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결혼식에 참석해준 친구가 조만간 결혼을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에요.
저는 당연히 참석하고 싶은데 문제는 인원이 50명 제한이잖아요...?
양가 친척만 해도 50명은 될텐데 괜히 제가 가는 게 자리만 차지하는 셈이 될까봐 걱정이 됩니다.
제가 그 친구한테 가족 바로 다음으로 친한 절친은 아니라서 가려고 하면서도 왠지 역으로 제가 눈치가 보여요ㅠㅠ
청첩장 받기로 한 날이 다가오는데 그 날 축의금을 미리 주는 게 나을까요?
괜히 초대 안할 수도 없고 하기도 애매해서 고민하고 있을까봐 마음이 쓰이네요.
근데 또 돈에 연연하는 스타일이 아니고 정성과 성의를 더 중요시하는 친구라 미리 축의금 주면 참석하기 싫은걸로 오해할까봐 그것도 걱정이고ㅠㅠ
이 시국에 참석해준다고 하면 고마운가요 아니면 오히려 부담스러울까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코로나로 인한 결혼식 참석 문제...
저는 당연히 참석하고 싶은데 문제는 인원이 50명 제한이잖아요...?
양가 친척만 해도 50명은 될텐데 괜히 제가 가는 게 자리만 차지하는 셈이 될까봐 걱정이 됩니다.
제가 그 친구한테 가족 바로 다음으로 친한 절친은 아니라서 가려고 하면서도 왠지 역으로 제가 눈치가 보여요ㅠㅠ
청첩장 받기로 한 날이 다가오는데 그 날 축의금을 미리 주는 게 나을까요?
괜히 초대 안할 수도 없고 하기도 애매해서 고민하고 있을까봐 마음이 쓰이네요.
근데 또 돈에 연연하는 스타일이 아니고 정성과 성의를 더 중요시하는 친구라 미리 축의금 주면 참석하기 싫은걸로 오해할까봐 그것도 걱정이고ㅠㅠ
이 시국에 참석해준다고 하면 고마운가요 아니면 오히려 부담스러울까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