폭력과 언어폭력으로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결혼 8개월차 새댁입니다 ~
20대 후반이구요 남편은 30대입니다
다름아닌 저의 고민을 여러분과 나누고 따끔하게 한소리 듣고
저도 이 지긋지긋한 생활을 끝내고 싶습니다.
현실적이고 친동생 , 친언니 라고 생각하시며
저에게 달고 쓰고 팩트로 때려주세요 . 도움이 필요합니다 .
평상시에 너무나 잘해주고 여왕대접 해주는 남편이랑 삽니다
정말 사랑꾼이고
저희는 죽고 못살아 결혼한 케이스이며
연애때도 욱하는건 알았지만
이렇게 심한 욱을 하는 사람인지 몰랐어요
알았으면 안했어요 결혼.. 저 멍청하지 않은데
이제 보니 전 정말 최고의 멍청한 여자더군요.. 인정하기싫지만..
싸울때 , 본인 맘에 들지 않을때 , 제가 무언가 잘못했을때
욕과 폭력을 씁니다 .
8개월간 많이 참았으며
전 제가 잘못해서 , 제가 참으면 끝날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저만 참으면 뭐하나요
바뀌지 않습니다..
하루하루 부모님께 죄송하며
시부모님께도 면목 없습니다.
불행하고 .. 예전엔 남편도 지성격땜에 피곤하겠다 생각해서 불쌍했는데
이젠 정말 지겹고 무섭습니다....
전 어떻게 그만둘수있을까요
이혼 이야기도 잘 조심스럽게 꺼내야 할 것 같습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